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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치, 가스라이팅, 강압적 요구 등이 있습니다. 보시기 전에 참고 바랍니다. * 필력, 개연성 없음 * 삥빵뽕빵님 생일 선물로 짧게 써봤습니다. "그거 알아요? 난 장가가 정말 싫었는데 이 이름이 생각보다 많은 걸 할 수 있더라구요. 이게 없었을 땐 그냥 흔한 대학생이었는데 이게 있으니까 내가 원하는 건 대부분 가질 수 있었어요. 가지고, 무너트릴 수 ...
이호진이야. IC 그룹 재무 관리사, 그 전엔 장가 강민정 이사님 자산 운영가. 그리고 그 이전엔 광진고 3학년 1반, 니 빵셔틀이었고.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새로이와 너의 시작은 나였을 텐데. 끝맺음도 내가 맺게 됐다. 장가를 대상으로 인수 합병이 추진될 거야. 니가 기억조차 못 하는 지옥 같던 나날, '장근원이 법이다.'라는 헛소리가 나올 수 있었던...
조만간 차기 회장 건으로 주 총회 열릴 겁니다. 사외이사진 중 두 명이 장 회장을 살려줬습니다. '사외이사는 대표이사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 안 된다.' 양 이사 같은 경우엔 장 회장 차명 주식까지 관리하고 있고요. 결격 사윱니다. 우선 양 이사를 해임시키고 그걸로 물꼬를 터서 양 회장 입지를 좁히고 싶습니다. 새로이는 법인 대표 이사라서 조건이 안 되고...
회사 구조 잡고, 계약 점포 다 케어해도 70억이 남아. 아, 이제야 좀 안정적이네. 이젠 뭐 차근차근 스텝 밟으면 돼. 축하한다, 꿈 이뤘네. 뭐야 갑자기. 감성 돋아? 뭐야? 중국? 어. 장가에서 거리 살리기... 씁.. 장근수 상무가 회사 내에서 입지가 좋은 거 같아요. 뭐, 사실상 후계라고 봐도 무방하죠. 이대로 파진에만 계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장근...
새로이! 전화도 안 받아. 당연한 결과야. 리드 투자자가 빠지니까 팔로우하던 다른 투자자들도 빠진 거지. 쉽게 말해서 어, 중명 홀딩스가 50억을 투자한다고 기사가 났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도 중명 홀딩스를 믿고 투자 할려고 했던 거야. 근데 중명 홀딩스가 투자 철회 기사를 내니까.. 뒤따라서 철회. 투자금 받고 진행해도 늦지 않았어. 대체 왜 그렇게 서두...
그, 이서 걔 말도 일리가 있어. 그럼 뭐가 문제야? 도중명 대표라. 뭐 이름 정도야 들어봤지. 투자 쪽에서는 꽤 유명한 회사야. 아 뭐 혹시 모르니까 일단 좀 더 봐볼게. 음, 잠시만. 토니라 그랬지? 비자 준비 서류. 3년은 문제없어. 그러니까 외국인 쓰면 힘들다니까. 아이 비자 서류야 그렇다 치고 그건 무슨 고생이냐. 오늘도 돌라고?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네, 알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중요한 얘긴데? 아, 설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이사님 지분, 우릴 포함한 이사님 라인들 지분, 현재 장 회장에게 등 돌린 주주들. 그것만 해도 이미 이긴 게임인데 여기서 접자고? 그래서 아버지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 새로이, 냉정하게 봐. 아버...
네. 뭐, 계약 만료 전에 권리금 챙기고 나와야죠. 뭐 새로이 성격이라면 금방 다른 점포 구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 그래도 저도 설득 한 번 해보려고요. 다른 일도 아니고 장 회장 일입니다. 뭐 속은 끓어 넘치겠지만 걱정 마세요. 새로이 알고 10년,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는데 풀 죽은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옷이 왜 그래? 흠.. 가게 이제 어쩔 거야?...
그래. 재소자 면회 왔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그날 장근원, 왜 때렸어? 고마워해? 착각하지 마 오지랖 떤 거야, 너. 싸움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거든. 나는 나대로 싸우는 중이었어, 참고 버티는 싸움. 너는 그냥 니 성격 못 참고 욱해서 지금 거기 갇혀 있는 거고. 이제 어쩔 거야? 나와서 계획이라든가. 하.. 나 한국대 경영학과 붙었어. 그 지옥 같...
아.. 미안.. 매, 매점에 딸기 우유가 없었어, 미안해.
"아이스 바닐라라떼 작은 거 하나요." "5,200원입니다. 적립하세요?" "아니요." "드시고 가세요?" "네." "번호 불러드릴게요." 찌는 듯한 더위에 카페에 사람이 몰려들었다. 더운 걸 싫어하는 호진은 창밖의 쨍한 햇빛조차 쳐다보기를 싫어했다. 익숙한 미소를 입에 걸고 줄지은 손님을 받으며 포스기를 톡톡 건드리며 음료를 제조하던 호진의 옆으로 어느새...
호진이 영빈이 임화수 일 때문에 제작사 콘택트 한다고 눈 오는 추운 겨울 밤새 사무실 앞에서 싫다는 사람 기다렸다 그래도 그 열정 때문에 호진이 좋게 봐줘서 임화수 제작 진행해 준다니까 한시름 놓은 호진이 터덜터덜 집 기어들어와서 소파에 널브러져서 기절한 호진이 다음날 몸살감기 걸린다영빈이 아침에 비몽사몽 거실 나왔다가 대충 늘어진 호진이 보고 야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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