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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히지]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면 내용이 전부 드러나버리잖아, 요녀석아

원작 ver. 긴토키가 보낸 뜻밖의 선물에 설레어하던 히지카타씨, 선물을 풀어보자마자 방금 설레어했던 자기자신을 지옥보내고 싶어질만큼 좌절하고 마는데...! ㅋㅋ 라는 내용임다.

*주의사항...없고요... 아랫도리 소재(?) 주의랄까요?ㅋㅋㅋㅋ* - 자신에게 택배같은 것이 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던 히지카타는, 그래서 눈앞의 낯설지만 익숙한 영업용스마일을 띄우며 모자를 슬쩍 벗는시늉으로 목례를 하는 남자를 두고 저도모르게 벙찐 표정을 지었다. 급한 용무전문 (다른 직원보다는 시급 1.5배 더 받는) 의 택배사원인 그로썬 소문의...

[긴히지] 모든 것을 술탓으로 돌리는 네가 미운 탓에 17. 03. 01

원작 ver. 원작관람가. 술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 꽐라가 된 두 사람. 술기운에 약간의 사고(?)를 치고 맙니다. 어떤 사고냐면... 귀여운 사고임 ㅍVㅍ <ㅋㅋ

*주의사항... 없습니다! ^^* - 히지카타 토시로는 사카타 긴토키의 하얀 겉옷 위에 누워 있었고, 기모노의 소매를 양손으로 움켜쥔 채 몸을 모로하고 아무렇게나 누워있는 그 모습은 제법 사카타 긴토키를 동요하게 하였다. 히지카타는 검은색 유카타의 앞섶이 벌어지는 것에도 신경쓰지 않고 (그래, 지금 히지카타가 뭘 신경 쓸 수 있겠느냐만) 때때로 음냠냠 우웅...

[긴히지] 오늘의 사랑극장~히지카타 토시로는 신사다 편 17. 08. 15

원작 ver. 히지카타를 향한 짝사랑으로 혼자 전전긍긍 중인 긴토키씨. 카구라보다도 더 히지카타와 친해지지 못합니다. ㅋㅋ

* 주의사항 없음... 동물과 어린애에게 친절한 히지카타씨가 쓰고 싶었을 따름 :) * - 오늘도 해결사 식구들끼리 간단한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신센구미네 히지카타 토시로와 오키타 소고를 만났는데, 그 때 긴토키는 자기도 모르게 힐끗 카구라를 내려다 보았다. 긴토키보다 한참을 아래에 있는 카구라의 동그란 두상을 바라보며 긴토키는 괜히 ...

[하라히지] 貴下 15. 03. 25

하라히지. 하라다의 히지카타를 향한 일방적인 짝사랑과, 그 짝사랑의 계기가 되는 과거의 어떤사건. 그런 이야기입니다... 한때 짝사랑을 앓는 하라다가 혼자 붐이었을 때가 있었어요ㅋ

*주의사항 없음... 하라다가 짝사랑하느라 다른 여자한테는 개새끼가 되는데 그 점을 좀 주의..?ㅋ* - 야마자키는 오늘도 어김없이 하라다에게로 편지를 가지고 갔다. 긴 머리를 하나로 땋아 목아래로 내려서 얌전한 색의 리본으로 묶고있던 여성은 야마자키 앞에서도 살짝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시종일관 조용조용히 말을 속삭이는, 흔히 말하는 참한 사람이었다. 야...

[긴히지] 사카타 긴파치와 히지카타 토시로와 히지카타 토시로와 그리고? 16. 07. 18

원작 ver+3z ver. 평행세계물. 원작 긴히지와 3z긴히지가 공존하는 세계관인데, 원작 히지카타가 이세계(=현대)로 갔다 이런 느낌입니다. 어렵다어려워 이런 거 못쓰겠어ㅠㅠ

*주의사항..여름글이라는 거? ㅎ* 달맞이 꽃이 잔뜩 피어있는 그 길에서. 긴파치 선생은 벽 너머의 모퉁이에 등을 기대고 몸을 숨긴 채 히지카타가 친구들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훔쳐 듣고 있었다. 긴파치 선생은 히지카타 토시로 학생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묘하게 가슴이 따끔따끔해서, 아 내가 저아이를 진짜 사랑하는구나 하고 새삼 자각도 하고 그런...

[긴히지] 내 애인이 지금 뭐를 하고 있느냐면 19. 04. 13

원작ver. 긴토키는 어느날부턴가 수상한 거동을 하기 시작한 히지카타의 뒤를 밟기로 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히지카타의 미스테리! 그는 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었던것인가!

*주의사항... 없음* 어느날 사카타 긴토키는 바지의 양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조금 구부정한 허리로 가부키쵸거리를 한쪽 모퉁이쪽으로 걷고 있었다. 이 상당히 쭈글이처럼 보이는 모양새는 지금 긴토키의 심정을 대변한 자세라 할 수 있었다. 그렇다, 긴토키는 기분이 안좋았다. 매우 알아보기 쉽게 의기소침해져 있었고, 입안이 그야말로 구내염처럼 쓰렸고, 눈앞은 흐...

[긴히지] 벚꽃만이 안다 17. 04. 13

원작 ver. 벚꽃이 만연한 어느 봄날. 긴토키와 히지카타는 술약속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퍼붓는 술과... 암전. 사카타 긴토키는 히지카타 토시로에게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걸까!

*주의사항... 없습니다* 오키타 소고는 사카타 긴토키에게 S.O.S 호출을 받았다. 수화기 너머의 긴토키 목소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아주 다급하게 느껴졌다. "소이치로군?! 긴토키씨 완전 큰일났어, 완전 큰일났어! 나 좀 도와줘 소이치로군의 도움이 절실해! 우리 언제나 보던 그 당고집에서 십분뒤에 만나!" 긴토키가 혼자서 하고싶은 말을 단숨에 쏟아내고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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