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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해가 떴고 누군가 문을 살짝 두드렸다. 문을 열어보니 '잠뜰'이가 있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네… 좋은 아침입니다." 난 살짝 놀랐다. 이정도로 일찍 찾아올 줄 몰랐다. '잠뜰'은 나에게 서류봉투를 내밀었다. "일에 관련해서 할 말이 있는데 안에 들어가도 되나요?" "아..네" 난 몸을 살짝 틀어 잠뜰을 집 안으로 안내했다. *** 뭔가 이상하...
• 알페스 • 나페스 아닙니다. ㅠ • 오직 팬창작 글 일뿐 , 수익은 X. ____________________ • • • 그녀가 떠난지 약 2 년 후. 잠뜰 , 그녀를 이젠 정말로 보내줄 시간 이였다. 아직은 보내고 싶진 않았다. 이 6명의 공통점이 있었고 , 동시엔 차이점이 있었다. 공통점은 모두 소중한 이를 잃어봤다. 첫번째론 , 뱀파이어. 그는 자...
유료박스가 위에 있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크레인 짱 인간 짱 매 순간이 청춘이었어 바다가 된 그대 달빛 아래 칼춤 유집뜰 학괴덕 저울의 수평을 맞추기 뱀파션과 트럭션 황사 오즈의 마법사
Original - 잠뜰TV의 수상한 이웃집과 미스터리 수사반을 크오 한 소설 입니다. [잠뜰] 나이: 29 종족: 인간 직업: 경찰 [각별] 나이: ???? 종족: 뱀파이어 [수현] 나이: ???? 종족: 요정 [라더] 나이: ???? 종족: 언데드 [공룡] 나이: ???? 종족: 드래곤 [덕개] 나이: ???? 종족: 허수아비 마법사 [각별] 나이: 3...
*** 추운 겨울,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오늘 따라 피곤해 하품을 몇번하고 피곤한 몸을 겨우 겨우 이끌며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집으로 가던 도중 지금은 몇십년 동안 빈집인 나의 친우인 잠뜰이의 집이 눈에 들어왔다. 외관은 예전과 같이 아직도 깨끗했다. ‘아.. 맞다. 잠뜰씨랑 약속했는데…’ 이제서야 오래전 그녀가 떠나기 전에 했던 말...
[Fiction] - 이 내용은 현실과 관련 없는 제가 만들어낸 픽션(허구)입니다. [Original] - 잠뜰님 채널의 <수상한 이웃집> 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년 6월 16일 오전 8시 27분 " 하아-.. 오늘은 왠지 일찍 일어난 각별이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 기분이 이상하더니만... 역시 그날 이구나.. 애들도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기묘하다. 딱 지금 기분이었다. 흐릿한 눈을 두어번 깜빡였다. 수십 년, 수백 년. 아니, 어찌 보면 더 긴 세월을 산 그가 지금으로서 느끼는 것은, 기묘함. 그 뿐이었다.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손을 한 번 움직였다. 절그럭. 손에 무언가 집혔다. 고개를 아래로 내리자 보이던 것은 덩굴처럼 뭉쳐진 전기선들 이었다. 주위를 쓱 보았고, 더 이상 사용 하...
그린게 없솨 오랜만에 수이웃 별도 그리고.. 나 대신 배고파 하는(?) 룡도 그리고.. 마지막은,.. 몰루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했다.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언젠가는 그리운 추억의 희미한 잔상으로 남을 뿐이라고. 그러나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푸른 여름날의 너는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고 나는 그다음 해의 여름 역시도 매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 의심치 않았다. 그것은 내 삶에 있어 당연한 순간이었고, 그것이 사라지는 것은 내가 사라진...
"끄응..." 꿈 토끼, 아니 수현은 마지막 원고를 집필하고 있었다. 작가의 메시지에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 머리를 싸매며 생각하고 있는 수현은... 조금은 괴로워 보였다. 이 부분을 독자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과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쓰고 싶었기에 짧으면서도, 좋은 말을 찾고 있는 듯했다. "이거를 뭐로 쓰면 좋을까..." 답이 나오지 않는...
반인반룡 공룡은, 오늘도 어슴푸레한 빛을 받으며 손가락을 바삐 움직였다. 그의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TV에서 뿅뿅- 소리가 나왔다. 공룡은 You failed라는 문구가 나오자 한숨을 쉬며 게임기를 내려놓고 창 밖을 쳐다보았다.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 이제 겨울인가. 겨울은 추운데.. 공룡은 갑작스레 느꺄지는 한기에 옆에 놓아두었던 담요...
※ 장기 상황극 수상한 이웃들, 수상한 이웃들 플러스 스포 주의※ 단기 상황극 비밀 전당포 스포 주의 정말 파리만 날린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잠뜰은 생각했다. 오늘 내내 낮에 찾아왔던 손님 하나를 빼곤 음료를 찾는 손님도, ‘특별한 물품’을 찾는 손님도 없었다. 그렇다고 가게 문을 닫기에는 시킨 음료에는 손도 대지 않고 낮부터 계속 여기에 앉아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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