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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어둠 속에서 당신의 등을 따라 그렸어 그 윤곽을 선명히 기억하고 있어 받아들일 수 없는 것과 만날 때마다 넘쳐흘러 멈추지 않는 것은 눈물뿐 “역시 닮았어.” “누구를?” “그 사람 말이야.” “농담이 지나친 것 아닐까, 아가씨?” “저런ⵈ 안타깝지만 아니야. 일리야.” 당신은 그 사람에게 복수하겠다는 명목으로 그 사람이 걷는 길을 똑같이 걷고 있는걸. 모든...
「또 그러네. 손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 일리야가 피아노를 칠 때마다 옆에서 그의 귓가에 들려왔던 상대의 목소리였다. 상대에게서 그 말이 들려왔을 때마다 그는 잊고 있었다는 듯 흠칫하며 서툴게 건반을 꾹꾹 누르던 손을 느슨하게 풀곤 했었다. 「훨씬 편하지?」 가볍게 의자를 끄는 소리. 그리고 조심스럽게 옆에 앉아 그의 손을 바라보며 짧게 한 마디...
살아있다는 것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땅에 붙어 존재한다는 뜻이다. 인간은 바닥에 붙어 움직이는 무거운 동물이고, 그것은 방금 막 바닥으로 넘어지듯 쓰러진 금발의 남자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바닥에 등을 댄 채 누운 남자의 가슴이 작게 오르내렸다. 입가에는 그가 항상 자신에게 딱 맞는 옷처럼 자연스럽게 띄웠던 미소가 올라있었지만, 이번에 그의 얼굴에 비추어진...
울타리. 일리야가 보이지 않는 자신의 마음을 눈에 보이는 사물에 비유할 때 쓰는 단어였다. 내가 너의 울타리가 될게. 일리야가 처음으로 벨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추었을 때 속살거렸던 말이었다. 그 말과 함께 일리야는 자신이 굳건한 울타리가 되어 벨라를 지켜내겠다고, 그녀를 마리아처럼 허망하게 잃지 않겠노라고 자기 자신에게 굳게 다짐하였다. 일리야는 여동생...
소지품 - 뼈를 깎아낼 수 있을 만큼 날카롭게 날이 서 있는 칼. 항상 외투 안주머니 깊은 곳에 넣어 다닌다. - 옷 안쪽에 화려한 독수리 인장이 박혀있는 반지를 펜던트 대신 꽂아놓은 목걸이. 본가인 아발론 가의 인장이다. 캐릭터의 약점 본래 하트 2 출신이며, 본명은 일리야 안토니오 아발론이다. 아발론 가는 본래 앙헬 가와 가까운 친척 관계에 있었으며, ...
이름 일리야 니콜라예비치 이바노프(Ilya Nikolaevich Ivanov) 나이 28 성별 남 키/몸무게 187 / 82 신분 다이아몬드 에이스 특기 칼로 무엇을 잘라내거나 베어내는 기술 및 검술, 손을 이용한 세밀한 기술(손재주), 시체 사인 파악(내상 X) 및 조사, 기본적인 응급처치 소지품 고급스럽게 생긴 담배 상자, 물부리, 성냥갑, 잭나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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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uhVille, Song of the North * 일부 스크립트와 글의 일부는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Ⅰ' 의 서술을 참고하였습니다. * 간접적인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실제 혈색X) 다만, 보시는 분에 따라 고어적으로 느낄 수 있는 연출(자해, 신체의 훼손)이 후반부에 나오므로 주의해주세요. 극적인 표현이며, 실제 캐릭터에게 상해가 생긴 것은 아닙...
Cut All Trees, Matryoshka * 일부 스크립트는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의 서술을 참고하였습니다. * 캐릭터의 심경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니 가볍게 열람해주세요.
♪ 그에게서 보내온 편지봉투에는 진주조개 문양이 그려져 있었다. 친애하는 코델리아, 당신의 편지가 도착한 것이 새벽이어서 나도 새벽같이 펜을 잡았습니다. 램프의 희미한 빛에 의지하여 편지를 쓰는 것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제 글이 조금 딱딱한 것 같더라면 양해를 구하고 싶습니다. 평소와 같은 단어들로 쓰다보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분명 그 편지를 ...
혹시 미쳤어? 명랑한 목소리가 귓전을 때리는 듯 했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다. 기본이라고 무시해왔던 그런 내용의 문제였다. 믿을 수 없도록 쉬운 문제였다. 앉아있는 시험문제를 읽고 있는 1분 동안은 그런 자아도취에 싸여있었다. 그래, 1분만. 갑자기 귓가로 날아든 명랑한 목소리. 총명하기가 그지 없는 아이의 푸른 눈동자와 황금색 머리카락이 눈 앞에 아른거...
SD커미션 + 카드지갑 제작 의뢰로 그렸던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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