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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마크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제 집에서 일하던 이들을 해고한 것이었다. 저택은 넓고 거대했으며 손이 많이 가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람. 아무것도 먹지 않더라도, 아무것도 마시지 않더라도 그들이 쓰러질 일은 없었다. 유리가 깨지거나 집이 무너지더라도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았다. 그냥 ...
전에 쓰다만 영생을 사는 마크슈슈 이야기를 다시... 써봤습니다. 쓰다가 완성 또 못할거 같아서 올립니다. 맞춤법 검사 안돌려서 틀린부분많음 전에 쓰다만 글 비가 하염없이 내렸다. 주륵주륵 창문이 꼭 우는 것 같아 달래주기 위해 손을 쓸었다. 차가운 유리만 느껴졌다. 처음이진 않지만 마지막이될 사랑은, 비가 오는 날을 즐겼다. 빗물에 흐려진 풍경이 그 어...
Happily Ever After 사랑한다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 그런 말을 입에 굴려본 적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 느낌이 있었다. 나는 당신에 대해 오늘도 깊이 생각한다. 철 없는 인생을 살아온 건 나나 당신이나 매한가지 인데 왜 당신의 수렁은 그리도 깊고 깊고, 또 깊은지를. 조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 문득 마지막 문장을 읊으며 또 다시 당신 생각을 ...
-뼈도 안붙을 나이인데 괜찮은거에요? 꼭 한대 맞을 소리를 하네. 매버릭은 한 손으로 휴대폰을 받히고 쇼파에 기댄 채 한숨을 쉬었다. 어, 반깁스 2주만 하면 된다는데. 그 동안 좀 쑤셔서 어떻게 사셔. 키득거리는 어린 놈의 목소리에 자신도 좀 걱정되는지 미간이 좁혀진다. 매버릭은 지난 주 공원에서 산책하는 강아지 리드줄에 걸려 넘어졌고 하필 소화전에 팔을...
전에 쓰다만 마크슈슈,,, 도저히 완성할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올립니다 가끔 클라우스는 비가 내리는 풍경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곤 했다. 원래도 경치를 구경하는것을 좋아하는 그를 위해 창곁에 편한 일인용 쇼파를 둔것은 자신이지만, 그 결정을 원망할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없었다면 위태로이 창가에 기대서라도 몇시간동안 밖을 바라볼 고집을 알았기에 자신이 할...
*언제 더 이어 쓸지 몰라서 우선 올려봅니다. 어쩌면 뒷 이야기가 나올수도,, *오타많아요 주의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 전화해도 돼요?] 매버릭은 답을 보내는 대신 전화를 걸었다. 세번의 연결음이 들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넘어온다. ‘밖에 나가 보셨어요? 지금 여기 날씨 엄청 좋은데. 거기도 좋아요?’ “사막이 뭐가 특별한 일이 있겠어. 모래좀...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뒤집혔다. 하늘이 괴상하게 뒤틀리고 사이한 것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허공에 얇은 균열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내 커다란 비틀림이 되었고,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의 대부분은 다시는 되돌아오지 못했다. 가까스로 돌아온 사람들은 횡설수설하며 아무것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고, 이 현상은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며 모든 인류를 공포에 ...
약 후방주의 포함...!!!
-행맨, 행맨매브 -전역한 매버릭의 집을 찾아가는 행맨 *핸드폰에서 보기 편하도록 수정해봄 성공할 가능성이 현저히 적은 짝사랑은 언제나 힘들다. 처음에는 그의 비행이 눈부시다고 생각했고, 그다음은 얼굴이 그 무엇보다 환하게 빛나서 두근두근 심장이 뛰었다. 이러한 마음을 알릴 리가 없는 그 잘난 비행을 하시는 잘난 파일럿분은 자신보다 스무 살은 훨씬 더 많았...
관사에 개미가 든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한, 두 마리가 눈에 띈 것이 전부였다. 바쁘게 어딘가로 향하는 개미 두어 마리를 굳이 신경쓰거나, 밟아 죽일 만큼 군인들은 한가하지도 상황이 각박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몇 마리가 더 늘어났고, 다음 날 개미는 찬장 안 통조림 위에, 화장실의 휴지 위에, 바닥에 벗어 둔 군화의 콧잔등 위에서도 발견되었다. 제 아무리...
*약수위, 수인AU꿈 수위 있는 도전과제들보다 랩이나 춤추기 같은 단순한 과제들을 더 고역스러워하는 매버릭을 두 대위가 파악하고 나서는 전세가 비등비등해졌다. 머릿수로도 불리할 뿐만 아니라, 한창 젊은 두 파티광은 집 밖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개처럼 짖으라든지, 이웃집의 정원으로 잠입해서 무언가를 훔쳐 오라든지, 야한 셀피를 찍어서 누군가에게 보내...
* GPTC 합작 참여 글입니다. https://posty.pe/16mm6p 내 대답은 항상 같아요. 당신이 아니면 안 돼. 그러니까 제발. 제발 가지 말아요. 성년이 되고 나서부터 항상 꾸는 꿈이 있었다. 자신과 비슷한 얼굴을 가졌지만 안대를 했고, 한 손은 없었으며, 반대쪽 손에는 손가락이 세 개 밖에 남아있지 않은 남자와 금발의 남자가 나오는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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