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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국밥님의 체육 창고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틴셜존 -셜록, 오늘은 우리 집 부엌 손대지 마!- 데이트를 나간다고… 존 왓슨이? 믿기질 않네. 지금까지 쭉 솔로였으니 이번 데이트도 살짝 틀어질걸. 그 썸녀께서 보살님이 아니시라면 말이지. 옷차림이라든지, 말투라든지 뭐 기타 등등 그런 거 때문에. 넌 특히 패션 감각이 없거든? 그리고…-아, 셜록! 좀 들어봐. 그래서 내가 너한테 데이트 준비를 맡겨보려...
* 제목은 영화 '장화, 홍련'의 OST인 '숲은 알고 있다'(작곡 이병우)를 인용했습니다.*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폭력, 학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최대한 피했지만,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권합니다. 그의 두 눈은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났다. 존은 그때 처음으로 그 아이가 무섭게 느껴졌다. 본능적인 두려움, 포식자를 ...
*BBC 셜록의 2차 창작 소설입니다. *배경은 영국에 위치한 가상의 기숙학교입니다. *101의 내용을 오마주한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셜록이 다니는 중학교 건물 뒤편 구석엔 커다란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있다. 셜록은 그 사과나무를 썩 좋아하지 않았다. 여름에 열린 사과가 가을 쯤 되면 빨갛게 익곤 했는데, 그 달콤한 향 때문에 항상 늦여름부터 사과나무 주변...
걍 다은 님, 해마 님
(Photo by Joe Cooke on Unsplash) w. tiger_in_the_flightdeck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81893 등급 : Teen And Up Audiences * 틴셜록, 구조대존. "너 뚫어져라 보고 있구나." "아니, 그런 적 없어. 닥쳐. 가서 모래나 먹든지." 셜록은 타월...
"어.. 저기, 셜록?"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존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셜록을 힐끔 내려다봤어요. 밤의 주인답게 셜록의 옷은 동네 어른들이 떼우던 장작의 재보다 훨씬 더 짙었고, 어둠으로 아른거리는 천 곳곳에는 별가루가 묻었는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요. 새하얀 눈송이들을 입은 산의 중턱까지 다다르는 긴 망토는 바람에 가볍게 살랑거렸죠. ...
화창한 여름의 시작, 학교가 끝나고 놀러 가려 했던 존이 교문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따가운 햇볕을 피해 그늘 아래 서있던 존은 시계를 자꾸만 흘끔거리며 애꿎은 모래 바닥만 발로 찼다. 하지만 선 채로 20분을 기다려도 친구는 오지않았다. “대체 뭘하고 있는거야? 20분이나 기다렸는데!”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던 존은 몸을 돌려 교문으로 들어갔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여기 모인 모두 제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러 온 거죠? 맞다고요? 좋아요! 아, 자기소개는 생략할게요. 이야기를 전하러 온거면 이야기만 전하는 게 도리니까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를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주세요. 옛날 옛날, 지구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인 아주 먼 옛날, 광활한 우주 속에서 한 명의 ...
시즌별 둘 관계해석 후반부로 갈 수록 무너지는 퀄리티와 무너지는 셜록.. 후회공 셜록 좋아요 판매중지 Stop selling 학기중에 애니만들기 진짜 할만하지 못함 정말 할만하지 못함.. 그래도 사랑으로 했다 진짜... 좁은벽에서 밀착해줘\ 존이 제일 난감해보이지만 사실 셜록이 티는 안낼 뿐이지 제일 동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이런 벽쿵상황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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