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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살인 청부업자 닉쿤은 여느 때와 같이 의뢰를 마치고서 자신의 미국 내 거주지인 허름한 동네의 아파트를 오가는 일상을 반복하는 와중에 이웃집에 사는 소년인 찬성과 안면을 트게 된다. 찬성은 피우던 담배를 숨기고는 아버지에게 말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데 쿤은 찬성의 얼굴에 난 상처를 묻자 마틸다는 자전거 타다 넘어졌다며 둘러댄다. (사실 가정폭력) 닉쿤이 집에 ...
쿤찬)고백 고백을 위해 준비한 장미꽃 한송이, 더 큰 걸 준비하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점에 자신을 닮은 듯 가여웠고 그 와중에 아름답게 빛내고 있는 모양새가 누군가 닮아 웃음에 났다.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수도 없이 생각했지만 마땅한 말이 없었다 연애할래요, 이 말은 너무 가벼웠다 좋아해요, 이 말은 너무 볼품없었다 누구보다 빛나고 아름다운 운 너에게...
이게 원래 시의 내용 중 하나인데 <이런 시_ 금홍에게 보내는 편지>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 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평생 못 올 사람인 줄 알면서도 나 혼자 꾸준히 생각하리라 자 그러면 어여쁜 그대는 내내 어여쁘소서 - 이상 진짜 여기 누우라는거지?? 이거 찬이 쿤에게 보내는 편지식으로 풀어나가면 너무 좋을 ...
🏫쿤찬우 🎓학원물 / 해피 ✏만화: 2~3컷/ 채색 없음 ✏글: 500자 (공백포함) 📚수위 : 미자여부 / 숨김트윗 사용 📖출석번호 1. 고객 @RightVioleta 2. 버렸으면 @throw2it11 3. 춘팔 @chooon_8 4. 휘 @211_hwi 5. 셔틀 @ttle_123 6. 루루 @HpdR7 7. 김온유 @writeonew 8. 카챠 @K...
찬성은 기어코 잡혀버린 소개팅에 이마를 쳤다 기왕 만날거면 잘난 얼굴에 끝내주는 밤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의 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결국엔 높아져버린 눈을 소개팅이란 고리타분한 만남으론 채울 수 없었다 -형!!! 내 스타일 알잖아! 왜!? -아니? 찬성아 잘 들어봐 외모는 진짜 프리패스라니까?? 걔가 섹스를 잘 하는지 내가 그거까지 어떻게 아...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2020.05.18 근데 역시 장우영은 캐해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게 취향이야... 거칠고 메말랐고 험난해도 잠깐 잘 해주면 그것만 찾게 되니까. 이게 조련이지 싶은거... 나한테 너무 빠지지 마세요, 해도 그러지 못하는 그런거. 밀어내는데도, 그 자리에서 뺑뺑 돌리는거처럼 밀어내 #우찬 2020.05.18 츄파츕스 셔틀 황찬성 보고싶다. 출석번호 때문에 ...
눈치채지 못한 순간에 눈을 뜨고 있었다. 눈꺼풀을 들어 올릴 때마다 시야가 흐려졌다가 또 순식간에 또렷해졌다. 정신은 여전히 멍한 상태로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았다. 어제는 또 뭘 얼마나 했을까. 와인을 반병쯤 비웠을 때 대마초를 한 대 피우기 시작한 건 기억이 났다. 그리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비웠을 때 쯤 우영이 친구한테서 새로 샀다는 '신...
황로즈 웹진 3호에 기고한 글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지 오래인 도시에는 억센 풀이 가득 자라 있었다. 그러니까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지 오래인, 도시 ‘였던’ 곳. 이곳에는 더이상 도시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았다. 닉쿤이 감히 도시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은, 며칠을 걸을 만큼 길게 이어졌던 황야에서보다 삐죽삐죽 솟은 철근...
함께 추락하자는 그 무책임하고도 절망적인 말이 왜 그리 달콤하게 들렸을까.왜 그리도 믿음직스럽게 들렸을까.그 말이 달콤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는 달라졌을까.사랑이라는 한낱 사람과 사람사이 감정 놀음에 휩쓸리지 말았어야 했다. 사람은 변하고, 사랑도 변한다.어쩌면 사랑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자기 자신도 속여버리는 잠깐의 유대감인 것이다. 그 허...
"...찬성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아까부터." "죄송해요 닉쿤씨. 잠깐 옛날 생각이 나서." 땡 잡았다. 진짜로 땡 잡았다. 진짜 괜찮은 사람인데, 진짜 네 스타일인데 한 번만 소개 받아 보라는 선배의 말에 억지로 나온 소개팅 자리였는데, 주말에 할 일도 없겠다 밥이나 먹고 집에 와서 미드 한 편 찐하게 보려고 했는데, 당장 찐하게 키스 해버리고싶은...
참 많이도 했다, 연애.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지 긴가민가 했던 고등학생 시절에는 여자도 사귀어 봤고, 대학생 시절의 짧고 불같은 연애, 대학 졸업한 후의 불안한 연애, 또 어엿한 사회인으로써의 안정적인 연애도. 생각해보면, 그때 걔는 잘 지내려나. 지혜였나?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럴 법도. 누군갈 "좋아한다"는 감정을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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