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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진짜 쫌쫌따리임. 짤 보고 떠오르는 거 휘갈긴 것. 1 혀엉. 저 언제까지 묶여있어여... 기다리라고 쫌. 사탕이라두 주덩가... 당 떨어져여어어. 안경 고쳐 쓰면서 열심히 컴퓨터 뒤지던 그 형, 책상 위에 굴러다니던 사탕 하나 집어던진다. 동혁이 순-한 표정으로 그 사탕 주워서 입에 얌- 넣음. 허술하게 자기 몸 칭칭 감은 전깃줄 풀 생각도 전혀 없음. ...
동성애자가 비인간적이고 문란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마 호모포비아 일것이다. 하지만 동성애자는 그저 같은 성별을 사랑하는 사람들일뿐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 게이도 그렇고 레즈비언도 그렇고 같은 성별을 사랑한다고 그사람이 정신적 문제나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자신이 동성을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비인간적이야, 나는 정상이 ...
7. 잼동 엔시티 내 배틀호모 양대산맥 동런, 잼동. 이동혁이 황인준 못지 않게 나재민이랑 티격태격 대지만 황인준하고 티격태격 대는 거랑 나재민하고 티격태격대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고 결도 다름. 동런이 티격태격하는 건 그나마 귀여워보인다면 잼동은 무서움...얘네 둘이 싸우면 정말 뭔 일 날 거 같은 그 느낌? 그리고 얘네 둘 같은 경우엔 이동혁이 나재민한테...
도잉씨의 심즈 일기 시작합니다👏👏👏 내 사랑둥이 백향씨의 끝없는 심즈 영업을 통해 시작하게된 심즈4… 마침 5500원으로 엄청난 세일을 하길래 주저없이 결제를 해버렸다!(사야하는 확장팩이 매우 많이 있다는 건 함정) 그리고 엄청난 양의 cc템을 백향이의 도움을 받아 받아놓기 시작했다. 우리집 화장품보다 cc템 화장품이 더 많은 것 같다. 옷도 삐까뻔쩍한 거...
※ 이 글은 필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담겨져 있으며, 나의 취향과 님들의 취향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캐해 또한 님들과 캐해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면서 보길 바라고 불편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셈. ※ 일단 나는 최애왼이다. 유사를 먹어서 그러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살짝 억울한 게 있다. 사실 최애왼이라고 해서 최애를 사랑하지 않...
그 겨울, 수능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서. 나는 수능을 망쳐버렸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어쩐지 몰려오는 상실감 때문에 눈물이 났다. 펑펑 운 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소리도 없이 눈물만 주륵 흘러 나오는 고장난 울음이었다. 그 고장은, 책상 앞의 수많은 시간들이 이렇게 끝이 나는가 하는 이유에서 였는지, 아니면.. [그냥 친구] [오후 6:35] 시험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1. 때는 겨울, 눈이 함초롬하게 쌓이다 말다를 반복하던 그런 날. 학기가 끝나갈 무렵이라 수업은 거의 하지 않았고 대신 자유시간을 받거나 영화를 보는 날들 많은 그런 시기였다. 그때 나는, 방학이 몇일이나 남았더라, 방학 때 뭐할까, 내년에 올해 반 애들 만큼 좋은 애들 만날수 있을까, 내년에 올해 반 애들 보단 좋은 애들 만날수 있을까? 같은, 쓸때 없...
엔페스 메이저 3대장 재도 잼젠 동맠동 이건 인정하고 들어가야함 이거는 엔페스 망하기 전까지는 안변할꺼같음 메이저기준은 떡밥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건 금손엄마임 개인적으로 1차 30% 개금손엄마 70%(걍 돌판호모녀라면 다 알법한 명작급) 일단 엔페스판은 드림>>>>>>127임 뭐 일단 재도 난 이판이 ㄹㅇ 신기함 일단 뭐...
그렇게 우리는 일교시를 쨋다 이해찬네 집은 아까 말했듯이 가난해서 엄마 아빠 두분다 일에 나가신다 이해찬은 외동 아니 그니까 이해찬네 형은 자살 했다 아마 주변 시선 못 이기고 자살했다 그이도 게이였거든 "여주야..." "이름 부르지마 역겨워" "우리집 갈래?" 이교시가 시작되는 종이 쳤다 이미 학교 밬이였지만 어렴풋이 들렸다 "너희집 존나 좁아서 싫은데?...
저는 초대 동인천 퀴퍼에 갔었어요 그리고 그곳은 정말 생지옥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동성애하면 지옥 간다는 말이 비유가 아니라... 진짜 생지옥이더라고요 (2018년 중2때의 기억이라 시간순서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당시 상황 위주로 썼음을 알림)
“우리 헤어져...” 적막 속에 이찬이 말을 꺼냈다. “왜...?” 준우는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 “이제 너 질렸어” “어차피 우리 진심 아니었잖아”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준우가 벌게진 눈으로 말했다. “준우야 나 잊고 잘 지내”
"번개하세요?" 우리가 게이 데이팅 어플을 처음 깔고나서 받았던 메시지는 아마 간결하면서도 정없는 저 한마디였을것이다. 그리고 그 메시지를 처음 받는 순간, 생각했을 것이다. "이 사람은 날 뭘로 보고 초면에 나랑 자자고 하는거지?", "성욕에 미친 사람인가?", "이쪽 세계에서 원나잇이란 필수불가결한 요소인것인가?" 시간이 지나, "번개하세요?" 라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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