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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오랜만에 캔버스..
2월달쯔음에 미술학원에서 전시회 겉은걸 하는데요. 캔버스에다 그려야 하는데 그릴게 없는거 있죠. 그래서 일러스트 추천 좀 부탁함요. 겨울 위주로 일러스트 추천 좀 해주세요. 사람보다는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간 걸 선호하고요, 너무 그리기 어렵고 복잡한것도 제외해주세요. 핀터레스트에서 열심히 뒤져봤는데 맘에 드는게 별로 없더라고요. 댓글.. 로 달아주심 감사하...
여느 날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따스한 햇볕이 창문을 넘어 들어왔고, 점심을 먹은 직후 잠뜰과 공룡은 나른한 채로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햇살을 맞으며 의자에 기대어 있던 공룡은 갑작스레 들리는 큰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 항상 그렇듯이 평화를 깨는 것은 소리치며 들어오는 또니 순경일거라 생각했으나, 한 구석에 있는 전화벨이 울리고 있었다. 공...
안녕하세요, 아마도 보조 팀장입니다. 팀장님이 쓰라고 하셔서 대신 쓰겠습니다. 주제는 제맘입니다. 아, 사담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러면 합작 내용 보러 가시죠 주제_혁명 ㄴ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상황극 혁명이 아닙니다. 그냥 말 그대로 혁명입니다. 최근에 타장에 푹 빠져서요. 그래서 혁명입니다. 참여 형식_소설, 일러스트, 만화 ㄴ만화로 합작을 참여, 개장...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이번건 실패작 맘에 안들어 마스킹테이프 잘못 붙였서 亡 맨 위에는 물결 색갈 잘못 넣어서 亡 중간은 밤바다 그릴려다가 배경이 안나오니까 '걍 어두운색' 으로 보여서 亡 그나마 나은게 마지막이긴 한데 파도가 좀 더 격렬해서 퍼져하는데 퍼진다기 보단 뭉쳐있는 느낌이라서 亡
<2022.02.04> 오늘은 캔버스 2개를 정리했다. 타카질 해놓은 캔버스를 뜯고 몇 개는 하나하나 제거 했다. 그리고 남은 나무 왁구는 분리시켜서 한 곳에 몰아 놓았다. 며칠전부터 천천히 그 전에 그린 그림들을 뜯어내고 있다. 꽤 많이 뜯어냈다. (7,8개 정도) 더 이상 가지고 있을 의미가 없는 그림들.
홀리 무의식적으로 새벽 동안 또 뭘 해버림 진짜 무의식적으로 했나봐 왜 그리는 도중 기억이 없냐 마지막 마무리 하는 것만 기억남 이번엔 뭐가 한게 없어서 새벽 1시에 시작해서 4신가 4시반인가 그때 끝남! 음 잠이 안와여
솔직히 예상했던 것 보다 너무 잘 나왔으ㅠ 진짜 왤케 행복하고 뿌듯한것 같지 별거 아닌데 이제 정리..해야하는데...뭐가 진짜 어지럽ㅋㅋ 캔버스 하나 더 남았는데 다음은 뭘 그리야 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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