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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상자 안에는 편지들이 들어있었다. 수 많은 편지지들이 일기처럼 쓰여져있었다. 윤호는 그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편지지들을 날짜에 맞춰 정리해나갔다. 한장, 한장 정리한 뒤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읽고 또 읽고, 계속 읽었다. 민기의 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편지들은 하나하나 윤호를 즐겁게 만들었다. 처음 만난 날부터 가장 최근까지 민기의 감정들은 모두 날 ...
나름 재밌게 잘 보고 있슴다
그린게 없어서 백업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모든 시작은 너가 했어 이 헤어짐의 시작도, 놓아버린 관계 끝도, 상처 준 건 너면서 왜 그런 얼굴을 하는거야?" "불안한 마음으로 시간 보내는 거, 이제 나도 지친다" "너한테 나는 무슨 의미였어? 날 사랑하긴 했어?" 그냥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래,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 누가 하는 말일까
*상단바를 내려 재생버튼 누르시면 음악이 끝나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데이트 신청하면 받아주나?” “글쎄요. 무드 없이 들이대는 사람은 영 별로라서.” “뭐.. 꽃이라도 사 올 걸 그랬나.” 말은 잘해. 재중은 여느 때처럼 찾아온 윤호를 위해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십이월 초입에 들어서서 그런 건지, 갈수록 더 추워지고 있으니 따뜻하게....
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사랑.이별. 그리고 아픔... Jung yunho x Choi San “안돼 가지마 산아!” 온몸에 땀 범벅이 되어버린 윤호는 깊은 꿈에 깨어 겨우 몸을 일으킨다. 꿈속에서 조차 놓아주지 않는 산이와의 추억때문인지 그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최산, 니가 뭔데 날 이리 아프게 해.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한건데.. 널 사랑한 죄밖에 없어. 갑자기 화...
겨울의 향기를 머금은 한기 가득한 11월이었다. 이십 대 중반쯤 운 좋게 소설 한두 권을 내고, 더 이상 흥미가 없어 잡지사 에디터로 들어온 지 몇 년. 윤호는 단독 칼럼을 써보라는 갑작스러운 제의에 사무실까지 옮기면서 다시금 글을 쓰고 있었다. 매주 형식적으로 받은 주제에 꾸며낸 글만 쓰고 있으니 일의 효율이 더 축축 처지는 것만 같았다. 비슷비슷하게 쓰...
"아저씨, 그냥 옆에 있으면 안 돼요? 밥도 진짜 조금만 먹구요, 생활비도 꼬박꼬박 낼게요" 어른 정윤호 아기 김재중,, 둘 나이 차이 7살 차이 이상 나야 된다 ㅎ 20대 재중 30대 정윤호,,, 둘은 같이 살아야 함,, 물론 김재중이 얹혀삽니다 정윤호는 대기업 회사 일도 깔쌈하게 잘함,, 김재중은 알죠? 가난해야 한다구요,, 알바 하면서 대학 생활하는,...
진짜 분위기 미치셨어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른한데 섹시하고 연상연하도 아니고 딱 동갑인것도 찰떡이구요 안정적이고 따뜻하고 다정한 것도 치임니다 나른한 볕 가을오후같은 느낌,, 그시절 너네는 인간 갈색들이였다,, 갈색 아기 고양이느낌,, 현시점 갭 차이도 미친다,, 미쵸
쿵짝 장단을 맞쳐라 윤재 합 최공
윤재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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