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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 나이는 스토리 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솔직히 내가 보려고 한번 정리하는거에요. *추후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 있음 * 밑에 다크 모드 기믹이 있음 <알파팀> 김자하 소속: 초.기 대책부서 알파팀 (팀장) 신장: 182cm 나이: 39세 외모: 흑발 흑안, 올백 머리지만 고생을 해서 자주 헝클어져있음. 오른쪽 뺨에 흉터, 문서 작업을 할...
무박삼일의 시작 - 11/27/2018 내뱉은 숨결이 하얗게 얼어 흩어졌다. 동계 군장의 무게와 새벽의 안개보다 무거운 분위기가 네 사람을 짓눌렀다. 그 어떤 말도 행동도 자신의 의사로는 할 수 없는 유일한 민간인의 고른 숨소리가 수송용 헬기의 프로펠러가 느리게 돌며 재촉하는 것만 같은 엔진음 아래로 가라 앉았다. "민간인 탑승 완료했습니다!" 헬리콥터의 ...
#. 다시 한 번 시끄러운 소리가 밝아오는 아침 하늘을 울렸다. 병원 옥상에 헬기를 위치 시킬 수는 없어 조금은 떨어진 다른 곳에서 착륙한 이들이 군차량을 탑승하고 병원 앞으로 뛰어 나타났다. 병원 앞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것은 병원 앞 기자들과 구급차들이 가득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는 사람들이다. 폭발음을 듣고 다른 건물에서 나와 기웃거리는 사람들과 벌...
#. 아침 해가 뜨기시작했다. 신속한 아침 점호를 마치고, 식사를 끝낸 뒤. 한 두 명씩 연병장으로 나오는 이들의 발걸음이 무거워 보인다. 연병장 한 켠에 버스에 올라타기가 싫다는 듯 자신들의 팀원들에게 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 이는 단연 시진이었다. "아...진짜 싫습니다." "2박3일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그냥 작전 나간다. 생각하고 다녀 오십쇼...
**. 원래는 특전사의 장교와 부사관은 유격을 받지 않는다 함. 하지만, 이것은 현실이 아니므로 받는다 쳐줘야 할 것 같았음. 왜냐! 난 유시진이 훈련 받는걸 쓰고 싶으니까. #. 밥까지 굶어가며 힘들게 준비했던 합동훈련이 흐지부지 되는 모양이었다. 공군, 해군과 합동작전이 있을 거라는 위에서의 말이 더 이상 들려오지 않았다. 아시아를 향해 경고하던 IS테...
[알파팀, 도착. 현재 위치 호텔 옥상.][찰리팀 2층 수색 완료, 3층 수색 중.][빅보스가 5층부터는 각별히 조심하라십니다. 구조상 2차 폭발이 있다면 거기부터라고.]무전기를 통해 전해지는 심각한 목소리들에 모연이 안 듣는 척 하며 쫑긋쫑긋 귀를 세웠다.[빅보스 야외서 옷 갈아입으심다, 야하게. 섹시하긴 한데, 풍기문란 죄 해당 안됨까?]풋. 굳은 얼굴...
쿠댠 님, 쥬나 님
#. 검정색 흑복. 이름, 국적, 새겨져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작전시 입는 흑복이 아닌, 훈련복으로 제작된 흑복을 입은 알파팀이 건물에서 나오자 연병장에서 체력단련 중이던 병사들의 시선이 한 순간 알파팀을 향한다. 항상 보는 모습이지만, 볼 때마다 멋있음에 감탄하며 눈을 떼지 못하는 옷차림은 그 누구라도 가던 길을 멈추게 만드는 아우라를 가지고있었다....
※심각한 군알못 주의. 거슬리는 팩트 왜곡이 있다면 용서해주십쇼 군알못이 찌는 상플이라 어쩔수가 없슴다...걍 평행세계의 국방부라 생각해주십쇼 "일등병 대표.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일병 정상훈."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육군 일등병으로서, 조국이 부여한 특별한 지위와 권한을 언제나 잊지 않고..." 어, 저 새끼? 이야, 이렇게 보니 반갑지 말입니다. 그...
"아우, 헉, 헉, 빅보스 좀, 후아, 살살 하십시오, 헉. 죽겠습니다." "살살 해? 넌 실전에서도 살살 하다 죽을거냐? 왜, 적군한테도 살살 해달라 그러지 그래." 하, 흐, 지옥교관 타이틀 주인이 바뀔 때가 왔네. 아니 저건 지옥교관 수준이 아니라 악마 그 자체야. 알파팀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빅보스를 노려보았다. 힘들다 못해 눈 앞이 노래지고 구토가...
anything - 돌아왔어 "어떻게...사과할까요? 아님..."그녀가 부드럽게 입을 맞춰왔다.시진은 그런 그녀의 얼굴을 깨질 듯이 조심스럽게 부여잡고 입술을 애무했다. 흘러드는 눈물의 짭쪼름한 맛이 났다. 와 닿는 그녀의 입술이 뜨거웠다. 들이쉰 숨에 그리웠던 그녀의 향기가 가득했다.오감을 가득 채우는 그녀가 꿈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자 또 눈물이 났다."...
방법이 있을 거에요.자신 있게 마이를 토닥였지만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한 채 날이 밝았다.닫힌 창을 통해 아침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하자 닥칠 운명을 아는 여자들이 훌쩍거리기 시작했다. 모연은 패닉하지 않으려 애썼다.생각해라. 생각해라, 강모연.저벅, 저벅.밖에서 들려오는 발소리가 이 곳으로 오는 것이 아니길 빌었다. 아직 준비 되지 않았다.그 사람이...
"팀장님 이제 제가 업겠습니다. 주십쇼." "아닙니다. 저 아직 안 업었습니다. 제가 업겠습니다." "필요 없다." "아~ 참 이 양반들이. 날 이렇게 좋아해서 어쩝니까? 내가 이러니까 죽을 수가 없어." 대영에게 업힌 시진이 대영의 어깨에 턱을 괴며 말했다. "그래도 내가 업혀있으니까 따뜻하지 않습니까?" "지금 별로 안 춥지 말입니다." "그게 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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