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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https://youtu.be/258qUAI7rck 正しくなれない 타다시쿠나레나이 올바르게 될 수 없어 霧が毒をみた 키리가도쿠오미타 안개가 독을 보았어 片っ端から確かめたくて 카탓파시카라타시카메타쿠테 전부 닥치는 대로 확인하고 싶어서 考え続けたい 칸가에츠즈케타이 계속 생각하고 싶어 偽りで出会えた 이츠와리데데아에타 거짓으로 만날 수 있었던 僕らは何一つも 보쿠...
[하이큐(약네버)/히나른 단편소설]너에게 그아이를 줄 수 없어 - [하이큐/히나른소설!!] 히나른에 먼저 적었지만..엠마른이기도 하기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하라입니다.! 오늘은 스가히나랑 쿠로히나(노먼엠마,레이엠마)로 가져왔습니다.!!-※주의사항※※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이 소설은 일본 애니"하이큐,(약속의 네버랜드)"를 소설 2차 창작,팬소설에다가 제가 보고 싶거나 생각이 나서 쓴 글이며 원작하고는 관련없음을 알립니다.!*●히나...
“마마~ 케이크 먹어도 돼?” “마마! 마마! 코니가 오렌지 주스 엎질렀어요!” “마마, 이쪽으로 와봐요, 마마~!” 방금 그것으로 하우스의 아이들은 ‘오늘 하루만’ 이자벨라를 총 217번 불렀다. “마마! 빨리~!!” 이제 218번. GF(그레이스 필드) 하우스의 아이들이 이렇게나 이자벨라를 찾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야 오늘은 세상 모든 어린...
상품번호 73584. 차가운 거울에 비친 숫자가 문득 눈에 띄었다. 그래, 목에 각인된 이 숫자가 실은 상품을 구별하는 낙인이었단 걸 알고선 얼마나 놀랐던지. 이자벨라는 잘 다려진 옷 매무새를 정돈하며 목을 가볍게 쓸어내렸다. 이는 자신이 한낱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되새겨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다. 이 세계에서 위치와 주제를 모르는 인간들은 하나...
고요하고 깜깜한 곳에서 잔잔한 멜로디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왜인지 익숙한 그 멜로디는 커가면서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특유의 음색. 그 목소리의 주인이 마마란걸 알았지만, 다시 마마의 목소리로 그 노래를 들을 기회는 없었다. . . . 나는 따가운 햇빛을 피해 나무의 그림자 밑에 앉아 책을 폈다. 웃음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멀리서 엠마와 아이들이 웃으...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평소와 같은 날. 햇빛이 은은하게 비춰져 만들어진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에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웃고있다. 작게 솟아있는 언덕 위에 앉아있는 소년은 커다란 나무의 그림자 밑에서 언제와 같이 책을 읽고 있다. 남이 보면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책을 읽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소년에게 있어서 책을 읽는다는 건 그저 심심풀이로 읽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랐다...
GF는 명문고였다. 나의 경우에는 중학생 때와 거의 비슷한 생활을 해서 크게 와닿을 때가 많진 않다. 물론 으리으리한 학교 정문을 처음 봤을 때는 그다지 무덤덤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놀란 기색 보이면 지는 거니까. 절대. 절대. 티는 내지 않았다. 마치 학교 정문이 우리 집 정문인 것처럼. 그렇게. 그렇게 지나쳤다. 물론 망할 스쿠터로. 어쨌든 학교 안에서...
지금까지 내가 바보 엠마 때문에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얘기만 떠들어댄 것 같다. (내가 그런 얘기만 골라서 한 게 아니라 1학기는 정말로 그렇게 지나갔다. 결백하다.) 실은 나는 남의 말에 쉽게 팔랑거리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자기주장이 강한 편에 가깝다. 이런 내가 늘 엠마 옆에만 가면 줏대 없는 놈이 되는 것만 같아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하...
엠마를 따라 이 학교에 입학한 지 6개월이 넘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평범하게, 남들이 다닌다는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하려 했었다. 그런데 바보 엠마가 중학교 졸업을 3개월 남겨둔 상황에서 GF, GF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워낙 유명한 학교라서 몰랐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명문고에 진학할 예정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학비가 ...
세상은 부서졌다. 천 년 동안이나 지켜졌던, 올바르지 못한 전통은 사라졌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죽을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지키려 싸웠던 모든 순간은 과거가 되었다. 무너진 세상, 맺어진 약속의 중심엔 우리가, 식용아들이 있었다. 올리버는 차가운 새벽을 달리며 숨을 몰아쉬었다. 그의 옆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모두가 있었다.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오전 09:42 햇살이 드리운 연구 1팀 사무실 5월의 미지근한 바람이 창문을 타고 들어와 커튼을 간질었다. 오전의 조용한 사무실에 쌔액 거리는 고른 숨소리가 울렸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차일드가 맡기로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둘 밖에 없는 사무실에 울려 퍼지는 숨소리에 주인은, 나는 아니었음으로 눈앞에 있는 사람일 것이었다. 한숨을 삼키며, 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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