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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밀레시안. 톨비쉬의 일은 유감이야.하지만, 나로서는 그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어.” “카즈윈. 그 얘기를 꼭 아침 식사자리에서부터 해야 해?” “....하지만 꼭 말해주고 싶었어.” 밀레시안은 이것이 나름대로 카즈윈이 자신을 위로해주려는 것임을 안다.피네를 구해준 이후로 카즈윈이 자신을 향한 벽을 허물어트렸음을 알지만 그의 마음 한 구석에는 톨비쉬에 대한...
알터밀레...? 로 시작해서 톨비밀레로 끝나는... 밀레시안만 엎치락뒤치락 구르는 이상한 글입니다. 톨비쉬는 그냥 굴러야 하니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게 왜 그랬어 이 ㅅㅎㅈ야) G21, G25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밀레시안의 눈치가 많이 없습니다. 세상 물정 칼만 휘둘렀지 아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
1. 어느날, 밀레는 자기가 톨비쉬의 거대한 사랑에 짓눌려 압사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함. 그 순간 부터 갑자기 모든걸 참을수없게됨. 톨비쉬.우리 헤어지자.... 톨은 ? 하면서도 밀레를 굳이 설득 하지않을듯. 그저 -당신이 원하신다면. 이라면서 걍 놔줌. 밀레는 톨이자기를 너무 순순히 놔줘서 되려 무서운데, 지금아니면 기회가없을것 같아서 승낙해버림. 그...
※스포주의※ g19~21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그렇게 됐습니다,,,,, au이긴 한데 이게 뭔 au지...싶기도 하고요.......귀족사회??? 로판st??? 그런 소위 말하는 왕 있고 귀족 있고 종교 있는 그런 서양 머시기 세계관 au입니다....본래 썰로만 풀었던 건데 썰만 만 자가 되더라고요 그랬더니 본편은 삼만 자 됐는데 사실 별...
1. (툭) 아무튼 미래로 온 초단톨 패션쇼 시키는 밀레가 보고싶다... 초단은 진짜 그냥 알반에서 지급해주는 기본복장 외에 사복 없을거같음. 엘벧톨처럼 갑주 안에 차려입을 옷이랑 간단한 셔츠바지 이정도밖에 없을거같은 느낌. 하지만 밀레는....그꼴을 두고보질 못하겠지..... 그 잘난 얼굴과 몸매를!!!!썩히다니!!!!!!! 하면서 경매장에 있는 스페셜 ...
※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아포칼립스> 챕터의 스포일러가 소량?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눈을 감으면 선명히 그려지는 그림이 있다. 단지 꿈이라고 하기엔, 직접 겪은 일의 나열이라 꿈을 꾸고 있자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불쾌하다, 두렵다, 라고 잘라내기엔 이제 '그'의 남은 흔적일랑 밀레시안의...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1. 윤하 사건의지평선 노래 얘기나와서 생각남. 음..톨은 그러니까 슈뢰딩거의 고양이이자 사건의지평선 너머의 사람이었던거지 밀레가 과거의 초단을 관찰하기 전이었다면 그는 그냥 아발론에 묻혔을것임.하지만 미래의 밀레가 관찰해버렸으므로 살아남아 엘벧톨과 수호자가 됨 관찰 이전으론 돌아갈수없음..밀레의 시선이 섞여버린 존재....톨벼..... 결국 밀레시안이 톨...
발렌타인 기념연성 키스쮸 최근에 그린- 톨밀- -- 엑소톨뱀퍄밀 au 연성입니다용
1. 피폴 글라스 모션템 보다가 갑자기 생각남. 톨벼VER 네 잔에 독을탔어...G21이전 -밀레시안 님 잔에 독을 탔습니다. 그래요? 밀레 까딱도 안 하고 그냥 마실듯. -정말 독인지,아닌지 묻지도 않으십니까? 독이면 먹고 죽죠뭐. 다시 살아나면 되는데. -하지만 그 고통은 온전히 느끼신다고 들었습니다. 신체의 고통은 참을 수 있어요, 정말 힘든 건 정신...
*아튼 시미니의 요람에 뚝 떨어진 밀레시안이 꼬마 톨비쉬를 만나서 미친듯이 주접 떠는 내용 *날조, 적폐 많음............................................ *g21까지의 스포일러, 아르카나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밀레시안은 산을 오르고 있었다. 말이 산이지, 식물 하나 없이 바싹 메마른 험한 황무지...
남밀레른 위주
G21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톨비밀레라고 붙여도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붙였습니다... 밀레시안은 마지막에 말로만 나오고 안 나와요... *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찌는 듯한 더위. 뱃속에서 요동치는 허기와, 아무 짝에도 도움이 안 되는 시커먼 갑옷까지. 이미 빛을 잃어 색이 바랜 검은 투구 사이로, 시퍼런 안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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