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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타 플랫폼에 적은 본인의 글을 옮김 *반말 주의 너무 나이브한 생각 아닌가 한국인 종특 모름? 장애인도 사람인지라 어떤 법률의 헛점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유리하게 써먹을 수 있음 미국 캐나다 얘기를 왜 하겠냐 우리나라보다 인권 의식 높은 1세계권에서도 차별금지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니까 얘기하는 거잖아 너무 이상주의적이다 현실에 맞춰서 천천히 바...
43초만에 만장일치로 계류시키고 끝~ 놀랍지도 않고 화도 안난다. 예상은 역시 빗나가지 않았다. 말만 늘어놓을 뿐 제정할 생각은 전혀 없다. 07년에 처음 발의됐을 때부터 사회적 합의, 시기상조라는 소리를 했는데 21년, 14년 지난 뒤에도 똑같은 말이 나온다. 말 나올때만 잠깐 발의하고 계류하고 끝날 뿐. 아궁이로 방을 데웠지만 잠자리는 야외인 격.
어차피 안봐도 비디오. 대한민국 정부의 이중성은 이미 UN에서도 유명하다.성소수자 차별 금지 의제에 지금까지, 찬성표를 주고 국제사회에서 찬성한다고 쇼했지만, 차별금지법 만큼은 끝까지 사회적 논의나 합의같은건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그럴 생각도 없을 예정. 대한민국 성소수자 인권은 계속 나빠질거고, 보수 종교단체 세력을 힘으로 성소수자 처벌법 만드는 미래...
그 보수정권도 하지 않은 국가인권기본계획에서 성소수자 항목 삭제. 차별금지법 제정하겠다더니 4년째 침묵, 말바꾸기. 공약은 안 지켜도 될 문제이긴 하지. 아무튼 대단한 정권인건 사실인듯. 사람이 먼저다에 사회적 약자는 없는 법이지. 사람 취급도 못받는데 사람이 먼저다에 들어갈리가.
말로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나, 정부 차원에 토론회나 간담회 또는 대책 협의나 사회적 합의는 단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당연히 없을 예정이며, 논의해야 한다는 발언은 논의해야에서 그쳤고 반대 목소리에만 귀를 귀울이고, 소수자의 목소리는 듣지도 않았으며, 당연히 바뀐 건 아무것도 없었고 2007년의 차별금지법 발의안은 특정 종교 때문에 논의도 제대로 못해보고...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대한민국 첫 번쨰 여성폭력주간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모든 폭력이 범죄이지만, 특히 여성폭력은 더욱 심각한 범죄'라고 말하며 '국가가 여성폭력을 막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는 결연한 약속'이라고 표현했다. 어제, 임신 14주 이후부터 낙태죄로 처벌한다는 형법 개정안이 청와대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
요 며칠 필사 노트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 나서 + 바빠서 + 생산성 있는 일을 너무 하기 싫어서 필사를 방치해뒀더니 그 전에 써둔 것도 올리지 못 한 상황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재난은 누구에게나 다가오지만 공평하게 오지도, 공평하게 대하지도, 공평하게 해하지도 않는다. 만 명의 사람이 있다면 만 개의 이야기와 만 개의 삶과 만 개의 대응이 있다. 내가...
조혜민 대변인, '문재인 대통령과 교계 간담회 관련, 차별금지법 우려에 “걱정하지 말라”는 문 대통령의 답변에 유감을 표한다' / 정의당 - 전문 읽기 http://www.justice21.org/134277
국회의원 장혜영(정의당, 비례대표)의 후원회가 개설되었다. 장혜영 의원은 차별금지법안에 성별을 '여성, 남성,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으로 정의하고 법안 내용에 경제적 차별을 포함하여 21대 국회에 대표발의했다. 나는 이 법안이 조속히 법사위를 통과하여 제정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국회에도 일상적인 수어통역이 자리잡기를 바란다. 장혜영 의원이 21대 국...
* 어제 개인 일정으로 필사 하루 쉬었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는 제발 차별금지법 좀 제정해라... 그런데 법사위원장이 윤호중이라면서요... 윤호중이 뭐라고 했던 놈이냐면 지난 3월에 총선을 치룰 준비를 하면서 “이념 문제나 성소수자 문제,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정당 간 연합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라고 말했던 놈입니다......
"대통령이 없으면 권한대행이 있지만 샤워하고 수건이 없으면 어우 안되잖아요" 전설의 13K 리트윗 수건(ㅋㅋㅋㅋ) 드디어 구매의 길이 열립니다 !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팬메이드 수건 통판 신청 페이지입니다. - 40수 코마사 170g(호텔 수건), 컬러 네이비 - 도안: 권한대행 / 차별금지법 2가지 (이미지 참고) - 장당 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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