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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220610 - 230406, 약 4만 1천자 https://twitter.com/chae_dodo_/status/1535120240618905600?s=20 진짜 짜릿하다... 그 누구보다 냉정하다고 학생들 다 괴롭다며 울게하는 임교수님이... 유일하게 우는 순간이 혼자 키우는 아기공주님 아플때라고 생각하면... 열나서 우는 아이 응급실에 누워있는거 보면...
시계는 새벽 4시를 가르키고 있지만 떠진 눈은 감길 줄을 모른다. 시계소리는 짜증이 날 만치 크게 들린다. 모두 이 터질 것 같이 뛰어대는 심장 탓이다. 얼굴은 붉어져오고 귀는 달아오르고 아랫도리까지 후끈거리는데 내 옆자리 저놈만 내 타들어가는 속도 모르고 잘만 잔다. 규빈은 야속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마치 잘 빚어놓은 석고상깉은 한유진의 말간 얼굴을 한...
눈뜨자마자 형의 얼굴이 보였다. 순간 놀랐다가 어제 우리가 같이 있었단 사실을 뒤늦게 기억해냈다. 하지만 형은 내 옆자리가 아닌, 위에서 날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커튼으로 창이 막혀 있어 지금이 몇시인지 가늠하기 어려웠다. “현욱아. 나 가야돼.” “먼저 간다고?” “어, 나 오늘 일정 있는데 지금 좀 늦어서 서둘러야돼.” “가야되는거면 깨워주지.”...
※ 여러분이 본 적 없는 삼각 주의 안녕, 여기는 눈썹 같은 해가 뜨는 별이야. 해가 떠오르는 모습은 마치 지구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 같아. 해는 매일 모양이 바뀌어.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커다랗고 환한 해가 뜰 때도,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 작은 해가 뜰 때도 있어. 어느 때는 해가 온 줄도 모르는 컴컴한 날이 며칠이고 계속되기도 해. 오늘은 영원히 계속...
아홉 번째 요리: 쑥 완자를 넣은 애탕국과 냉이 김밥 두 사람이 사는 406호의 거실에서는 눈높이에 맞는 나무가 한 그루 있다. 매번 봄이 오고, 가지에 분홍색 꽃봉오리가 피어오를 때마다 그 나무가 매화나무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진한 커피를 한 잔 내려 마시며, 민규는 그 찬란한 분홍의 기지개를 가만히 쳐다본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 결국 꽃을 터트리고 마...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落花流水 w. 요쿠르트 :: 第十九章 * 황제국 설정이지만 고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해 조선 시대 언어가 섞여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요섭아!” 매일 두준에게 시달리다가 혼자 맞는 간만의 휴식이었다. 오전에는 요즘 부쩍 얼굴을 보기 힘든 기광이 다녀가 함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내금위장의 자리가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지, ...
건축사 사무소 소장 이상연소장 정도 달았으면 현장 나가는 일 거의 없는데 이 남자 일하는 도중에 사고 나는 거 질색이라 조금 고생하더라도 직접 나가서 확인하고 조율하다 보니 손이나 팔뚝에 생채기 달고 들어오는 게 예삿일은 아닐 것 같음 그리고 그런 이상연 보면서 내색은 안 하는데 속상한 최찬희 둘이 학부 때 만났던 거면 좋겠다건축학부 이상연이랑 일어일문학과...
내가 도재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말로는 다 표현 못함. 진짜 한동안 노잼 시기...였는데...... 나 너무 행복해서 지금 내가 흘리고 있는 게 눈물인지 땀인지도 분간이 안 됨............ 그 정도로 너무 행복함............ 도재정의 축북이 끝이 없네...... 도대체 왜...? 나 지금 sm을 개.수상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음.....
https://twitter.com/chae_dodo_/status/1546385687544414208?s=20&t=lY1jwm5bu-KOLGr8NY1MTA "어서 와요." "도도 선생님!" "형원 씨 잘 지냈어요?" "네. 선생님은요? 아기는 잘 자라고 있나요?" "그럼요. 아기가 자라서 배가 조금 더 나왔어요." 도도를 보자마자 아기 이야기를 물...
대충 미연시 세카이관에 들어가게된 지성이..츤데레 젠녀와 메가데레 잼녀의 사랑을 받게되는 그런 컨셉
No. 1 2014. 3. 20. 중 일부 “형.” “어-.” 두준에게 요섭은 습관이 되었다. 안 찾아오면 보고 싶고, 늦으면 먼저 보러 가고 싶고. 가이딩을 핑계로 손잡고 싶고, 안고 싶고, 입 맞추고 싶었다. “저랑 있으면 모든 게 편해진다고 했죠.” “어, 존나.” “저는.” 두준은 처음 느껴보는 그런 감정이 무엇인지, 금방 알아차렸다. 말을 잠시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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