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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알페스 • 나페스 아닙니다. ㅠ • 오직 팬창작 글 일뿐 , 수익은 X. ____________________ • • • 그녀가 떠난지 약 2 년 후. 잠뜰 , 그녀를 이젠 정말로 보내줄 시간 이였다. 아직은 보내고 싶진 않았다. 이 6명의 공통점이 있었고 , 동시엔 차이점이 있었다. 공통점은 모두 소중한 이를 잃어봤다. 첫번째론 , 뱀파이어. 그는 자...
공식 아님, 썰체써요 스토리: 일단 뜰팁이 사는 이 나라는 계급제다. 맨 위에는 설립자, 1인자가 있음. 일단 나라가 약간 그 사각형이고 그 왼쪽은 부유 그리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거지 느낌. 설립자 다음으로 잘 사는 사람들은 관계자, 그 관계자 외 출입 금지에서 따온 거고. 그 사람들은 나라 만들때 설립자 편 아니면 걍 돈 주고 산자리. 극소수는 자신의 노...
[Fiction] - 이 내용은 현실과 관련 없는 제가 만들어낸 픽션(허구)입니다. [Original] - 잠뜰님 채널의 <수상한 이웃집> 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년 6월 16일 오전 8시 27분 " 하아-.. 오늘은 왠지 일찍 일어난 각별이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 기분이 이상하더니만... 역시 그날 이구나.. 애들도 ...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했다.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언젠가는 그리운 추억의 희미한 잔상으로 남을 뿐이라고. 그러나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푸른 여름날의 너는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고 나는 그다음 해의 여름 역시도 매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 의심치 않았다. 그것은 내 삶에 있어 당연한 순간이었고, 그것이 사라지는 것은 내가 사라진...
예전에 너에게 한 말이였다 "인간은 죽으면 별이 된다는대.. 그거 진짜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죽으면 죽는 거지"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투로 다시 대답하였지. 어쩌면 그때가 그리워지는걸.. 미운 정이 제일 무섭다나.. 그리고,, 너가 죽었을때..-아니 너가 별이 되었을때.. 난 그 말을 믿기로 하였다. 오늘도 하염없이 하늘을 쳐다보았다. 오...
* 잠뜰 TV의 '수상한 이웃집' , '수상한 이웃집 +' 라는 상황극을 주제로 하고 있으므로, 먼저 영상을 시청 후, 글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상황극의 내용이 아닙니다. *오타, 실수는 둥근 말투로 지적 부탁드려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 눈은, 무엇도 남지 않은 공허를 담아내고 있었다. 그녀가 떠나간 지 여러 해가 흘렀다. 이웃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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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억나지 않는 꿈을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넓은 꽃밭, 거기서 나를 맞이해 주는 사람은 나와 닮은 사람이였다 "안녕하세요, 공룡씨" 어쩐지 익숙한 이 대사 나만 모르는 연극이였을까? 그리고 나는 그 다음 대사를 왠지 이렇게 쳐야 될 것 같았다. "누구신데.. 제 이름을 아시는 거죠?" 수백 번 반복한 이 연극 이젠 결말에 도달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연극을 끝내는 말을 꺼내었다. "저.. 여기에 온...
*커플링 요소 없음 / 편의상 님자 생략 "미친..." 이게 무슨 상황이지? 박잠뜰이 작은 목소리로 욕을 읊조렸다. 별 이상한 귀신도 보고, 수호령도 보고, 심지어는 그 정공룡까지 봤었는데. 그런 퇴마사임에도 잠뜰은 현재 상황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다. 하긴, 그 누가 이런 상황에 납득할 수 있겠는가. 자고 일어나보니 어딘지 모를 이상한 곳에 혼자 떨어져...
기억나지 않는 꿈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기억나지 않는 꿈을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경위님의 비밀 아닌 비밀 "잠뜰아" "어..?" 공경장이 잠경위를 불렀다. 다소 이상한 말투로 잠경위는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하였으며 공경장은 웃으며 입을 열었다. ".. 그럼 경위님, 언제까지 숨기실 예정이시죠?" "자네 머리가 이상해진 건가?" ...
《넓은 꽃밭이 나를 맞이해 주었다》 어쩐지 익숙해 보이는 그 넓은 꽃밭, 꽃들은 나를 환영해주었다.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얼어있던 "나"가 녹아내렸다 눈을 떴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일어나라고, 한 번더 눈을 떠보라고 그리고 난 눈을 떴다 내가, 얼어있던 내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널 향해 내가 말하였다 이별을 말하는지 만남을 말하는지 모르겠는ㅡ "안녕...
이 글은 제 남사친(?)이 학교에서 말한 아이디어 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돈을 벌면 반띵 하기로 해서;;) 암튼 시작합니다!(여기서 잠뜰님은 경찰입니다!) 라더:저승행 열차 출발합니다- 라더가 저승행 열차 문을 닫고, 운전석에 올라탔다. 그시각,잠뜰이 쫓고있던 범인이 그 열차에 올라탔다. 범인:응?열차네 올라타자! 올라가고 본 까 사람이 아닌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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