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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해당 썰 보고 넘 좋아서... 약간 각색? 곁들여서ㅠ* *실제 사건과는 연관 1도 없습니다.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조금씩 나눠서 올릴게요* 조재석은 어릴 적부터 길이며 산에 버려진 개나 고양이, 새 등을 자주 주워오곤 했다. 부모님이 쫓아낼라치면 좀처럼 고집부리는 일이 없는 조재석이 생떼를 썼다. 정에 약해지면 안 된다고 가르치면서도 조재석의 부모는 ...
“조재석.” 영중이 형이 자기를 성을 붙여서 부른다는 것은 정말로 심기를 거스르면 안 된다는 이야기이다. 저학년 때 똥군기 기합을 받던 때처럼 한마디도 먼저 하면 안 되고 시선은 아래로 한다. 조재석은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너 네가 뭐 잘못한 건지 알기나 해?” “사실…… 잘 모르겠어요.” 조재석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보다...
스압!!!!!!!!! 예전 -> 최신 순입니당 1. 조재석 3점 슛 넣고 전영중 향해 윙크 날리면서 화살 쏘는 시늉했는데 전영중 고개 저으면서 아무것도 못 본 척 조재석이랑 거리 최대한 벌림 2. 조재석 팔굽혀펴기 하는 전영중 옆으로 슬쩍 다가가더니 뜬금없이 척추선 손가락으로 죽 훑어서 식겁한 전영중 팔에 힘 풀려서 그대로 엎어짐 엎어진 전영중 앞에 ...
*쪼빵 6회 전력 참여글 조재석 고백이 망했다. 그것도 아주 처참하게. 좀 억울한 게 이번엔 공개 프로포즈도 아니고, 세레머니로 사랑의 총알 쏘지도 않았고, 당신이저를선택해주신다면지금타오르는불꽃을꺼트리지(후략) 같은 멘트로 고백하지도 않은 아주 프라이빗하고 담백한 고백이었는데도 망해버리고 말았다. "영중이 형 좋아해요. 형이랑 사귀고 싶어요." 조재석이 눈...
몰리상이 ..갑자기 쪼빵뜯어감 님도 내놔... 쪼빵내노라고! 2짤은 노출은없지만 후방조심 아맞다 쪼빵이 ㅇㅋㅂ이 될거같진않고.. 탁자위입니다 맛빵해라 재슥아 ^.^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갑탐 쪼빵 *욕 필터링 가리는거 없이 표현한게 맞습니다..주의! 전영중은 현재 큰 고민에 빠져있었다. 농구 플레이도 금전 문제도 친구 관계도 아닌 아주 오랜 기간 알고 지낸 동거인 조재석이었다. 가끔 제정신이 아니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의중을 떠볼 필요가 없어 편했다. 생각이 많고 삽질도 자주 하는 전영중에게 있어 후배의...
*DTB 설정 차용 옛날옛날에...본즈에서 나온 Darker than Black이라는 애니가 있었습니다... 계약자라 불리는 초능력자들이 나오는 이능력배틀 SF 느와르 첩보물로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간지나는 주인공 액션 묘사가 참 재미있던 작품인데 그 작품에서 제가 좋아했던 부분인 계약자의 설정(능력 쓸 때마다 대가라는 강박적 행동을 함, 합리적인 성향으...
짧글 최근 연달아 작전을 실패하자 영중이형이 스파이로 지목되었다. 죽거나 실종된 요원들이 전부 형과 같이 임무를 수행한 멤버들이었다는 점을 들어 팀장님은 내게 이번 임무에서 형이 스파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모으고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즉시 사살하라는 비밀지령을 내렸다. 이번 임무 역시 오직 형이 스파이인지 아닌지를 색출하기 위해 팀장님이 설계한 거짓 임무였다...
조재석은 전영중의 손 만지기를 좋아한다. 농구선수에 장신 중에서도 유별나게 길고 큰 손을 조재석이 만지작거리며 그 모양을 외우듯이 덧그리는 것이 둘의 후희 중에서도 마지막이었다. 이날도 전영중에게 안기듯이 나란히 누운 조재석이 전영중의 왼손으로 손장난을 하고 있을 때였다. “좋아?” “네, 엄청요.” 남는 손으로 조재석의 엉망으로 뻗친 머리를 골라 주던 전...
영중은 어려서부터 매번 넘어졌다. 그래야만 나아갈 수 있었다. 어릴 적, 운동 신경이 또래들과 비교해 꽤 괜찮았다. 학교 선생님께 이끌려 간 아이스링크장에서 재능 있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고 거기에 혹해서 피겨를 시작했다. 다음부턴 미끄러지고 도약하고 넘어지는 게 일상이었다. 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응당한 무게를 수반했다. 아마추어일 땐 항아리만 잘 만들어...
전영중은 생각이 많다. 농구 할 때도 일상생활을 할 때도 생각이 많다. 그래도 농구할 때면 짧은 시간내로 생각하고 뛰쳐나가면 되는 일이다. 몸에 길들여진 습관처럼 수비를 하고, 공을 끊고, 뺏고, 패스하고, 넣고, 다시 뛰어서 코트 안을 휘젓는.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가끔, 어쩌면 자주, 너무 깊게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의자에 앉아서 멍하니 벽을 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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