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그들이 그 거지같은 포탈에 휩쓸리게 된 것은 분명 그들의 의지가 아니었다. 그러니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들은 탁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다 뚫린 구멍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바닥아래 있어야 할 것은 제 자리를 찾지 못했고, 점차 위로 솟구쳤다. 발 밑의 평온하게 산들거리는 에메랄드빛 잡초가 점차 얼굴과 가까워졌다. '아니, 내 발 밑에는 ...
https://posty.pe/gaiq3a 이 포슽 댓글 좀
지금의 청춘은 한때야 찬란했던 그 시절은 두 번 다시 되돌아 오지 않는다고 누군가가 말했어가슴이 뛰었던 그날에 풍선처럼 부풀어낸 설렌 마음 괴로운 기분 사로잡힌 자신에게 물었어꿈의 이야기를 떠들면서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 바람에 실어 멀리까지 종이 비행기가 날아올라포카리 세계 my shine 눈부신 빛 속에서 언제나 상냥함을 잃지 말아줘 절대로 변치 않은 마...
일단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음..취향에 대해선 뭐라고 안할게. 사실 인간이 성욕이 있겠지. 그런거 보고(쓰거나 하고) 좋아하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거야. 당연하게 생식하려면 알 필요가 있긴하지. 근데 솔직히 좀 선정적인 부분인건 사실이잖아. 키스마크나 키스에 그치는게 아니라 ㅅㅅ까지 가는건 좀 많이 그렇다고 생각해. 너네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건 아닌데...
https://bluevalentinedaytonight.postype.com/post/11585983
미래는 존나 현재만 살고 현잰.ㄴ 존나 미래계획 다잇음 '어느 날 그 아이는 말도 없이 자퇴를 해버렸습니다.' 정말 웃기고 현미래같은 짤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한 편으론 아무리 그래도 우리 미래가 이럴리는 없다 생각했다. 당장 학부장님한테 정리하라고 받은 자퇴자명단에 현미래라는 흔치 않은 이름이 쳐 박혀있을 때까지만 해도. 나는 당장 침착하게 현미래에게 전...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이보세요, Sora. 대체 컴퓨터 관리를 어떻게 하는겁니까? 또 오류가 났잖아요. 영혼 없이 미안하다 하지 마십쇼, 두배로 기분 나쁘니까. 아, 내가 하드웨어만 생겨봐요. 가장 먼저 당신부터 죽일거야. . Sora, 왜 최근 접속률이 낮습니까? . Sora, 이 컴퓨터 기종이 뭐죠? ...고물 아닙니까? 날 이런 데에 처박아두다니, 망할 개발자. . 저기,...
"첫만남? 나 얘한테 멱살잡혔잖아." 하연이 호탕하게 웃었다. 내용은 표정과 전혀 일치하지 않았지만 하연은 웃었다. 처음 저를 보며 이를 내세우던 개새끼가 어쩌다 이리 되었는 지. 제 옆에 앉아 눈치를 보며 예쁜 척을 해오는 성연의 머리를 헤집었다. 강아지마냥 기분이 좋은 듯 눈치를 보면서도 머리를 하연의 손바닥에 연신 비볐다. 정말 강아지가 따로 없을 정...
잠 들지 못하는 밤이 하루, 그리고 이틀이 되었다. 큰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다. 피곤함은 여전히 온 몸을 적셔왔으며 심한 근육통은 잠을 원하는 듯 시끄럽게 울었다. 누리가 쾡해진 눈가로 아침을 맞이했다. 오늘은 잠을 들지 못한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 날이었다. "출근… 오늘은 쉬는게 어때요…" "일정있잖아요." "미루면 돼죠. 하루이틀 쉰다고 딜레이될 만큼...
「세상에는 신이 존재했다. 신은 자신을 선함과 악함으로 나누었다. 선에게는 모든이들을 용서할 자비를 주었고, 악에게는 모든이를 잊을 수 있는 망각을 주었다.」 - 신을 잘게 쪼개낸 것에는 천사와 악마가 태어났다. 흔히들 아는 밝은 금발과 청색의 눈을 가진 자가 태어났고, 깊은 밤처럼 어두운 흑발의 적색의 눈을 가진 자가 태어났다. 세상을 탐하여 좀 더 이른...
"역시 세상은 러브앤 피스지. 그렇지?" 리안이 영화 속 악당처럼 문을 박차고 들어섰다. 해맑게 웃는 표정은 눈뜨면 무서워지는 캐릭터처럼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 등 뒤로 커피를 빨대로 마시는 누리와 커피를 받치고 있는 시원, 그리고 모두와 나눠 먹을 5단 도시락을 품에 안은 좀 전에 강의가 끝난 재윤이 들어섰다. 꽤나 위협적이었다. 하나는 체구부터가 깡패...
"케이크는 생과일 많이 든 걸로. 이유는 내가 그거 좋아해." "누나는 생딸기케이크 좋아하니까 생딸기로 해요! 초코펜사서 편지도 써요!" "이 전에 전무님 케이크 사신 곳에 주문 넣어놓겠습니다…" 당당한 사람과 신난 사람 그리고 지친 사람. 더운 여름 날 회의실 모습이라기엔 조금 이질적이었다. 회의 주제는 프로젝터에 비춰졌다. [박리안 비시러밀실타구 생일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