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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가 아이를 가진 후 정우는 회사에 있는 시간을 빼고 매끼 매시간 해이 옆에 찰싹 달라붙어 지냈다. 안 그래도 붕방강아지였던 해이였기에 가뜩이나 임신한 해이가 행여나 다칠까 늘 노심초사했던 정우였다. 그렇게 이것저것 모두 챙겨줬지만 정우도 더 어찌해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입덧!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한 달이 좀 지나서부터 지옥 같은 입...
몸은 금방 본래의 컨디션을 찾을 수 있었다. 나의 퇴원까지 그가 아주 지극정성으로 나를 보살폈다. 그에게 감기 기운이 옮을까 그에게도 집에 가길 권유하기도 하기도 했지만 가지 않을 거라는 그의 의견을 굳이 굳이 꺾어가며 집에 보내고 싶지도 않았다. 흔치 않은 기회인데 누릴 만큼 누려보고 싶었다. "이제 진짜 괜찮은 거 맞아? 독감 만만찮아, 집에 가서도 약...
자기 집으로 갈게, 추우니까 나오지 말고 집에 있어. 어떻게 집에만 붙어있을 수 있을까.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보고 싶었던 얼굴도 보고, 안 다쳤는지 이리저리 살피기도 바쁜 시간인데. 그의 부대 앞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으니 누군가의 부모님, 누군가의 여자친구, 누군가의 가족들이 하나둘 부대 앞으로 모여들었다. 목도리를 비집고 불어 드는 바람이 추운 줄도 모르고...
현재 제국에 일어나는 괴현상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체들이 폭주하여 큰 피해를 주고있다. 각지의 피해상황과 마탑 마법사들의 보고로 제국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폭주화된 생물과 이상한 보석을 토대로 비밀리에 조사한 결과. 한 종교집단의 소행인것을 확인하였다. 그들은 JE- ((뒤는 지워져 알수없음)라는 종교명을 사용하며, 거대하고 불길한 기운의 붉은 악마의 형...
마벨엘리:...(콜록 콜록)하아..하아...(약이...)하아...하아..(콜록콜록 콜록!) 마벨엘리:!(피토?! 아 맞다...의사선생님이 이젠 피를 토할것 이라고 했지...)빨리 약먹고 치우자... 마벨엘리:하아...(이제 치워야지...) (그시각 기유와 유리...) 유리:그럼...내일 리라상 본가에 가볼까요...? 기유:내일은 난 (임무)있으니 (혼자) ...
사람이 하는 일은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예인이를 보낸 이후 그의 식욕이 뚝 떨어진 모양인지 그는 자꾸 일만 하려고 했다.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쫄쫄 굶는 건 그의 건강을 해치는 일이니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애를 썼다. 음식을 생각하다 보면 식욕이 조금은 생기지 않을까 싶어 맛있는 음식들을 줄줄 나열해 보기도 했다. 나의 노력이 가상한...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령아, 오늘은 집에 있어." "왜요?" "그냥. 어디 가지 말고 집에 있어. 특히 여기 앞에 편의점 절대 가지 마. 나 잠깐 나갔다가 금방 올게." "...또 왔구나, 명부? 이번에는 편의점 앞이에요?" "...하여튼 가지 마. 절대, 나 올 때까지 그냥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 "내가 무슨 신생아에요? 어쨌든 알겠어요, 집에만 있을게. 근데 어디...
바로바로 대꾸하던 라비가 입을 다물고 섰다. 귀신이 우리 조건은 받아들일 수 없냐고 히죽거리자, 로라가 상자를 끌어안으며 라비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입술 사이가 곧 벌어질 것처럼 라비의 윗입술은 미약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 조건은,” 라비는 정적이 길어지지 않게 목소리를 냈다. “안 됩니다.” “그러면 그렇지. 무슨 꿍꿍이속이 있는 거야, 이 사악한 ...
그러더니 불현듯 카드가 와르르 쏟아져 나오며, 밑바닥까지 들어갔던 귀신이 상자 밖으로 튀어 올랐다. 귀신은 이를 가는 소리를 내며, 상자를 발로 찼다. “왜 이런 착각을 했지?” 상자는 계단을 굴러서 2층으로 떨어졌다. 현물이 없어진 즉시, 귀신은 라비 쪽으로 돌아섰다. 라비는 좌우로 몸을 움질거렸지만, 숨을 곳도, 피할 곳도 없자, 발뒤꿈치만 들었다가 놨...
🍎: 아니? 우리들은 널 없앨 수 있어 👤: 그럼... 이 이 아이랑 놀아봐~ 🎨: 안녕여러분 나는 그리임이라고 합니다~ ⭐: 구림? 🎨: 그리임! 🥦🍇: 구림? 🎨: 그리임이라고요!! 🎨: 아 짜증 나게 하시네? 🐬: '바로 전에 전투로 다들 체력방전인 거 같은데..' 🍎: '잠뜰님도 같은 생각이신 것 같은데 풀파워로 가야지..' 🍎: 샐러드 레인저 변신...
루이사와는 호텔 안으로 들어갔다. 여전히 고요했다. 하지만 겐타가 보이지 않았다. "어디 간 거야... 위층인가?" 그때 루이사와는 빗자루가 걸려있는 문을 발견했다. "이건... 좀 전까지는 없었는데..." 루이사와는 순간 손이 떨리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 위화감이라는 것을 알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루이사와는 바로 빗자루를 빼낸 후 문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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