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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내 감정에 보편적으로 타당하게 여겨지는 근거를 찾고 있어야 하는가... 나를 괴롭게 하는 원인 중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내 환경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특별히 엄청나게 불행한 사고를 겪지 않았다. 살면서 큰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밥 잘 먹고 학교 잘 가고 공부 잘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어그러졌다. 내 기질적인 문제...
내가 처한 상황이 하향평준화 되었다면? 내일은 출근이다. 기숙사 생활을 하다 주말은 본가에서 지내기 때문에 월요일은 새벽 출근이다. 통근시간이 많게는 두 시간 걸리는 사람도 있는걸 생각하면 그리 일찍도 아닌 것 같다. 아니지. 이른 시간은 맞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일찍 출근하는 건 나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아니지. 나에게는 나쁘지. 내가 주어진 ...
이제 뭐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근육통과 만성피로가 내가 되어버린 것같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우리 안에 동물처럼 뜬 눈으로 지새고 나면 공포에 사로잡히곤 한다. 아이가 내 미래? 닮기는 했지만 내가 아니고 투자를 많이 했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퇴근하면 다음 출근까지 죽은듯 자버리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내가 이런 고민을 한지 몇번째날인지...
사실 요즘 비몽사몽 머리가 아프다가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가래에 콧물까지 나는데 '쉬면 안 되는데'라고 생각하고 출근합니다. 1. 이런거라도 일기라는게 믿겨지나요? 하두 잘 까먹고 기억이 없는지라 적고는 있는데 상황이라기보다 뭉트그래 감정이나 행동을 적는지라 이게 맞는 소리인지 처맞는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열심히는 하고는 있는데 영상도 아니...
쓸데없는 인사 한마디에 지나치는 대꾸를 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다짐하다가 결국에 쉬질 못하고 출근은 하는 중입니다. 몸이 고장나는 게 눈에 보이는군요. 정기적인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이 핑계 저 핑계. 그러다가 잠에 취했다가 온몸이 쑤시는 고통을 맛보고 오늘도 못 할 것같아. 그러다보니 5~6일이 금새 지나버렸다. 내 몸이 회복하는데 그정도의 시간이 걸린 ...
매일매일 정보를 쌓으면 대가리가 터지는게 느껴진다. 내 논란의 행동들을 반성해보고 노력하려해도 위기의 순간이 시시각각 다가온다. 기상시간이 일년에 365일 밥 먹는 횟수 하루에 한번 두번 시계를 보는 시간시간... 모든 것이 시너지가 되어 하나의 나가 된다. 근데 아무 쓰잘데기 없는 것같다. 밥을 좀더 잘 먹는 방법이든 똥을 더 잘 싸는 방법 잠을 잘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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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쓰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지우고 반복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사진이나 찍을까 생각했는데 그것조차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방송을 틀어놓거나 티비를 틀어놓거나 생각하는 거 없이 차라리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이기로 했다. 1. 너무 졸리다. 내 등에는 피곤과 졸음이 매달려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문제를 회피하는 것으론 버틸 수가...
진득한 얼룩이 이리저리 튀매, 마음이 끔찍이도 얼룩진다. 목소리가 막혀, 바라보게만 되네. 눈앞이 가려져, 도피하기만 하네. 쥐구멍도 막혀, 어떡해야만 하나. 피곤함이 미친 듯이 불편함으로 되어 모든 게 역겨워진다. 억울함이 진득하게 눌러앉으면서 모든 것들이 우울해진다. 달님에게 꿈이라도 부탁할까 했으나, 내게 있는 것이라고는 우울밖에 없어 말도 못 했다네...
어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해서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했지만, 쉽지 않았다. 부랴부랴 준비해 움직이고는 노트북을 새로 산 기념으로 처음 일터에 들고 가봤다. 오늘은 오후 늦게까지 연장근무가 있는 날이라서, 그리고 스콘도 올려야 하기에 챙겨갔다. 역시 월요일은 일이 굉장히 많다. 심각한 얼굴 상태로 들고가 정신 없이 일하고 나면 붓기가 그래도 좀 빠져 ...
그거 보고 싶다 유중혁이랑 김독자, 유상아, 한수영 넷이서 야구장 갔다가 키스타임 걸렸으면 아주 좋겠다 자리는 이렇게 앉았음 ㅇㅡ유중혁ㅡ 김독자ㅡ 한수영ㅡ 유상아ㅡㅇ 야구장 들어오니까 김독자랑 한수영 붙어서 난리도 아님 둘 다 좋아하는 특정 야구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로 둘이 누가 이길지 내기함 지면 이긴 사람 소원들어주기로 함 둘이서 하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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