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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https://posty.pe/17zvqa [숲뱃]작은곰자리α 에서 이어집니다. 전작을 읽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warning 사망소재 주의.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지옥에 같이 가주겠다고 했으면서. 눈을 떠보니 예상과 달리 불타는 지옥 불도 없고, 그를 끌고 가려고 온 악마도 없으며, 유황 냄새 대신 매캐한 연기 냄새와 ...
분량: 19,000자 KEYWORD: 드림, 명탐정코난, HL, 배드엔딩, 해피엔딩 검은 화면 속 붉은 글자가 깜빡, 어두워지더니 다음 숫자로 넘어간다. 대부분 사람은 잠든 시각, 낮의 태양 아래 떳떳하지 못한 이들만 활개 치는 이 밤에 아무로는 핸드폰을 쥐고 있었다. 그는 시간을 낭비하는 남자가 아니었다. 보고서를 쓰고, 자료를 분석하고, 필요하다면 웹사...
“...막대사탕 넣었어.” “...진짜?” 답지 않게, 박건이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 언젠가, 차은조한테 주려고 막대사탕다발에 곰손으로 어설프게 리본으로 묶던 기억이 박건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차은조가 막대사탕을 사식으로 넣어준 게 뭐 그런 고백의 의미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정도는 기억하고 있었다는 거니까... 좋아해도 되나?...
색, 계, 멸 – the Faith 22 마지막 장, 진실의 눈 정말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에서 맞는 아침이었다. 객실에 인공지능서비스가 적용되어있어서, 이불에 파묻힌 채 ‘커튼 열어줘’라고 말했더니 곧바로 두꺼운 암막커튼이 차르르 열리며 아침의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세현의 품에 안긴 채, 은조는 두 팔과 두 다리를 쭈욱 뻗어 기지개를 켰다. 길고 긴 여행...
21. 근 보름에 걸친 기나긴 이동 기간 내내 누리는 단 한 번도 산시아를 만나지 못했다. 그저 먼발치에서 대열을 이끄는 산시아의 모습만을 눈에 담았을 뿐, 북새통을 이루는 사람들의 무리를 헤집고 그에게 다가갈 엄두 같은 것은 나지도 않았다. 누리는 일이 끝나면 산시아가 금방 찾아올 것이라는 뤼네이의 말을 믿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러나 산시아는 무엇이...
처음 그 형을 봤을 때 느낀 감정은 -되게 잘생겼네 처음본 형은 똘망똘망한 눈동자에 기세 좋은 목소리... 아직은 낯은 가리는 모습 등등 그냥 새 연습생이구나.. 생각이드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어... 윤기..님? 날보고 어색하지만 인사를 하려고 하는 모습도 어제일인듯 생생하게 기억난다 -아 저 형보다 한살 어려요 반말하세요 -아... 네... ...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후일담. 그래서 어찌 되었는가.
”너 떠난다고 했을 때 나 사실 너무 슬펐는데 ㅠㅠ 내가 괜찮은 척 해서 미안해. 운호야 ㅠㅠ“ ”핰ㅋ“ ”왜 웃어?“ ”뭐가 그렇게 미안하냐?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잖아“ “여기서 그런 말을 어떻게 하냐ㅠㅠ!! 부끄럽게“ ”난 행복했어 좋아한다!!! 나보라!!!!“ “나도..좋아한다고!!! 진짜 많이 많이 좋다고!“ 운호는 나를 안고는 말했다 조금만 ...
R님(@DIF_6379)과 교환연성한 글입니다.제가 R님께 빠지게 된 작품은 '사건의 지평선' 입니다(깨알 홍보)키워드를 노래로 받았기 때문에 함께 곁들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의 청회색 약점 졸업을 앞둔 보쿠토 X 차기 주장 아카아시 "누르지 마시라구요." 점심시간에, 사람도 다 밥 먹으러 간 복도에서, 이게 도대체 뭐 하는 짓인가. 아카아시는 자다 깬...
손끝이 종이를 스치는 소리와 팔락이며 넘어가는 종이 소리만이 일정하게 들려오던 것을 제외하곤 조용하던 장소가 고른 숨소리만이 가득 채워진 건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이었다. 줄어들 줄은 모르고 쌓일 줄만 아는 서류들을 처리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할 양으로 잠시 서재에 들려 책을 읽고 있던 순간.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가벼운 발걸음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
‼️ 비속어, 욕설 주의 ‼️ • • • • • 1 장 시한부 인생 마이키와 드림주는 범천 내의 유명한 커플이다. 뭐, 선남선녀로 유명했던가. 아무튼 그 둘은 서로 만족하는 연애를 하고 있었던 와중 엄청난 시련이 닥침. 드림주는 여느 때와 같이 야근을 하고 있던 중 갑자기 두통이 밀려왔다. 드림주는 머리를 붙잡고 신음을 냈지만 금방 줄어들 기세가 보이지 않...
문스독 개심각하게 날조 썰체 사용... ㅎ 비스트 스포 있습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말한 적 있는데 지금 계정 정지 먹어서 트윗도 못 들어가고... ㅎ 묵혀놨던 다자츄썰 다자이와 츄야가 책 속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회귀하고 회귀해서 다시 본편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책 날조를 조금 하자면 비스트 다자이는 그동안 겪었던 모든 책속의 세계를 기억하고 있다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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