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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캐해 망한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정동석 시점입니다(무자각 짝사랑...) *이제 보니 기억상실증도 있는 것 같네요 *좀비 사태가 종료되고 바로 직후입니다 "하나하키 병이시네요." 하나하키 병. 알고는 있었다. 꽃을 토하는 병이 흔한 병이겠는가. 하지만 설마라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 "하나하키 병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누군가가 말했지. 시간은 돈보다도 값진 것이라고. 그리고 이미 지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만인이 아는 사실이다. 만약 네 인생에 있어서 단 한 번.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어떨 때에 쓰고 싶어? 무더운 햇빛이 내리고, 우렁찬 매미소리가 운동장 전체를 메꿨다. 그리고 좀비고등학교 운동장 위에서, 나는 정신을 차렸다. "...?" 나는 ...
※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개그스럽습니다 ※찬선이라 썼지만 정확히는 찬영>>>선지 글입니다 ※동유 요소가 있습니다 ※캐붕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박찬영은 제 눈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당당하게 걸어오던 발걸음이 무색하게 덜컥 멈춰설 수밖에 없었다. 멈춰 선 그의 표정은 마치 엘프고에서 마왕 깨기 바로 직전에 죽었는데 하필 닻 ...
※ 시점이 계속 바뀝니다.. ※ 준예 요소 있음 ※ 하린유리 요소가 살짝 있음 “...누구랑 누가 뭐 어쨌다고?” 핸드폰 위에서 바쁘게 움직이던 두 손가락은 부산스럽게 교실에 들어와 소리친 예슬의 한마디에 한순간에 멈췄다. 손가락의 주인은 어이없다는 듯이 예슬을 쳐다보았는데, 항상 무기력함과 귀찮음이 가득한 두 눈은 답지 않게 당황한 기색이 여려 있었다. ...
인사는,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서로 이름을 통하여 자기를 소개한다. 처음 만났을때 어색했던 그 표정 속에 서로 말 놓기가 어려워서 망설였던거 기억해? 길에서 우연히 만났을 때, 그제서야 말 놓을 수 있었던건? 운명의 상대라고 느꼇던적은 있었어? 아니면,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줘야한다는것을 느낀적이 있었니? ... 느낀적이 있어서 이렇게 한달음에 달려온거구나 ...
전지적 시점에서 홍산하의 심정을 담아낸 글. 디비전 2 시점의 일을 다루고 있음. 해당 글은 공식이 아니며 개인의 연성임을 밝힘. " 호호, 홍산하. 너는 내 첫 번째 제물이 될 거야! " 같은 학교 친구였던 양양궁의 마지막 언이자, 처음이며 또 마지막일 배신의 언이었다. 아니, 배신은 서로 간의 신뢰가 성립했을 때만 통하는 단어이므로 인간이길 포기하며 뱉...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 와아아 ㅡ ! " 한 눈에 담기 힘들 정도로 큰 이 시상식은 형형색색의 조명과 잔잔하지만 조화롭게 분위기를 조성하던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져 , 연말 시상식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 또한 이 시상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나름 인지도 높은 배우들로 , 나의 사회적 자리를 실감 나게 하였다 . " 오늘의 시상식 하이라이트 ! 20XX년도 최고의 배우 시상식...
하지만 어째서인지 백설현은 사무엘의 품에 돌아오지 못하고 기억 따윈 없는.. 좀비가 되어있었다. 도대체 왜 초대 교장 백설현은 모두를 잊은 모습이 되어있었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었을까. 사건의 발달은 한 여학생에게서 시작되었다. 그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 먹기를 좋아하는 뽀짝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임현지. 보건실에 오라는 안내를 받은 현지는 가는 길에...
규자욱 시점, 디비전 2~3 그 어딘가. 마용규를 향한 동경, 걱정, 분노, 그리고 슬픔. 원작에선 드러나지 않은 감정들에 대한 날조 있음. 해당 글은 공식이 아니며 개인의 뇌내망상 연성임을 밝힘. 선배, 선배는 알고 계셨을까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듯 제 마음은 늘 선배가 있는 곳을 따라 움직여 다녔다는 사실을요. 저는 언제나, 선배의 발꿈치를 좇아 움직...
포스트를 안 늘릴려고 했는데 포스타입 정책이 바뀌면서 한번에 200개 300개를 올릴 수가 없더라고요... 부득이하게 포스트를 나눕니다 논컾 그리고 커플링 여러개 백업 동진유리 찬영선지 재형미리 세빈인희 산하양궁산하 지훈시라 ... 뇨타 유혈 등 민감한 소재 주의 전부 섞였어요 계속 백업합니다
그녀는 기억이 좋았었다. " 전에 너가 그런 말을 했었어, 기억 안나? " 라고 말하는것이 운을 뗏었고나는 그녀가 그렇게 말할때면 멋쩍게 웃으며 "내가 그런 말을 했었구나,기억이 안났어. " 라고 말했었다. "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홍매화는 언제 보러 갈꺼니? " " 아직 안 폈습니다, 낭자. " " 둘만 있을때는 존칭 안 쓰기로 했잖아. " " ...그...
동진이와 준호가 조연빈을 저 멀리서 발견했다. 발견한 곳을 정전으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본관에서 말이다. 김준호는 금방 찾을 수 있다는 마음을 먹고 출입 금지를 어기고 동진이와 천천히 들어갔다. 어두운 학교 안, 의지할 것이라곤 어디선가 새어 나오는 최소한의 빛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너무 어두워 수색을 포기하려던 그때, 준호의 손에서 만져진 것은 전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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