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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 인연과 이별 갈래: 성장소설, 새드물 키워드: 겨울, 삿포로, 크아, 호구 BGM: Merry Christmas to Mr.Rorence(교수추천)/삿포로에 갈까요-김필선(작가님추천) 줄거리: 낙원철물점에 알바로 들어간 우석은 전에 도움을 받았던 좆고딩 강민희를 다시 만난다. 우석은 민희를 볼 때마다 도와주고 싶고, 함께하고 싶어한다. 그게 인...
형, 솔직히 국제 우편을 보내 본 적이 없어서 이게 잘 갈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이사 가요. 예전에는 형이랑 학교도 같이 다녔었는데, 맞죠. 그때 저는 진짜 즐거웠는데, 형은 어떠셨을지 모르겠어요. 항상 진지하고, 다정하고, 제가 맨날 걸리적거리기만 해서요. 유학 가서는 잘 공부하고 계신지 물어보고 싶어요. 형 공부 진짜 잘했었잖아요. 고등학교 입학하...
내가 단단히 미친 것은 내 몸 상태를 보고 쉽게 알 수 있었다 저 여자애가 하는 말에 웃는 강민희의 모습을 보면 미간이 찌푸러졌고 스킨쉽을 하면 눈살이 찌푸러졌다 강민희가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했지만 신경이 쓰인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게다가 평소와 다르게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니 내 딴에선 환장 할 노릇이다 너무 궁금한 나머지 청소하는 척 그 두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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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들은 민희 짝사랑이 또 존맛탱 아니겠냐고민희는 우석이밖에 몰랐었지만 점점 지쳐가고 이게 맞는 건가 싶겠지우석이는 반대로 이게 맞는 건가 싶다가 점점 스며들어갈 듯그러다 결국 둘이 파토날 거 같아원래 민희는 울음도 많고 우석이 만나면서는 특히 많이 울었는데 ( 우석이가 이걸 알아야 됨 아는데도 가서 토닥토닥해 줄 확신이 없는? 책임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뭐 그 새*는” 1시간전 우석은 여느때와 같이 카페에서 노동(?)을 하고 있었다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라하는 진상손님에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는 5살 아이,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재잘재잘 수다 떠는 부모, ‘저러면 분명 커피가 흘려질텐데.’ 예상을 하자마자 벌이지는 일들, 미안하다는 감정 없이 직원을 불러 치우라는 꼰대 부모,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가...
날이 흐렸다. 아직도 밖에선 장대 같은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고, 습하고 후덥지근한 공기가 나를 감싸 안는 것만 같았다. " 야, 민희야. " " 네? 아, 네. " 고개가 또 제멋대로 돌아갔나 보다. 저도 모르게 빤히 쳐다보다 다급히 정신을 차리고 안무 연습에 집중했다. 아니, 사실 하지 못했다. 김우석. 요즘 민희의 정신을 어지럽히는 주범이자 위험인물...
[우석시점] 한가로운 오후 카페. 이 한가로움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하지만 5시만 되면 그 한가로움도 곧 사라지게 된다 주된 원인은 카페장소. 이 카페 주변은 학교들이 많은 터라 수다를 떨러 오는 주부들 보단 마실 걸 찾아오는 학생들의 빈도 수가 높았다 우석은 주부들 보단 학생들이 다 낫겠지 하는 마음에 이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언젠가부터 찾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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