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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다중우주 뽕차니까 묵혀뒀던 오랜 썰을 백업합니다. 너무 예전 글이라 보관만... 두서없이 백업만 되어있음 주의.스케치 급으로 러프. 여기 먼저 꼭 확인해주세요 Voglio te 너를 원해 2104 평행세계에 내가 진심이야. 홍차영이 없어진 세계의 빌런센조 보고싶다. 다양한 평행세계 센차+ 홍차영이 죽어버려서 다른세계 차영이 뺏으러 넘어오는...미친 전개 보...
차영이가 공항에서 투바디원소울 얘기 안했으면 센차 어떻게 되었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센차 관계가 연인으로까지 발전된건 차영이 공항고백 지분이 99퍼쯤 된다고 봐서... 센조는 복수 끝마치고 바로 몰타로 떠나고, 어쩌면 그게 그들의 마지막일지도. 그리고 센조는 섬을 사지도 만약 산다고 해도 '지푸라기'라는 이름을 쓰진 않겠지. 빈센조 까사노는 그 어느곳이든...
흑빛의 바다
흑빛의 바다 차갑고 축축한 어느 컨테이너 안, 빛 한 점 들어오지 않게 단단히 걸어잠근 그곳에서 조용히 눈을 뜬 한 사람. 이 대표였다. 뭐야, 여긴 대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어두운 내부에 눈을 몇번 깜빡이다보니, 그제서야 그의 눈에 조금씩 안에 있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평범한 공간은 아닌 듯 했다. 나 납치당한건가? 대체 언제, 아. 「...
Take your seat, the show is beginnin' 자리에 앉아, 곧 쇼가 시작될거야 All the devils are singin' 모든 악마들은 노래를 부르고 Climbin' up on the chandelier 샹들리에로 기어올라가 You can't stop me from swingin' 넌 그네 타는 나를 막을 수 없어 You can...
아무나 따라가면 안 된다는 교훈...그런거 그게 남편처럼 보일지라도.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미래에서 만나요 소장본 수록 외전입니다. *회지 구매자 분들과의 형평성을 위해 유료 업로드합니다. 목차 외전 –Enzo, Vincenzo.외전- 그와 그녀와 그.외전-환상통幻想痛외전-Merry Christmas † 외전 –Enzo, Vincenzo. “지금 나랑 장난해요?” 새된 고함에 엔조는 살짝 미간을 좁혔다. 턱선을 타고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떨...
무제시리즈 자승자박 自繩自縛 :https://namoanora.postype.com/post/13170112 일부 * 그래서, 죽이려고 했던 날도 있었나? "시뇨라." 텅 빈 표정의 시뇨라는 여느때처럼 새파란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파에 멍하니 기댄 시뇨라를 힐끗 바라보던 사용인은 이내 인기척에 고개를 깊게 숙였다. 빈센조의 까사노의 것을 탐하기는 커...
생각나는대로 잡다한 썰 백업.딱히 스토리라인 없이 생각났던 것 모아뒀습니다. 조각글 썰 이것저것 섞여있습니다. 납감물에 무얼바랍니까 그냥 은은하게 빻았음 피폐주의 1.홍차영 되찾고 나서 "나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알아요?" 센조 화나거나 흥분상태일때 차영이 가슴팍에 얼굴 묻고 진정할듯. 허리 빈틈없이 끌어안고 체향 느끼면서. 맨발로 카펫위에 선 차...
#1_ https://namoanora.postype.com/post/12699561 *연속재생해주세요 바벨 측에 건물을 팔겠다는 억지계약은 한 상태지만, 빈센조가 이를 가만히 내버려 둘 위인은 아니었다. 불륜을 빌미로 잡은 빈센조는 나 팀장을 협박해 공사 시일을 늦추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아까까지만 기고만장하던 태도는 어디갔는지 던져진 사진 앞에 고개를...
01. 오전 회의 "아, 박과장. 저는 지금 프로젝트성으로 두 달 째 F부서와 협업 중인데, 저 말고도 프로젝트성 업무로 여기저기 지원중인 마케팅 인원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인원들 받기가 좀 까다로울 것 같네요. 일본 전시가 매우 급히 진행되다 보니……." "그럼 안 되는 인원은 제하고, 되는 인원부터 우선 확인하면 되겠네요." 회의실 분위기가 얼어 붙었...
Signora Gambino *** "...... 아..." "홍차영 씨." "..." "나 봐요. 정신이 들어요?" 홍차영의 흐릿한 실눈이 옆에 앉은 남자를 물끄러미 바라봤음. 빈센조다. 뭐 하나 예측되는 행동양상이 하나도 없는 고상한 개새끼. 그렇다면 성공했구나. 욕 나올 정도로 보고 싶고, 보자마자 욕부터 박고 싶었던... 그리고...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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