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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有愛] 집착(執着). 무색계(無色界) 친구들이 나와 선생님 사이를 의심했을 때 진작 눈치챘었어야 했다. 그 잘난 선생님들이 많은 학생들 중 왜 굳이 나에게 관심을 갖겠냐고 우스갯소리로 넘겼던 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었다. 다른 애들보다 더 잘 챙겨주는 느낌을 받긴 했어도 호의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호의가 아니라 사심이었다고? 체육복으로 갈아입으면서도...
경우에 따라 조금 섬뜩? 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 묘사를 포함합니다...^^; 1. 한솔은 매일 오전 8시 반에 기상한다. 그게 한솔이 처음 출시될 때부터 프로그래밍 된 방식이다.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일정한 시간을 움직인 후 일정한 시간에 잠드는 것. 군인 시절 통신병으로 근무했던 승철이 조금 손봐 군의 생활 리듬에 맞춰 6시에 기상하도록 되어 있던 한솔...
<호시, 디노, 원우, 민규 순-호시, 원우 분량 적음>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이자 글쓴이의 뇌절로 가득한 이야기, 절대 무조건 정답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과몰입 하지 마시고 그냥 재미로만 봐주십쇼. *다른 멤버 분량, 추후 또 생각이 떠오르면 2편으로 남은 멤버 가져오겠음. *에스쿱스, 버논, 준,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도심 한복판에 눈이 없는 생물체가 또 출몰하였습니다, 이는 한 달만으로...] 지하 맨 아래 층엔 우리들의 숙소라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었다. 소파와 TV, 작은 냉장고가 다였지만, 잠깐 내려가서 쉬기엔 나쁘지 않았다. 민규는 원우를 데리고 숙소로 내려갔다. 숙소엔 승철과 한솔이 이미 와 있었다. 웬일인지 TV까지 보며 발 뻗고 누워있다. "우리, 일 안...
바닥에 길게 핏자국이 났다. 끝 쪽 방인 17번 방부터 데스크까지. 카펫이 와인색이라 티는 그닥 나지 않는다. 민규는 흥얼거리며 긴 복도를 유유자적 걸어갔다. 일하기 싫다, 싫다, 땡깡을 부려도 정작 일을 하니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었다. 아마 오랜만이라서 그런가보다. "혀엉!" "엉, 내려보내라." 민규는 아무도 없는 데스크를 향해 소리치더니 데스크를 밀어...
"와~ 이제야 실감 나네." 환한 대낮에도 빛 하나 안드는 골목 구석에 위치해있는 구멍. 구멍? 그래 구멍.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딘가로 들어가는 입구' 라고 설명할 만 하지만, 문도 안달려있고 반듯한 직사각형 모양이 아니었다. 누군가 강한 힘으로 억지로 만들어 놓은 듯해서 '구멍'이었다. 그 안은 흔한 백열등 조명도 없어, 늘 밤인냥 깜깜했다. 애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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