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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可愛い嘘を抱いて君のところに走っている! 서태웅 x 정대만 곧 정대만의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건 졸업식의 전날 밤이었다. 며칠 정도는 남았겠노라고 생각한 서태웅은 그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3학년의 졸업이 태웅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방금 까지 농구공을 손바닥...
지금 읽어도 서태웅의 편지는 서투른 고백같았다. 합숙에서의 대화들, 러닝 후 원오원 했던 내용 중 본인의 감정에 대해 서투르게 표현했다. 하지만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태웅은 그 후 누구보다도 본인의 감정을 충실하게 표현했다. 농구도, 정대만에게도. 최고가 되는 것 태웅의 입버릇이었다. 난 늘 최고보다는 현실적인 목표만 바라봤지 윈터컵도 사실 우승...
*제가 좋아하는 조합입니다.(하지만 메인은 태웅대만입니다 왜냐구요? 맛있ㅇ 아니 잘생겼으니까요) 늘 그렇듯 디테일,시제,설정,캐붕 환장 파티입니다. 논란이 있다면 우리 모두 다 맞는 말을 하는 것으로 합의를 봅시다. 올림픽이 끝났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속에 농구 국가대표팀은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냐고? 1.감...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음악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요!) 태웅은 만약 둘 중에 하나가 먼저 죽는다면, 그건 당연히 본인일 거라고 생각했다. 대만은 작고 - 어디까지나 저보다 작은 거지만 - , 튼튼하고, 밝고, 구김살이 없고, 밥도 잘 먹고, 여러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인간이니까. 보통 이런 인간은 연출이 덕지덕지 묻은 영화에서도 죽이지 않는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눈이 내리던 밤이었다. 정대만은 연습 경기가 끝나고 차를 몰아 얼어붙은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가로등이 희미한 도로의 코너에 접어 들었을 때, 맞은 편에서 섬광과도 같은 하얀 빛이 정대만의 시야를 덮쳤다. 그리고 그 후… “헉…!!” 정대만은 눈을 번쩍 떴다. 정신을 차리자마자 파도처럼 밀려드는 전신의 통증과 시신경을 자극하는 밝은 빛에 그의 반듯한 미...
- 선배 뽀뽀해요 - 너,너는 무슨 그런 소릴 일대일하자는 듯이 얘기하냐?!
*인간 서태웅 x 뱀파이어 정대만 *역키잡물*드문드문 적힌 정대만의 일기*거의 육아일기 수준 xxxx년 xx월 xx일 흐리고 첫눈. 집에 돌아오니 문 앞에 작은 바구니가 놓여져 있었다. 바구니 안에는 사람아이가 엉엉 울고 있었다. 평소라면 무시하고 집에 들어갈 생각이었다. 커다랗던 울음소리가 점점 작아지자 나도 모르게 바구니를 덥썩 집어들었다. 나와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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