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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연성 주의 * 아무아즈, 후루아즈 * 유혈표현○ / 비속어 약간 타다닥-! 뚜벅- 뚜벅- 타다다닥-! 피슝- 쿠당탕!!! “크윽!” “단념해라, 버본.” “제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피슝- “발악해봐야 소용없다. 네놈의 입으로 직접 부는게 양 쪽 모두 이득일텐데?” “바보 같은 소리!” 타다다닥-!! “훗, 계속 도망칠 수 있...
3.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내방객용 허가증을 목에 찬 신이치가 자판기 앞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묻는다. 제법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있던 고등학생 탐정은 전에 없이 심각한 얼굴이었다. “‘아무로 토오루’였던 동안 말이에요.” 자판기 옆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 있던 후루야가 미간을 좁힌다. 최근 격무에 시달리느라 눈밑이 까맣게 찌든 ...
안녕하십니까,,,, 어쩌다보니 2가 탄생을 하게 됐는데요,,, 그래서 이런저런 커플이 등장합미다 제목: 요즘 1팀 분위기 ㅇㄸ?? 전처럼 막 무섭고 그래????? 아니 나 서류 제출하러 가는데 너무 무서워서 다리 벌벌 떨리잖아,,,,, ------------------------------------- ㄴ 괜찮음 전보다 미친개 많이 죽었다 ㄴ 미친개 ㅇㅈㄹ...
연주는 낯선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커튼 틈새로 쏟아지는 햇볕이 어찌나 눈부신지 저절로 눈이 찌푸려질 정도였다. 지금이 몇 시인지는 몰라도 벌써 해가 중천인 모양이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눈꺼풀은 무거웠고, 속절없이 쏟아지는 졸음에 하품이 연거푸 나왔다. "흐아암…." 지난 밤의 일은 선명히 기억나는 반면 그 이후의 기억은 행방이 묘연했다. 아마 저도 모르...
저녁부터 내리던 비는 자정이 되기 전에 그쳤다. 후루야 레이가 지정한 접선 장소는 테무즈강 고수부지 운동장에서 머지 않은 작은 풀숲이었다. 생태 교육이 어쩌고 하며 구에서 조성한 자그마한 인공 공원이었는데, 생태 환경을 유지한다는 명목하에 인근에 가로등 하나 없어 어두워지면 사람의 기척이 없는 장소였다. 짙은 그림자 사이로 풀벌레 소리만이 무성해, 카자미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2. “신주쿠 사건 조서에 누락이 있어 보충해야 하는데, 후루야 씨 지금 연락 가능한가요?” 통조림 상태로 책상 앞에 삼박사일을 붙어 있던 신참이 잔뜩 찌든 목소리로 묻는다. 어제까지만 해도 비슷한 몰골이었던 카자미는, 일주일간의 철야 끝에 하루 휴가를 내고 오늘은 비교적 멀끔한 모습을 되찾은 상태다. 키보드를 앞에 두고 머리를 뒤적거리는 신참을 향해, 카...
띠부씰 만들려고 그렸던 아무아즈 무료 배포합니다. :) - 개인적인 용도로만 자유롭게 사용 부탁드립니다. - 띠부씰용으로 그린 그림이라 화질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 재배포 x / 판매 x
1. 프로필 사진 2. 배달의 민족 3. 내 연인의 슬럼프 4. 일등 신랑감 <프로필 사진> 오늘도 가뿐히 6시 기상. 출근 전 아즈사에게 아침 인사를 하려 채팅 어플을 켜는 순간이었다. 외간 남자의 사진이 턱하니 내 여자의 프로필 사진을 차지하고 있었다. 모닝 커피도 마시기 전 아침 잠이 확 달아났다. 망설일 시간도 없이 곧바로 프로필 사진을 ...
1. 신이치가 물었다. “그렇게 아무 말도 안 해줬는데, 궁금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궁금하지 않았겠니? 하루에도 몇 번이나 당신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고 싶었다니까.” “그런데 어떻게 참았어요?” 소파 구석에서 쿠션을 껴안고 있던 란이 끼어든다. “나라면 당장 몰아붙여서 답을 들었 텐데.” 신이치를 향하는 눈이 의미심장하다. 신이치의 얼굴에서 땀이 흘러내...
"자네 말이 맞는 것 같군. 반지에 부착해놓은 소형 GPS 신호가 이 공원 중앙에 뜨고 있네." 지로키치가 신이치의 말에 공감했다. 경찰과 경호원들이 곧바로 공원 통제에 들어갔다. "키드는 이미 도망간 거 아니었어? 비둘기가 날자마자 사라졌잖아." "그건 눈속임이지. 날아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 거야. 실제로는 검은 천 같은 걸 몸에 두르고 사람들 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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