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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용 황제 영원한 권력에 욕심이 먼 황제는 용이 되는 저주(?)를 받았다 양말 드래곤 양말 페티쉬가 있는 이 드래곤은 항상 양말을 쓰고 다닌다 네로 네로는 중형 강아지 정도 되는 드래곤이다상자를 굉장히 좋아한다 미다스 황금과 보물을 좋아하는 욕심쟁이 드래곤너무 오랫동안 황금과 있다보니 그조차 황금이 되어버렸다 사카모토 야쿠자 오야붕 용, 사카모토는 항상 담배...
음과 양 흑룡 속에는 순백이 있고백룡 속에는 흑심이 있다 백룡 긴타마는 흑룡 메피스토의 속내가 궁금하다
(상업적 이용,도용,저작권 주장 금지) 모티브 : Chrysopelea(크리소 펠리아),용 종족 설정 아시아에 사람이 살지 않았던 시대부터 서식하던 동물이다, 선진시대~진한시대 까지만 해도 중국 티베트 고원에서만 서식 했지만, 그 이후부터 점점 서식지가 넓혀져 현재는 아시아 전체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뱀과 유전적으로 가까우며, 용의 모티브가 된 ...
상업적 이용, 출처 미표기, 가공 허용합니다. 재배포 및 공유, 소재 단독사용은 불허합니다. PNG, 클튜파일 이렇게 두개입니다. 대충 이렇게 배경투명화돼있고 흑,백이 나뉘어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대강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배경에 깔아도 좋고 표지에 쓰셔도 좋고... 어쩌구저쩌구
여정을 떠나기 전, 하르키네스 일행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예언당'에 가는 것이었다. 에덴 왕국의 국가 종교인 레훔교의 신을 모시고 신탁을 받는 신성한 곳을 예언당이라고 하는데, 하르키네스를 포함한 에덴 왕국의 국민이라면 머나먼 여정을 떠나기 전 예언당에 들려 예언을 듣고 안녕을 기원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었다. 에덴 왕국의 국민이 아닌 초르아네와 알렉산더,...
우리는 그 일을 이야기라고 불렀다. 실제로는 있지 않은 일이라고, 이건 다 꾸며낸 이야기라고 말하며 그것을 그저 설화, 더 나아가서는 전설 취급 했다. 다만 나는 알고 있었다. 이 이야기는 진실이다. 절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에덴 왕국의 그 전설들은 결코 전설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이 전설의 주인공들 중 하나가 우리 할아버지였기 때문이다. 어...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19년도, 족자 규격에 맞춰 작업한 용 그림. 즐겁게 작업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작업물:)
하염 없이 달리다 보니, 축축하고 기분 나쁘던 골목길에서 벗어나 있었다. 하르키네스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알렉산더를 바라보았다. 알렉산더는 하르키네스가 확인하려는 걸 눈치챈건지 웃으며 계약서를 팔랑여줬다. 초르아네는 계속 뒷골목을 응시하며 혹시 질 나쁜 불량배들이 오지는 않을까, 하며 확인했다. 소네는 꿋꿋이 서서 숨을 고르고 있었으며 사르네우스는 총을 빙...
아무것도 아니라면서요. 월영은 붉어진 눈시울을 가리려 애썼다. 거짓말이었던 게 분명했다. 아무것도 아니라기엔 지나치게 아름다웠다. 그래, 아름다워서 울었다. 황홀함이 상실감을 덮어씌웠다. - 아마 다시는 못 볼 순간일 텐데. 그렇게 눈 감고 있을 건가? 힘겨워서인지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생각들에 월영은 그저 입술을 깨물었다. 용의 ...
"...윽.." 코를 찌르는 하수구 냄새가 점차 나기 시작했다. 하르키네스가 못 버티겠다는 듯 두 손으로 제 코를 움켜쥐었다. 아름다운 코랄 제국의 어두운 뒷면이 밝혀지는 때였다. 소네와 초르아네를 제외한 모두가 인상을 찌푸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잡겠다고?" "이게..맞는 거야?" "테리우스. 나 중도 하차 해도 돼냐?" "될 것 같아요?" 젠장..여무네...
내 이름인 한 유림, 피비 아가씨를 보필하고 있는 메이드다. 이쪽 세계에 넘어온 지 몇 년이나 지났는지 모르지만, 처음 당도했을 때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다. 누구나 그렇듯이 강렬한 기억은 쉬이 잊히지 않는 법이다. “집에 가야지~퇴근은 역시 즐겁단 말이야.~!” 평소처럼 한 유림은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을 뿐이었는데, 얼음이 쩍 갈라지는 소리와 유리가...
역사적 배경과 상관없습니다. [해연 안채] "지금의 왕은 이 곳과 어울리지 않더군." "당신이 벌인 짓이 맞습니까?" "이런, 오해가 있는 듯하군. 난 내 왕국의 부흥을 위해 필요한 것이 '인재'와 '본 적 없는 재물'이라고 했을 뿐인데, 그대의 주군이 내게 딱 맞는 것이 있다 하더군. 그대의 형님이었다는 것은 그대를 만나고 알았다네." "그럼 형님을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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