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드림주 설정 :아랑(아명) 여, 양민출신, 5살, 신룡 바라기 시대는 현화산, 백천이 장문인일때입니다.아직 명자배를 받지 않았습니다. 개연성 난리났고, 캐해가 이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맞춤법,개연성은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곡식들을 챙겨라!!!" "양민들은 죽여!!" "꺄아아악!!!" "우으..." 비명소리가 가득하다. "흐이잉....어디가아..." 아...
마성의 린..넘좋아 아랑 린 여포 린 에이스 린 아랑대파티!
“변파트.” “….” “변백현.” “예?” 멍하니 앉아있던 백현이 단장의 부름에 뒤늦게야 답을 했다. 일을 몇 주 쉬었더니 이렇게 몸이 둔해졌나 싶어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였다.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겠다고?” “빡세게 굴리세요. 제일 잘하시잖아.” 백현의 농담에 웃은 단장이 걸려온 전화에 잠시 기다리라며 손짓을 했다. 고개를 끄덕인 백현은 창밖으로 이리저리...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혼자 집에 잘 갈 수 있지?” “그럼.” “아, 출근하기 싫다.” “씁.” “다녀올게. 의사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알았어.” 운전석에 앉아 창문 너머로 말하는 찬열의 머리를 천천히 정리해주며 백현이 웃었다. 나보다 어리면서 애 취급 하고 있어. 집으로 돌아온 지도 거의 한 달 정도 되었고, 컨디션도 안정이 되었지만 백현은 연구소에서 들었던 말이 마음...
“박사님.” “어, 들어와요.” 셔츠 깃을 세운 채로 연구실에 들어온 백현이 박사의 앞에 조심스럽게 앉아 긴장하는 표정을 했다. 본부로 돌아온 지 3일 만에 몸을 추스르고 나오는 것 자체가 무리였지만 그래도 체내에 남은 코카인에 대한 불안이 더 컸으니까. “희보와 비보가 모두 있어요. 뭐부터 들을래요?” “편하신 대로요.” “오, 선택권을 나에게?” 장난스...
백현의 연락이 닿자마자 CIA 본부는 몹시 분주해졌다. 갑작스런 작전을 앞당긴다는 소식에 모두가 혼돈에 빠진 탓이었다. 게다가 백현이 무전을 끊기 전까지 들렸던 타투 잉크에 섞인 코카인이라니. 그리고 접선 당일. “박파트.” “예.” “준비 안하고 뭐해.” 멍하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찬열을 의아하게 본 팀장이 묻자 그는 뒷목을 긁적였다. “저는 안 갑니다...
두두두, 투박하게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바닥에까지 그림자를 그려냈다. 바닥에 앉아 그 그림자를 멍하니 보던 찬열은 두 무릎을 가슴 깊이 끌어안고 표정 없는 얼굴로 넓은 침대를 올려다보았다. “… 잠이 안 와.” 나는 자도 되는 거야, 백현아? 그 비가 잠시 햇살이 되었고, 또 한참은 달빛이 되었고, 아주 한참동안은 떨어지는 낙엽이 되었다가, 더 긴 시간...
찬열의 깁스도 끝났겠다, 간만에 두 사람은 함께 본부로 출근했다. 함께 차에 올라타 커피 홀더에 나란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올려두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달리는 출근길은 행복하기만 했는데, 폭풍 전야라 했던가. 백현에게는 또 출장 명령이 떨어졌다. “뭔 직장이 파트장한테 출장을 이렇게 많이 줘요?” “싫어?” “저 아직 신혼이거든요?” 헐, 하는 표정을 지...
치명상까지는 아니었지만 총상은 총상이라고 본부에서는 백현에게 며칠간의 휴가를 내주었다. 물론 당연히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바락바락 따지는 찬열 덕분에 단장은 고혈압으로 넘어갈 뻔했지만. “여보야, 아.” “나 손발 있거든, 여보….” “아아, 얼른!” 백현은 백현대로 이 상황이 조금 난감했다. 사선에서 목숨 걸고 하는 일을 10년 정도 하다 보니 안 그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