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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번 배달은 좀 힘들었어... 적혈구는 이내 벤치에 주르륵 내려 앉았다. 오늘따라 험한 배달을 마치고 온 그녀에겐 잠깐의 휴식이 마치 가뭄의 단비처럼 달았다. 세균에 이어 갑자기 길이 무너지지를 않나, 넘어질 뻔 한 횟수는 말할 것도 없었다. 아, 장갑... 엄청 꼬질꼬질해졌네... 받은 지 얼마 안 된 건데ㅠㅠ 새까맣게 더러워진 장갑이 스스로의 ...
그림 백업 날조 썰(호중구들에 관한 고찰,,,) 1.단검 백혈구수가 워낙 많다보니 우르르 출동하다가 서로의 단검에 몇번씩 긇히거나 찔릴때도 적지 않을 것 같다. 2.호중구(들 서로가 서로의 엄마같다. 가끔씩 등짝도 때릴 듯(..?) 3.평판? 세포들에게 이미지가 더러운 것 같다. 면역계 세포들이 대부분 이미지가 안좋긴 하다만 백혈구 중 특히 호중구는 무서운...
댄스파티라고 하면 되게 1년마다 1번씩만 열릴 것 같은 그런 비주얼인데, 모두가 모여서 정장 드레스 차려입고 커플로 춤추는 그런 연회장도 있었으면 좋겠다... 준비할 때 다들 눈여겨본 정장이랑 드레스가 하나씩 있고~ 03이는 연분홍 드레스, 46이는 새하얀 정장, 안에는 검은 셔츠 입어줘.. 선배는 어두운 파란색 후배는 짙은 보라색 등등등.. 여튼 그렇게 ...
AE3803의 시점 할로윈 데이. 다양한 수식어가 붙지만 그중에서도 단언컨대 서로 사탕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 라는 문구를 가장 좋아하는 나는 방금 막 선배에게 볼을 늘려지고 오는 길이다. 분명 사탕을 드렸지만, 그래도 장난치고 싶으시다는 선배에게 못 이겨 볼을 내주고 말았던 것이다... 나도 질세라 혈소판들의 모자를 벗기고 머리를 헝클어 놓거나 볼을...
(스트리머이므로 모두 사람이라는 설정입니다) 음... 일세포 친구들이 방송하면... 적혈구는 v-log 일상 같은 거 찍을 거 같다 오늘은 크레페 맛집을 가볼 거에요~! 너무 기대되네요!! XD (길 잃어버림) 으아.. 여기가 어디지...ㅋㅋㅋㅠㅠ [언니 반대 방향이에요!! ㅠㅠ] [아 진짜 언니 ㄱㅇㅇㅋㅋㅋㅋ 당장 가서 에스코트 해드리고 싶다ㅠㅠ] 어 진...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그림 그리는 겜에서 그린 그림 (마우스로) Love Sugar meme 그림들 https://www.youtube.com/watch?v=hl3yDcUn2No (너무 구려서 리메이크할 의사 100% 있음) 일세포 학생au(?) 커플 프사~
전 여러분의 손발까지 책임드릴 자신이 없습니다 왜냐면 저도 쓰면서 말려 들어갔거든요(?) 저를 견뎌주세요(???) !!!오글거림 항마력 딸림 주의!!! '아 진짜 답답해 죽을 뻔했다니까? 진짜 수지상 세포한테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 '내 말이~ 야, 우리 덕에 이렇게 잘 풀고 꽁냥꽁냥 지내니까 좋지? 응? 응~~~?' '아니... 좋긴 좋은데.. 난 ...
수지상 세포가 꺼내 든 것은, 아주 오래된 사진 한 장이었다. 그의 수많은 앨범들 속에서 그 한장만이 주인을 찾고 있었다는 듯 마냥, 손쉽게 앨범을 빠져나왔다. 낡고 해진 사진 속에서, U-1146은 찾을 수 있었다. 자신이 처음으로 구해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가장 사랑하는 세포와 손을 꼭 잡은 채로 함께 굵은 눈물을 흘리는 자기 자신을. '...! ...
의미 없는 한숨을 연속해서 내쉬는 세포, 그게 나다. 분명 모든 게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모든 것이 꼬여버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아니, 이건 명백히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임에도, 그걸 부정하고 있는 거다.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한 일이었다고, 합리화 하는 것 뿐이다. 나도 너와 멀어지고 싶지 않아. 보고 싶어. 당장이라도 네가 있는 ...
그래, 처음부터 이런 건 아니었다. 둘이 함께면 평범하고 지루했던 배달길도 색다르게 느껴졌고, 절로 간질간질한 기분이 마음 한쪽에 자리 잡았다. 분명 그랬다. 그래,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그가 나를 피해 다닌다는 것이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 걸까. 아니, 오히려 이상하리 만큼 아무것도 잘못된 것이 없었다. 단 하루 만에 그는 나에게서 점점 멀어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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