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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기마저 멈춰버린듯 조용한 공간에 숨이 턱 막힌 시목은 머리까지 아파온다 머리를 움켜지고 계단을 오르는 찰나에 '....검사님!!' 올라오는 시목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바람에 하얗게 질린 여진은 다리까지 풀려 계단에 털썩 주저 앉아버린다 시목은 서둘러 여진에게 뛰어올라가 부축한다 '괜찮으십니까?' '..아.. 괜찮아요.. 난 갑자기...어후.. 왜이...
방으로 돌아와 '서부지검 연쇄살인'의 타이틀이 걸린 문서들을 보며 미간을 찌푸리고있는 시목 시목은 한손으로 턱과 입을 감싸고 곰곰이 생각해본다 나레이션처럼 깔리는 시목의 회상 '사건당일은 11월25일 아침 7시 서부지검 정문앞에 놓인 검은색 캐리어가 발견되며 시작됐다, 최초 목격자는 오전근무자인 경비원 '윤주호' cctv확인 후 목격자 알리바이 사실확인. ...
고막을 건드리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부서진 유리컵의 파편은 방 안 사방으로 퍼진다. 파편은 이리튀고 저리 튀어 피로 번진 바닥에 안착해, 투명한 유리는 붉은빛을 띄고. 컵 안에 들어있던 맑고도 차가운 물은 처참히 의식도없는 채 누워있는 여성의 검붉은 피와 섞여 연한 분홍빛 핏물이 되었다. 그 물은 흐르고 흘러 한 남성의 검은 구둣가에 고이고,피하기는 커녕...
'!' '한경감님은' '그만해요 이제' '이제 내 차례네요' '나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 이 글을 읽어줄분들이 계실까 의문이네요(모쓱).. 현생에 치여 살던중 번뜩 이런내용으로 비밀의숲 세계관이 움직인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어떻게보면 연성..이죠..?🙈 큰 틀은 여진과 시목주변으로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침묵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 그동안 침묵하는 자들을 둘러싸고있던 안개들이 아주, 아주 조금 걷힌것 뿐입니다. 그러나 안개는 잠깐 걷힐뿐 다시 차오를 것입니다 그 안개를 손에 넣는 건 더욱 쉽지 않을것이고, 무탈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 아무도 그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며, 직접 거둘 사람은 없겠죠. 누군가. 누군가가 혹은 언젠가. 이 한치앞도 보이지...
"...뭐해요 거기서" "술.. 드셨네요" "안먹고 버티기엔 너무 벅차서." "..." "왜 왔어요 여긴-" "혼자 이러고 있으실것 같아서요." "나 방금 단장님 보고왔어요" "..뭐라십니까" "그냥.. 그냥, 내 말만 했어 단장님이 뭐라는지 듣고싶지도 들리지도 않더라구요," "우시네요" "미쳤나봐 나 진짜, 왜.. 왜이렇게 이렇게 질질 짜고 있을 때가 아...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이 글은 허구입니다 🚫이 글은 제가 쓰는 '외전'과는 다른 설정의 글 입니다 오늘의 if 주제 '만약, 시목과 여진이 부부라면?' 한경감 오면 불러 아주 결혼하더니, 맨날 지각이지? 넵 알겠습니다, 한창 알콩달콩 할 때죠ㅎㅎ 알콩달콩은 무슨- "어휴 간당간당.. 세이..ㅍㅡ흐" 세이프같은 소리하네 들어와 한주임 "..넵" (단장실) "죄송합니다" 아주 결...
🚫이 글은 허구입니다 🚫이 글은 제가 쓰는 '외전'과는 다른 설정의 글입니다◡̈ [오늘의 if주제] '만약, 황시목 경찰x한여진 검사의 만남이라면?' 검사님 어디가세요? "어- 나 지금 경찰청, 황경감님한테 부탁한거 받으러요" 아 제가 갈까요? 뭘 직접 가세요- "응? 아냐 내가 가야지 현장도 가볼겸" 또 현장 가시게요? 아휴 검사님은 가끔 보면 진짜 검사...
🚫이 글은 허구입니다 🚫제가 쓰는 포스트에서 연재중인 '외전'과는 설정이 다른글 입니다 ◡̈ 무슨사이야? "에이 단장님.. 저희 진짜 아무사이 아니라니까요-.. 저흰 그저.." 그저? "그냥 공조.. 공조하는거죠오.. 황검사님은 제가 용산서 있을때부터 같이 한 사람이라.." 퍽이나.. 아프면 챙겨줘, 밥 못먹으면 먹여줘.. 이래도 아니다? "아이.. 단장니...
뭐라고 시작해야 저 답다고 하실건가요?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을까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서부지검에서 하루도 조용할 틈 없이 지냈던 날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그래도 조금은- 어느정도는 그 때가 그리워지길 바랬건만. 죄송해요 전혀 그립지 않아요 서부지검에 대해 남은거라곤, 서검사님에 대한 존경이라 할 수 없는 존경심 황검사님의 감정없이...
상황: 어떠한 상황에서 당신은 칭찬을 받아야되는 입장이 되었다, 인물별 반응 (비밀의숲 ver.) 황시목,한여진(feat.장건),최빛(feat.한여진) 선배님 요청하신거 책상에 올려놨습니다! 어, 봤어. ..혹시 문제라도..? 아니- 근데, 왜 여기 서있으세요? 파일말이야, 네, 그새 좀 배운게 있었나보지? 예? .. 잘 잘했다고, 수고했어 아.. 네.. ...
그러게 제가 뭐랬습니까.. 아니.. 뭐 위험했던것도 아니고.. 방금 전 상황이 위험한게 아니면 도대체 어떤 상황이 위험한겁니까? 김후정이 무기라도 들고있었다면, 검사님, 저 형사에요 아무리 그래도 김후정쯤은 제압하고도 남는다니까? ..그런 말이 아니잖습니까 애초에 제가 같이 들어가자고 했고, 결국엔 김후정과 경감님 단 둘만 저 셔터안에 남을 뻔 했구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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