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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켄간 아슈라] No Revenge

도비님 리퀘로 쓴 절명 토너먼트 이후의 권원시합 버전 라이안VS리히토입니다. 당연하지만 나오는 격투기 얘기 한 60퍼센트는 판타지임

“이번엔 다시 그 쿠레 일족의 마인이 나온다면서?” “아아. 대체자인 모양이야. 리히토가 나온다기에 그쪽에 걸까 했는데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쿠레 일족 쪽에 거는 게 맞지.” “뭐, 그야……리히토도 초반에는 연승했지만 토너먼트 전에도 이미 토키타한테 졌잖아? 토너먼트에서도 1회전 탈락이었고.” “그건 상대가 상대였으니 어쩔 수 없지. 그래도 한계는 분명하단...

[켄간 아슈라] 미궁 속의 걸즈토크

카네다가 모브에게 플러팅당하는 세츠나를 구해주며 시작하는 소설. 스포밭! 원작을 다 읽은 사람만! 3회전 중간 시점. 특히 세츠나에 관한 스포일러 다수. 약간 호러일지도...?

키류 세츠나는 위험인물이므로 가까이 가지 말라고 들었다. 그러나 저렇게 곤란해하고 있는 걸 봐버린 이상 그냥 둘 수도 없었다. 카네다 스에키치는 움찔하며 한발 물러나려던 걸음을 다잡고 그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자정 지난 시각, 창이 없는 복도는 어둑어둑했다. 완만한 호선을 그리는 모퉁이 근처에서 키류는 네 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