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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글쓴이의 사심이 담긴 글 - 맞춤법 검사 안하고 편하게 쓴 글 - 캐붕 심할수도 있음 하굣길, 서로 사귄지 얼마 안된 두 사람. 드림주는 손을 잡을까 말까 고민하는 중. 드림캐도 같은 생각인지 계속 손이 엇갈리며 스치는데.. 쿠로오 테츠로 드림주는 배구부 매니저 안하고 문학부나 영화부같은 다른 부였으면 좋겠다. 이제 본인 부활동이 먼저 끝나서 쿠로오 배...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츠키시마 케이 (둘 다 학생, 동갑) (-)은 자기 방에 누워서, 츠키시마는 부활동 끝나고 집 가면서 통화하던 두 사람. (-)은 한참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고 있었다. 둘은 다른 반이었던지라 할 얘기가 많았고, 츠키시마는 묵묵히 들어주고 있었다. "...
오이카와 토오루 / 쿠로오 테츠로 / 후타쿠치 켄지 / 히루가미 사치로 김여주=여친 드림주=여사친 오이카와 토오루 17살 때 세이죠에서 처음 만남. 오이카와는 신입생 남학생 중에 제일 잘생겨서 유명했고, 여주는 신입생 여학생 중에 제일 예뻐서 유명했음. 그래서 존나...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지 않을 수가 없었음. 지루한 고등학교 생활에 지쳐있던 세이죠 학생...
※애정에 목마른 그녀를 이뻐해주고 귀여워해주는 쿠로오가 나옵니다. 전 남친에게 받은 상처를 쿠로오가 몸으로 하나씩 보듬보듬 해줍니다. 달달함/예쁨받기/순진함/커닐/분수/키스잔뜩/머리쓰담쓰담 햇빛을 피해 그늘진 나무를 따라서 걸어보지만 한 여름의 무거운 공기는 피하기가 힘들었다. 햇빛에 비추면 갈색빛이 도는 머리가 가슴까지 내려와 그녀는 팔목에 걸어둔 검은 ...
카톡 드림입니다! 소재에 죽음이 관련 되어 있습니다! 주의 하시고 봐주세요! - - 사담: 드림을 쓰려고 하는데 도무지 어떤 캐로 써야할지 확신이 안서네요... 중간에 쓰면서 캐붕 온 글들이 너무 많아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도 민망해서 업로드가 뜸한데... 카피페나 짧은 드림 위주로 올리면서 차차 다시 감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쿠로오 테츠로 언급은 없지만, 그 남자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이제 6년이야. 너와 내가 만나고,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쌓고, 그 위에 사랑을 얹은 지 말이야.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흘렀어. 낭만과는 다르게 나는 우리의 모든 순간이 생생하지도 않고, 우리가 처음 모습 그대로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그저 우리가 서로의 곁에 선지 6년이라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캐리어를 찾고 게이트 밖으로 나가니 역시 어머니가 보낸 꽃이 보였다 항상 미국에서 일을 끝 마치고 돌아올 때면 저렇게 꽃을 보내시고는 하는데 노란원피스에 검정헬멧이라 사람들의 시선이 저를 향하는 걸 아는건지 환영펜말을 높게 들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저러면 더 눈에 띌텐데 저 퀵 기사를 위해서라도 빨리 걸음을 옮겼다 근데 가까이 가면 갈 수록 어딘가 익숙한...
"침착하자 침착해" 하지만 도저히 침착할 수가 없었다 일본에서 쿠로오 테츠로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정말 많을텐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설마 미국에 간 쿠로오 테츠로가 그 사람밖에 없겠어? 다른 사람일 수 있는거잖아 그리고 애초에 원장님이랑 그 사람이랑은 닮지도.... 닮았다 너무 할 정도로 똑 닮았다 그걸 왜 이제서야 눈치챘을까? "쿠로 나 진짜 어떡해?"...
미국으로 여행을 다녀오면 모든일이 술술 잘 풀릴 줄 알았는데 카페에는 손님 하나 없었다 미국 여행 때 꽃집 겸 카페가 인상적이어서 그걸 참고해서 개업을 했는데 아무래도 여기서는 통하지 않는 모양이었다 그나마 일주일에 한 번있는 플라워클래스 덕분에 가게 월세는 어느정도 감당이 가능했다 "쿠로야 가서 손님 좀 데리고 와 응?" 제 발 밑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충동적이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무작정 미국에 여행을 간 것도 그리고 그 곳에서 어떤 한 남자와 같이 여행을 한 것도 그저 여행이 주는 설레임과 분위기가 그렇게 만든거라고 생각했다 "테츠..읏" "하나..조금만 더" "아까도 마지막이라고 했으면서.." "응 이번이 진짜 마지막" 여행에서 만난 인연이니 이 여행이 끝나면 이 인연도 그 저 읽지 않은 책 속의 끼워...
편의를 위해 여주이름은 '하나'로 통일합니다 " 그만둘게요!! 배구부 나갈테니까 그만 좀 해요!!" 체육관에 정적이 흘렀다 코트에서 연습을 하고 있던 부원들도 코치도 그저 아무 말 도 못하고 한 곳을 바라봤다 그 곳에는 평소의 여유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돌 처럼 굳어버린 주장 쿠로오와 매니저 하나가 서있었다 ' 그러게 적당히 하지 ' 켄마는 물을 한 모금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 하필 편드는 모습을 들키다니. 낭패도 이런 낭패가 없다고 생각하며 (-)는 먼저 걸음을 돌렸다. 애매한 거리에서 뒤따라 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그 발소리는 어쩐지 조금 들뜬 것처럼 들리기도, 처량한 것처럼 들리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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