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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지인분 썰로 그렸던 것 내용 없는 후원용
과외 선생님 테츠, 중딩 -> 고딩 돼서 테츠 따먹는 자원이로 역키잡 보고싶다. 자원이는 테이코 중 2학년, 테츠는 갓 20살 새내기 대학생. 테츠네 부모님, 자원이네 부모님은 서로 알음알음 아는 사이지만 자원이, 테츠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이. 중딩 자원이는 다른 애들보다 키도 덩치도 월등히 커서 테이코 중 농구부 1군이지만 농구 연습도, 공부...
내가 쿠로칭을 처음 만났을 때는 테이코 2학년 때 였다. 그때도 쿠로칭은 지켜주고 싶을 정도로 작고 여려보였다. 나는 그때 쿠로칭을 마냥 친구라고 여겼고 쿠로칭도 마찬가지로 나를 친구로만 여겼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내가 연습에 나가는 일도 줄었고 쿠로칭과 이야기 하는 수 도 적어졌다. 그렇게 테이코를 졸업하고 나는 아키타의 요센에 쿠로칭은 신설 세이린이라...
'젠장… 이게 무슨 일이야…' 아오미네는 지금 무척이나 혼란스러웠다. 평범한 인간이. 특별한 능력도, 요력도 없는 인간이. 산 전체에 걸린 강력한 주술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수 백 년 동안 이런 인간은 듣도 보도 못했다. 적당한 곳에 내려와 쿠로코를 바닥에 내려주고는 자신 또한 옆에 털썩 주저앉아 버린 아오미네는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속으로 수 십 차례 욕...
"올해는-" 나이 든 마을 촌장이 나와 주위를 둘러봤다. 이제 막 성인이 된 마을의 소녀, 소년들이 앉아서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쿠로코. 네가 가거라." 그가 말을 마치자 모두의 시선이 한쪽으로 쏠렸다. 시선이 쏠린 그곳엔 파란 머릿결의 한 소년이 앉아있었다. 별로 놀라지도, 당황하지도 않던 소년은 고개를 들고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났다. "네. 알겠...
*여체화 주의 #할로윈 자흑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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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만 사귄다는 놀이 들어봤어?" "그거 옆 학교에서도 유명하잖아..!" 칠일간의 연인,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놀이중 하나로서 월요일 제일 처음 고백하는 사람과 사귀고 마지막 일주일 이 되는 날 계속 사귈지 헤어질지 정하는 놀이 이다. 거의 대부분이 인기인 과 사귀고 싶어서 하는 놀이 라 대부분이 헤어졌다. "나도 키세군 에게 고백 ...
"쿠로칭-" "아, 무라사키바라군." "집에 가자." "네." 언제나 함께하는 둘은 이미 대학교 내에서는 유명하다. 언제나 함께 붙어다니는 천사와 요정님. 그것이 그들은 칭하는 말이었다. "쿠로칭. 자." 무라사키바라가 손에 잔뜩 들려있던 과자 중 마이우봉 하나를 쿠로코에게 건넸다. "아, 감사합니다. 근데 이거 절 줘도 괜찮습니까? 아끼는 마이우봉 아닙니...
무라사키바라 아츠시x쿠로코 테츠야 “아츠시군, 어디 가는 겁니까?”
"앗! 아파! 아프다고! 테츠!""시끄럽습니다. 뭘 잘했다고 큰 소리입니까."상처에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는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누가 봐도 고의적으로 붕대를 꽉꽉 감아대는 그는 이 마을에 유일한 작은 병원의 단 한 명의 의사, 쿠로코 테츠야였다."매일 어디서 이렇게 다쳐 오는 겁니까.""뭐, 그냥-""하… 이러다가 몸이 남아나질 않겠습니다.""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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