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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 스폰서 ㆍ 무명 배우였다, 연기만 몇십년 째 하고있는 데 단 한번이라도 뜬 적이 없었다. 각종 많은 작품을 찍는 다 해도 중요한 역할 한번을 못 맡았고 그저 뒤에서 지나다니는 작은 역할 일 뿐 몇번은 카메라에 보이지도 못한 작품도 종종 있었다. 그래서 그랬던가, 남들은 내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연기를 그만 두고 다른 일을 하라 했지만. 크게 내키지...
일단 선우는 흔히 말하는 망돌출신이고 소형기획사에서 큰 기대와 함께 등장했지만, 역시나 그렇듯 이름조차 ‘들어는 봤어요’ 축에도 못낌 듣보 소형기획사, 빈약한 서포트와 마케팅. 그것만으로도 설명이 충분했던 선우의 아이돌 시절 사람들이 착하면 뭐해, 실력 좋으면 뭐해, 비주얼 괜찮으면 뭐해.. 보여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그들에게 남은 희망이라곤 ..없었...
다음 주는 데뷔 멤버 발표의 날. 데뷔평가 결과만 기다리고 있었다. 오디션을 보기 위해 중학교 때부터 댄스 학원에 등록하며 열심히 했던 것은 물론 학교에서 생활 관리도 열심히 했다. 나중에 학교 생활로 꼬투리 잡히면 이미지만 망치니까. 노력하면서 오디션을 보러다니다가 결정적으로 LK 엔터테인먼트에 합격하게 되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합격하게 된 계기는 ...
임시온 X 하지운 BDSM, 스팽킹, 체벌등의 소재를 포함되어있습니다. 현실과 무관한 가상 설정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이상우 그 새끼 파티 갈 거야?" "피곤한데. 꼭 가야해?" "그건 아니지만, 뭐...그새끼 알잖아. 왔으면 하더라고. 초대장도 오고 따로 연락도 왔었어…아. 그리고" "그리고?" "하지운씨도 온다고 하더라고." "…왜?" "그게…" 말...
결혼, 결혼.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목소리에도 표정 하나, 눈빛 한 번 흔들리지 않았다. 놀란건 정국이었다. 결혼이라니. 김태형이 길거리에서, 사람들 앞에서 제게 청혼을 했다. "따라해봐." "어?" 태형이 밝게 웃으며 정국의 손을 흔들었다. "결혼 해줄래?" "...태형아?" "얼른. 어렵지 않잖아." "...결혼... 해줄래?" 태형과 달리 목소리가 떨면...
4화. "하." 높은 빌딩 사이에 가장 번쩍이는 건물이 눈에 띄었다. 퇴근 시간인데 불구하고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일에 몰두해 보였다.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면 로비 한가운데 크게 도한 그룹이라고 적혀있다. 도한 그룹 회사 건물에 불이 꺼진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멈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서 있는 도한 그룹 회사였다. 높고 높은...
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 댓글을 먼저 보시면 재미가 반감되니 다 읽고 봐주세요 ^^ * 음... 이번 화는 전체가 스포라서😅 며칠 후 유료쿠션 뒤로 숨길 지도 몰라요. 우리 구독자님들 그 전에 모두~~~ * 회색으로 쓰여진 부분은 과거의 장면입니다. 회상이 아닌, 교차편집 같은 느낌으로 봐 주세요 ^^ 세 시.. 회사 연습실 소파에 앉은 수혁은 핸드폰 화면의 시계를 확인했다. ...
"야. 전정국." "...?" 고개를 돌렸다. 처음 보는 얼굴이 있었다. 누구지? 김태형? 저와 같은 색의 명찰을 보고 다시 얼굴을 확인했다. 역시 모르는 얼굴이다. "너네 집 부자라며?" "......" 위에는 교복을, 밑에는 체육복 반바지를 입은 김태형이라는 아이는 친구들 사이로 들어와 비어있는 앞자리를 차지하더니 등받이를 끌어 안았다. "나, 가수 하...
너와의 첫 키스가 어땠는지, 나는 기억나지 않아. 그 날의 풍경, 소리, 냄새... 모든 것이 기억나는데도 네가 준 첫 키스의 감촉이 어땠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 다만... 네 모습만은 선명해. 별처럼 예쁜 눈으로 나를 보고, 귀여운 입술로 사랑을 말하고... 그런 네가 나에게 고백할 때, 손끝을 떠는 걸 봤어. 지금껏 네게서 한 번도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연습실이야.] "혹시 이설 형도 같이 있어?" [응.] 같이 있구나. 안심했다. 전화기 너머로도 진우의 것이 아닌, 숨을 고르는 듯한 소리가 하나 더 들렸다. 이 시간에도 연습이라니, 대단해. 역시 우리 형들. 잠까지 줄여가며 노력하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졌다. "근데... 매니저 형도 알아?" [얘기 했어. 그러니 걱정 말고 자.] 마지막 걱정까지 해결...
또 빈 침대를 보았다.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전화를 걸었다. 이설 형은 세 번이나 받지 않았다. 초조해졌다. 이러다 매니저 형이 알면 어쩌려고... 포기하고 진우 형에게 걸었더니 전화가 끊어질 무렵에 연결됐다. 형! 어디야! [왜그래 태형아.] "자다가 일어났더니 형이 없잖아. 우리 밤에 나가면 혼나는데..." [......]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한여름의 밤. 갈증을 느낀 태형이 눈을 떴다. 두 개의 침대로 꽉 찬 좁은 방이 빛 하나 없이 어둠으로 가득한 걸로 보아 일어나야 할 시간은 아니었다. 더듬더듬, 찌푸린 눈으로 핸드폰을 찾아 켜니 새벽 3시. 예정된 연습시간이 10시부터니 다시 잠들어도 충분할 시간이다. "아야!" 비척거리며 문을 열고 나가다가 다리를 부딪혔다. 5명 분의 짐이 방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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