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하편은 행사기간이 지난 후에 업로드 예정입니다.
신센구미 대원이라면 누구든지 숙지하고 있는 사항. 갓 들어온 신입이어도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었다. 그들이 아침 일찍부터 제복을 차려입고 나와있는 것도 그 때문이었기에. 보통이라면 다들 자고 있을 꼭두새벽이니 졸릴만도 한데, 대원들은 바짝 긴장한 채 꼿꼿이 서있었다. 심지어는 누구 하나도 해이해지지 않고, 똑바로 정신머리를 챙긴 덕에 대열은 각이 잡힌 걸 ...
"히지카타씨, 대체 사람이 왜 그럽니까?" "뭐냐, 왜 갑자기 시비야. 넌 매번 나한테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냐?" "저 말고, 형씨한테 말이에요." "해결사? 그 녀석이 왜?" "두 사람 관계, 왜 숨깁니까? 형씨랑 사귀는 게 부끄럽기라도 한 거냐 이 자식아.” “그게 무슨 소리야, 난 절대-” “사귄 적이 없다고요? 솔직히 말할게요. 둘이 그런 사이인 ...
- 히지긴 웹온리전에 참가한 작품입니다. - 우츠로와 전투 이후 히지카타의 이야기 - 개인 해석이므로 상당한 머릿속 if와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츠로와의 커다란 전투. 그로부터 벌써 2년이 지났다. 에도는 거의 괴멸 직전까지 갔으나 지금은 그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만큼 깔끔히 재건하고 있다. 히지카타는 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 주머니에 있는 라...
https://www.youtube.com/watch?v=FZQzbL6sajE 사카타 긴토키가 차지하고 앉은 사장실 내부에는, 공기가 그을린 희멀건 자국이 가득했다. 타는 나무 장작을 닮은, 달큰하고 밀도 높은 향. 남자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 오묘한 연기가 코끝을 파고들었고, 히지카타 토시로는 얼굴을 작게 찌푸렸다. 언제나 담배를 가까이 해 온 그였기에,...
*메인인 히지긴 외에 오키긴, 타카긴 요소 Skip 히지카타 토시로 X 사카타 긴토키 걔는 가쿠란을 똑바로 입는 날이 없었다. 교복인 흰 셔츠는 허연 피부와 허연 머리칼과 어울려 괴담에 나올 법한 귀신같은 자태를 만들었다. 빨간 눈과 초점없는 시선, 빛을 반사시키는 은발을 한 그가 밤중의 교내를 걸어다니면 설령 수위라고 할지라도 으악 소리가 나게 만들었다....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해영편을 참고하여 2차창작 하였습니다. *원작의 스토리 진행과는 연관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년후-> 2년 더 지난 5년후로 거슬러갑니다. *엔미긴은 서서히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설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퍼가기 금지 *행사 끝난 후 유료전환
유달리 지치는 날이 있다. 나는 네가 떠난 날이 그랬다. 5년이 지난 지금도 5분 전 일처럼 숨이 턱턱 막혔다. 저주나 망령 같은 게 아니었다. 네가 나를 놔주지 않는 게 아니라 내가 너를 못 놓고 있는 거였다. 얄팍한 죄책감이었다. 지나간 후회였다. 찌꺼기처럼 남은 미련을 지우지 못하는 현실이었다. 감당하지도 못할 감정에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은 하루...
[ ……스러운 기상이변으로 3일 20시부터 4일 오전 6시까지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오니…… ] 케츠노 아나운서의 일기예보를 들은 카구라는 마냥 좋다고 날뛰기 시작했고, 신파치는 길이 얼까봐 걱정의 빛을 내비쳤다. 긴토키는 어느 쪽이었냐면, 어린애처럼 날뛰는 것도, 애늙은이마냥 길이 얼까 걱정을 하지도 않았다. 그가 생각하는 것은 오로지 눈 치우기 의뢰...
많은 순진한 학생들이 음흉한 어른들의 말에 낚여 대학에 대한 환상을 꿈꾸곤 한다. 캠퍼스 잔디밭에 동기들과 모여 앉아 왁자지껄 논다던가, 대학 문만 들어서도 저절로 살이 빠진다거나, 아직 사귀는 이가 없더라도 대학만 들어가면 금세 연인이 생긴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말들 말이다. 당연하게도 자신은 그런 허황된 말들은 저언혀 믿지 않았었다. 이 대강당에 들...
갑작스런 내용전개 및 개연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는데 . .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너그러운 마음으로 감상 부탁드릴게요(´・ω・`) 히지긴 온리전 열어주신 주최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이걸 왜공개중이었을까요. 완전흑역사라 보지말라고 유료화걸었습니다. 한 13p 되는듯
* 정말 글을 안올렸어요 ㅠㅠ 이렇게 마감이라도 안잡히면 글을 안쓰다니...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면 저에게 그것보다 더한 행복은 없어요! ^^ 구름이 햇볕을 조금 가리며 수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리에 그림자를 깔았다.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런대로 생활하기에는 적당한 날씨였다. “무슨 의뢰를 그렇게 먼 데까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