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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12월이다. 11월에 써야했다는 걸 알면서도 전에 한달에 두개 쓴 거 있으니까 쌤쌤이지 하고 넘겼었는데..1년이 거의 끝나간다. 시간 진짜 잘가는 것 같다. 뭔가 많은 걸 하긴 했다. 지역도 사람도 역할도 모든 게 바뀌었으니 일년내내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지금은 꽤 적응했고 마음이 맞는 사람도 여럿 찾아서 가끔씩 재미도 있다. 근데 문제는 여유로워진 ...
통합 공지사항 中 배포 자료 관련 부분을 읽고 사용해 주세요.https://ssujjuu-share.postype.com/post/8766364 1년 정산용 시트입니다. 일정 정산용으로 만들었지만 무드 트래커처럼 써도 될 것 같고, 혹은 1년 챌린지를 할 경우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시트 설명은 시트 내에도 있고, 포스타입 게시글의 시...
"사랑하는 우리 언-니?" 짧은 갈색 머리카락이 베개 위에 아무렇게나 흩어져있다. 주연은 읽고 있던 얇은 책을 배 위에 엎어놓고 엎드린 채 핸드폰 너머로 무언갈 열심히 보는 다희를 바라보았다. 무드등이 켜져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캄캄한 방, 액정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은 다희의 얼굴을 더 하얗게 보이게 했다. "뭐 하고 있어어? 귀여운 여자친구가 옆에서 쳐다...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1년 후. 의미심장한 말한마디. 많은 것을 변화 시킬 수도 아무것도 변화 시키지 않을 수도. 누군가는 유용하게 누군가는 하무하게 하지만 돌아보면 그 차이는 엄청나게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4계절만 지나면 끝나는. 12달, 365일, 8,760시간, 525,600분, 31,536,000초. 너를 잊기에는 부족한 시간.
눈을 떴을 때 락스타는 스파클링의 바 직원휴게실에서 일어났다. 깨질 듯한 머리 두통에 락스타는 다시 누웠다. 그리고 어젯밤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인터뷰, 앨범작업, 바, 그리고... 그때 새벽에 있었던 민트초코랑... 민트초코... 순간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젠장... "결국 내가 민트초코한테 그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구나 미친놈 락스타 들켰어...
Part 2 다시 만날 걸 알고 있었어 오랜만에 민트초코는 늦은 아침을 보내고 있었다. 바쁘게 지낸지 2년이 넘었지만 오늘처럼 늦게 일어난 것은 오랜만이었다. 여유를 갖고 아침을 들고 거실에 앉았다. 그리고 거실에서 먼지만 먹고 있어 장식품이 될 뻔한 티비를 켰다. 오늘의 유행을 알고자 대충 예능들이 나오는 채널을 맞춰두고 젤리를 식탁에 두었다. 젤리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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