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크리에이터 16인이 수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 블라인드를 본 적 없는 지인에게 책을 보여주며 범인을 맞춰보라고 했다. > - 뜰팁 알고 있음. (외관, 닉네임만) - 블라인드 포함, 뜰팁 컨텐츠 본 적 없음. - 정보는 블라인드 책 한정. 영상 안 봄. - 부족한 정보는 내가 말로 직접 설명. 23. 02. 12. 5. 황금 사과 @ 블라인드 시리즈는 가장 먼저 죽는 엑스트라가 있더라. ...
황금 사과 각별 / 황사각 - 촛불 22. 09. 10. 오즈 나오기 전에 고찰 썼어야 했는데, 시간 없어서 개같이 망해버림. 오즈는 완전히 배제하고 오즈 보기 전에 생각한 대로 써보겠습니다. 황사각 말이야. 결국 목적이 뭐였을까? 나머지는 흑막들이 각자 목적이 있었음. 그들은 특정 이유로 사람을 전부 죽이고자 했고, 이를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움. 그런데...
황금 사과 잠뜰, 공룡, 라더 / 황사뜰, 황사룡, 황사랃 - 결말 22. 08. 31. 황금 사과 스토리북 결말. 난 개인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의 끝을 달리고 있다고 생각했음. 내가 썼던 고찰 중에 황금 사과 '죄'를 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진 모르겠지만, 나 거기서 '탈출한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알렸을까?'라는 의문을 던졌었거든? 스토리북 기...
황금 사과 잠뜰 / 황사뜰 - 화염검 22. 08. 30. 간만에 돌아온 고찰! 참고로 황사 스토리북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아니, 스토리북 보니까 생각할 게 많아지더라고. 하여튼 잡설 집어치우고. 화염검 너무 아까움! 진짜 정말로다가 아까움!! 내가 황사에서 가장 소름돋았던 점이 탈출이었단 말이야. 다른 블라인드에서는 범인 잡으면 끝이었거든. 유톺은 거 정...
황금 사과 각별 / 황사각 - 작전 22. 02. 24. 황사각은 자신의 작전이 완벽하다고 생각했을까. 생각해 봐, 저들이 나의 원수라면 보통은 원수들이 아주 그냥 나락까지 떨어지는 꼴을 봐야 마음이 놓일 거 아니야. 그런데 황사각은 자신의 작전을 믿고 중간에 퇴장해버림. 이건 타장르 추리물 이야기이긴한데 범인이 독이 든 음료를 두고 자리를 뜸. 그래서 2...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황금 사과 잠뜰 / 황사뜰 - 탈출 22. 02. 24. 블라인드 시리즈 중에서 탈출이 가장 긴박했던 당연히 황사! 뱀파도 솔직히 긴박하긴 했는데 뱀파는 '달려!!' 였다면 황사는 '저거 어떻게 꺼?!' 였잖아. 몰살 시키려고 폭탄까지 준비한 걸 보고 와… 싶었다니까. 하긴 범인이 남은 이들을 살려줄 리가 없지. 물이 없는 상황에서 도화선의 불을 꺼야하는 ...
황금 사과 잠뜰, 공룡, 라더 / 황사뜰, 황사룡, 황사랃 - 죄 22. 02. 24. 죽왈 동기랑 황사 동기가 비슷해서 그런지 생각나는 의문. 그래서 황사에서 탈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사람들에게 알렸을까?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파고 들면 범죄까지도 되지 않아? 황사뜰이랑 황사룡은 그렇다쳐도 황사랃은 방관했잖아. 죽왈은 (...
"당신들이 지은 죄들로 가득한 이 극장에서 생을 마감하라고. 그리고 나를 믿지 못한 채 너의 욕심을 위해 나를 배신한 수희. 네가 한때 사랑했던 이들이 모두 사라진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게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복수겠지." 하루도, 악몽을 꾸지 않은 날이 없었다. 신은 감당 가능할 정도의 시련만 내린다고 했는가. 그렇다면 세상에 신 따위는 존재하...
"......더 손 볼 데는 없는 건가." 작게 중얼거린 각별의 말이 고요한 극장을 메웠다. 벌써 내일이네. 내가 꿈꿔왔던 날. 나에게 지옥보다 더한 고통을 안겨줬던 너희들에게 복수하는 날. 나와 수희를 이간질해 결국 헤어지게 만든 아현. 수희와의 사랑을 원해 세준이를 죽인 덕개. 배역에 눈이 멀어 수희와 덕개를 이어준 잠뜰. 세준이의 명예를 실추시킨 공룡...
#59 마스크 지난 해 미세먼지로 된통 당하고 올해는 다소 이르게 황사마스크를 잔뜩 구입해두었더랬다. 작년에 산 게 아직 남아 있는데도 올해 너무 많이 산 것인지, 내년 4월 무렵까지 이 깨끗한 한 박스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을 정도로 말짱하게 남아있었다. 이미 지난 해에 한창 겪은 '미세미세'에 이제 둔감해져버린 것인지, 올 봄에는 작년 봄에 비하면 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