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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항/레샤입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어제 새벽에 트위터를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흔히 '샌드박스' 플레이라고 불리는 플레이 방식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관리하는 법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그에 앞서 먼저 판정과 자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들어가겠습니다. ... 그리고 그에 앞서 이야기 진행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각각 초록피부와 살구색 피부로 다키마쿠라를 그렸는데 어흠어흠 해서 결제모드로 돌림 아무도 안보겠지 나체에 수건 한장만 걸침,,,,,,,,,,,,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옛날 부터 전해지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었다. 눈이 많이 내린후 숲속에는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시간이 흐르고 흘러 그 전설같은 이야기는 점점 옅어졌고 이제는 거의 들을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지금에서는 어째서 들어가서 안돼는지 이런 이야기가 왜 떠도는건지도 알수없게 되어버렸다.※새하얀 눈이 수북히 쌓인 마을길을 걸으며 무언가 급하게 어딘가로 향하는...
잠뜰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잠뜰은 말했습니다. "알고 있어." 단숨에 마셔버렸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란 것을 두 사람은 알고 있죠. 잠뜰의 세 문장 : '내가 하자는 대로 해.' '그 때와 같은 상황이었다.' '단풍이 질 무렵' "잠뜰님, 저랑 같이 다과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갑작스런 다과 요청. 그렇지만 나는 흔쾌히 끄덕여 ...
기말고사를 시원하게 말아먹은 뒤,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며 학교에서 매일 놀고먹고 하는 황금 같은 나날들은 매일 이어졌다. 방송부 동아리에서는 방학이 오기 전에 학교에서 야영을 하자는 얘기도 있었다. 나와 부원들은 만장일치로 다 찬성을 했다. 그리하여 우리 방송부 동아리는 여름방학을 하기 4일 전 야영을 하기로 결정했다. (선생님들도 방송부가 잘해줬다는 상으...
*뜰빛탐정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건을 해결하지 못한 탐정의 말로는.상상으론 범접할 수 없을 만큼 참혹했다.계속해서 날아오는 사람들의 비난은 심장에 박혀,다시는 잊혀지지 못할 아픔으로 남았다.그리고 몇 명의 피해자들.그들이 겪었을 아픔.그 아픔은 그에게 똑같이 다가와.똑같은 아픔을 줬다.그 모든 것들은,그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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