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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그애의 구원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 어떤 인기척도 예고도 없는 구원. 어느 날 갑자기 마치 이제까지 고통받았던 것은 이 아이를 만나기 위해서였던 것 이라는 듯이 일어나는 일이었다. 정신을 차리려 노력하면 이미 그 안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그러니까. 마치, 운명 같은 만남. 그럼에도 박성화는 김홍중이 친절한 것이 자신이 그에게 있어 현재는 단 한명밖에 남...
바람이 시원한 어느 오후였다. 평소처럼 학교가 끝나고 노을지는 창 밖을 배경 삼아 교실에 남아 자습을 했다. 시험기간에 교실에 남아 자습을 할 때면 그 아이는 항상 자습을 다 끝나고 집에 갈 때까지 옆자리를 지켰었다. 나와 비슷하게 공부를 잘했던 그 아이는 서로에게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주고는 했다. 이과머리가 아니었던 나는 국어나 영어를, 답이 확실한 걸 ...
방송실에 귀신이 산다! 정윤호 김홍중 오래된 학교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귀신이 등장하는 괴담이 하나씩 있었다. 지금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괴담도 그런 종류 중 하나였다. 이름 바 방송실 귀신. 학교가 생기기 전에 이 자리는 우물이 하나 있었는데, 그 우물에 억울하게 빠져 죽은 선비 하나가 있었다더라. 입신양명을 꿈꾸며 고향에서 한성으로 길을 떠났는데 한 ...
" 딸랑 " " 어서오세요. " 매번 들려오는 대꾸는 없었지만 종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홍중은 허공에 대고 인사를 했다. 이제 고작 18살인 홍중은 가족이라곤 알코올 중독으로 집에서 하루종일 취해있는 아버지 하나 뿐이다. 어머니는 홍중이 5살일 때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를 견디지 못 하고 홍중마저 남겨두고 떠나버렸다. 홍중은 중학생 때까지 아버지 곁에서 잡다한...
遺書 정윤호 김홍중 이걸 네가 읽는다면 나는 정말로 죽었다는 뜻일 거야, 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하다. 항상 작전에 나가기 전에 쓰는 거라 이제는 조금 지겨워. 언제나 같은 말을 쓰고, 무사히 돌아오면 태워버리니까. 그런데 오늘은 좀 기분이 달라. 다들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쓰고 있어. 너도 알겠지만, 이번 작전은 정말로 위험하잖아. 네가 따라오겠다고 말하지...
윤몽 관계성 타로 본 타로는 비전문가가 재미로 본 타로입니다. 정확하지 않으며 오직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선동과 날조를 하려다 중간부터 진심으로 해석한 경향이 있습니다. 어쨌든 알페스로 맛있게 말아먹으면 그만 아닐까요. 1. 윤호에 대해서 윤호는 냉정하고 판단력이 좋은 사람입니다. 사소한 변화에도 주의하며 항상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지적...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윤몽 단편 모음집 글쓴이. 아지 1. Good night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둘만의 속삭임을 만끽할 수 있는 밤이 되면 같은 집에서 같은 침대에 누워 같은 이불을 덮으며 함께 잠자리에 드는 이 시간을 이들은 하루 중 가장 소중하다 생각했다. 하루를 보내며 시시콜콜 재미있었던 일, 힘들었던 일을 서로 나누면서 키득키득 웃고, 토닥토닥 위로를 건네다 보면...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배경, 장소 등은 역사적 사실과 무관한 허구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아직도 기억이 선합니다. 그대를 처음 보았던 그날의 모든 모습들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땀을 뚝뚝 떨어뜨리며 탈을 반쯤 올려 쓰고 신명 나게 장구를 치던 오색 옷의 그대를... 마을이 떠나가라 하늘을 향해 외치던 그대의 목소리를... ...
살살 하고 들어가라. 넵. 원래부터 중요한 대회이기는 했으나 목적이 조금 달라지자 훈련도 새로워졌다. 벌써 목요일. 지금이 몇 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금요일. 그 계약이 성사된 지 일주일이 흘렀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체대놈들이 그렇듯 윤호의 일상은 단순했다. 새벽훈련. 밥. 오전훈련. 밥. 자유운동. 밥. 오후훈련. 밥. 야간훈련. 운동과 밥이 전부이던 하...
당분간 완성 못할 것 같아서 일단 올려보는 퇴고도 안 한 미완.. 아니, 나 그런 데 안 간다고. 오늘 가면 되지. 아니, 안 간다니까? 평생 발 들일 생각도 없었다니까? 웃기시네. 발 한 번 들였잖아요. 아니, 그 때도 들어가진 않았거든? 됐고, 그럼 뭐 평생 자만추 염불외게? 와, 형 순정파구나. 순수함은 박수쳐드리겠지만 그건 불가능이에요, 불가능. 아...
https://twitter.com/aji_atps/status/1424189396148908034?s=21에서 시작한 글입니다:D "홍중아, 이번엔 다른 느낌 곡도 써보자. 사랑을 주제로 해서 다다음 주까지 곡 완성." "네? 사랑이요?" 연애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홍중은 그날 이후로 사랑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고자 로맨스 영화와 순정만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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