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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저는 둘이 붙어있으면 안가리고 다먹어파이지만 Only 윈칼 Just 윈칼에 대한 니즈가 어느정도 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윈칼, 윈칼윈 포타들만 모아봤습니다. * ㅋㅇ, ㅋㅇㅋ 해시가 있는 포타를 제외한 목록이니 참고바라며, 늘 작가님들께서 써주시는 씨피로만 먹도록 합시다 끙끙 https://posty.pe/er54wi 기억을 거슬러 https://post...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똑디 차리면 산다고 했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지민은 옛 선조들의 말을 믿어보기로 한다. 지민아, 침착하자. 지금 내 뒤에 정체불명의 스토커가 있다. 다음 중 유지민의 대처 방안으로 올바른 것은? 1번, 아주 천천히 자연스럽게 주머니에 손을 넣어 휴대폰을 찾은 다음 119를.... 없다. 지민은 그제야 휴대...
ep.0 Science and progress do not speak 이 세상의 끝을 떠올릴 때 당신은 어떤 종말을 그리게 되는가. 어떤 이는 커다란 행성이 지구를 덮쳐 종말을 맞게 될 거라 말하고 또 다른 이는 화산 폭발로 인한 종말이 예견되어있다 말한다. 최근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는 것은 환경 오염으로 인한 종말이다. 그러나 진실은 대답이 없는 법. 종...
"띵-동!" 이걸로 스무번째. "띵동, 띵동, 띵동, 띵띵띠띠디디디잉동" 이제 스물하나, 둘, 셋, ㄴ, 하, 씨발 어떤 미친 새끼야. 나 유지민, 24세, 미대생, 특: 졸전 준비 중. 졸전 준비 중인 예대생은 하나님도 안 건드린댔다. 근데 어떤 미친인지 또라인지가 아침 댓바람(오후 한 시)부터 우리 집 초인종을 두더지 잡기 게임마냥 눌러대는 거다. 마치...
며칠이고 습하다더니 장마가 시작됐다. 매년이고 제발 오지 말았으면 했던, 오지 말래도 꼭 잊지 않고 날 찾아오던 장마. 오늘은 일찍 자보겠다는 일념으로 자정이 되기도 전에 침대에 누워 이불을 입까지 끌어올렸지만 얼마 안 가 집안을 채우는 빗소리에 잠에 들지 못하고 베개 하나를 품에 안은 채 거실로 걸음을 옮겼다. “... 구려.” 텅 빈 집안은 서늘하기만 ...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복수는 나의 것 https://posty.pe/9r59sq - 인생은 거짓말의 연속이고 대부분의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기 마련이다. 이 문장을 김민정 인생 좌우명 삼은 건 아니었다. 사랑만 시작하면 화르르 불타버릴 이성(과 감성) 곁에서 사이렌 삐용삐용 울려줄 방탄조끼 정도. 무슨 소리냐면 무쓸모라는 말이다. 연애만 하면 사랑은 가슴이 시키는 거라며 머리랑...
Cosmos w. 파란 01. “안녕하세요. 새로 발령 받은 유지민 입니다.” 인사를 하는 건 늘 떨렸다. 떨리는 마음을 숨긴채로 지민은 인사를 건넸다. 다행히도 다들 지민을 반겨줬다. 먼저 인사를 해온 사람은 수석 엔지니어였다. 짧은 인사 뒤로 간결한 문장이 이어졌다. 이름은 김민정. 수석 엔지니어 입니다. 잘 부탁해요. 내밀어진 손을 한참을 바라보다, ...
https://youtu.be/czajaQpTBds 그러니까, 팡 터지는 불꽃 속 네가 어쩌면 내 마음과 닮아 있었다고. 여기저기 튀노는 불꽃들이 제 속에서 피어나는 너와 겹쳐 보였다고. 폭죽 관람 반경 5cm 불꽃놀이 사이, 김민정 유지민 김민정에게 문제가 있다면 표정이 지나치게 솔직하다는 거였다. 그뿐이면 다행이지. 얼굴 붉혀 놓고 툭 내뱉는 말본새가 ...
"환자분 아- 하세요." "이어케여?(이렇게요?)" "네, 입 다무시면 안됩니다. 다쳐요." "에.(네.)" "이제 뽑습니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악'. 의사의 카운트가 끝나자 치과 가득 울려퍼지는 커다란 비명 소리.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갓 20살 김민정. 사랑니를 뽑다. "환자분 여기 처방전이랑 사랑니 발치한 거 드릴게요. 같이 드리는...
"웬 편지?" 빳빳한 흰 편지봉투 위로 또박또박 적힌 글씨가 정갈했다. 받는 사람 유지민. 나한테 온 게 맞긴 한데, 보내는 사람 김민정? 김민정이라는 사람을 내가 알았던가..? 기억을 더듬어봐도 딱히 떠오르는 얼굴은 없어서 의문만 커졌다. 아, 전에 과에서 한다던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매칭된 분인가? 조심스레 편지를 열어보니 딱 한 장의 편지지에 그리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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