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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앙...또 시리즈가 되어버리다니... 감격스럽습니다... 다만..양은 장담못함(ㅋㅋ.. 지금 새삼 느꼈는데 진짜 양 적어서 맘에 안 드는 연성까지 끼워넣게 생겼네요...절망적... 유독 그림체 왔다리갔다리 심해요ㅠㅠ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팬 x 연극배우 AU 자세한 설정은 언제나처럼 트위터에~ 짝사랑 이때 새벽에 판타로 막 그렸던 기억..ㅋㅋ.. ...
난 그곳으로 가면 행복할 리가 없다그렇지만 그 세상으로 가면 네가 없는 걸, ____ " 아, 또 그 꿈이네.... "요즘 들어서 매일 같은 꿈만 꾼다.햇빛이 뜨겁게 내려오는 어느 여름날에, 나는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누워서 잠들어있었다. 항상 그렇게 잠에 들어있는 나를 깨우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매번 나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한다. 나는 그 ...
차하나에게 하얀색은 검은색이며 동시에 존재하지않는 색이기도 하다. 다른색도 마찬가지로, 차하나에겐 반드시 검은색이 따라온다. ※사망,유혈소재주의※ 후천적 시각장애인 차하나 X 시한부 권세모 처음눈을 떴을때 차하나는 하얀벽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검은색도 함께 바라보고 있었다. 별거아닌사고였다, 차두리랑 함께 축구하는 팸이 무리하게 찬 공이 우연치 ...
차하나에게 하얀색은 검은색이며 동시에 존재하지않는 색이기도 하다. 다른색도 마찬가지로, 차하나에겐 반드시 검은색이 따라온다. ※사망,유혈소재주의※ 처음눈을 떴을때 차하나는 하얀벽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검은색도 함께 바라보고 있었다. 별거아닌사고였다, 차두리랑 함께 축구하는 팸이 무리하게 찬 공이 우연치 않게 차하나의 얼굴에 빠르게 날아가기전까지는...
"질리지도 않냐?" "맞아맞아 이쯤되면 포기하고 집이나 가셔~" 와이의 파일럿 차두리가 승리를 확정하며 웃으며 악당들을 비웃었다 비웃는 영웅들 사이에 끼어있는, 차하나는 생각했다 끝이 아닌거 같다 라고 엑스의 말로는 힘을 제대로 쓰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픽픽 쓰러졌다고 했다 항상 악당들은 적어도 엑스의 힘에 한번씩 반박하고나서야 산산조각이 나곤 했는데 이...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2018년 개최된 셈한다과회에 협력으로 참여해서 미니전프레 도안을 그린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백업에 빠졌었더라구요. 구냥 새로 글 하나 더 발행함~
#14세 시그널 레렛 3교시가 끝나는 종이 울렸다. 인사가 끝나고 선생님이 나가자마자 떠들썩해진 교실에서 하나는 팔을 쭉 폈다. 아침부터 목이며 어깨가 영 찌뿌둥했다. 어제 밤잠을 잘못 잔 것이 분명했다. 하나는 폈던 팔을 바로 하며 두어 번 어깨를 돌렸다. 이런다고 금세 풀릴 리는 없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았으니까. 가볍게 스트레칭을 마친 하나는 다음...
세모X하나 로맨틱 + 코미디 연작 트윈지 (w. 레렛, 예나) 십대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여전히 함께인 두 사람의 연애담 (14세, 16세, 17세, 19세, 23세, 28세, 에필로그1, 에필로그2 / 총 8편) 유료발행 링크 : https://backup-box.postype.com/post/14213587 <레렛/ 14세, 시그널> 3교시가 ...
*사망 소재 주의* 눈을 떠보면 항상 사랑해, 세모야. 하고 내게 속삭이듯 웃어주는 네가 있었다. 눈을 감으면 항상 칠흑같은 어둠 속에 빛같은 네가 내 손을 끌어 따뜻한 빛 속에서 둘이 춤추는 꿈을 꾸었다. "난 네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세모야." "네가 없는 세상에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죽을래." 제 옷을 꽉 붙잡으며, 넌 그렇게 말하...
너와 싸웠다.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못된 말을 했다. 네 표정은 보이지 않았던 걸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큰거리는 눈가를 찌풀이며 쿵쿵 걸었다. 심장도 덩달아 쿵쿵. 마치 이 지구가 내 움직임에 의해 흔들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띠롱- 문자 한 통이 왔다. 너에게로부터 온 문자였다.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인 속도로 문자 ...
"좋아해." 떨리는 입술로, 그렇게 고백했다. 꽉 쥔 주먹을 파들파들 떤 채 차마 앞을 보지 못하겠단 듯이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나도 좋아해, 세모야." 꿈같은 말이었다. 고개를 바짝 들고는 그제야 앞을 바라본다. 꽃이 피어난 듯 발그레한 볼 청아하게 미소짓고 있는 여름같은 아이. 터져나오려는 눈물을 웃음으로 삼켜버린다. 여름같은 그 아이는 말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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