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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가끔 한 집단에서 꼭 한 명씩 튀는 사람들이 있다. 외모적으로든 성격적으로든.보쿠토 코타로가 그러했다. 대학에 들어와 보쿠토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쿠토는 대학 내에서 엄청 튀는 사람이었다. 같은 과도 아니고, 같이 강의를 듣는 것도 아니면서 보이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한마디씩 주고받는다. 이목구비도 시원시원하고 은빛 머리에 듬성듬성 있는 검은 ...
내 첫사랑에게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첫사랑'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 그렇게 익숙한 단어. 흔히들 첫사랑은 풋풋하고, 따뜻하고, 설렌다고들 표현한다. 봄 같다고, 그렇게. 하지만 지금 보는 드라마 속 첫사랑은 달랐다. 잔인하고, 차가웠고, 끔찍했다.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감금하고, 도망가려 하니 묶어두고.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은 ...
보쿠토x아카아시 한바탕 훈련 후 일지쓰기:)
{여행} 봌앜데이 기념 보쿠아카로 둘이 여름 방학 때 사람도 많이 없고 조금 한적한 지역으로 같이 놀러갔으면••• 근데 도쿄 애들이니까 시끌벅적한 도시 말고 조용하게 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게끔 한적한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근데 놀러간 시점이 마츠리랑 불꽃축제 기간이라서 둘이서 서로 골라준 유카타 잘 차려입고 부채도 들고 게타도 신고 축제 보러다니지 않았...
{학교 째고 놀러 간 보쿠아카} 학교랑 수업 째고 둘이서만 같이 놀러가는 보쿠아카 보고싶다 새학기 시작한 후 첫 일주일 정도는 배구부 활동 안하지 않을까 그래서 학년이 다른 보쿠아카는 한 3일 정도 얼굴 못 보고 지내서 서로에 대한 금단현상 생겼을 듯 (방학때 계속 붙어있었던 사귄지 한달밖에 안된 보쿠아카) 그래서 결국 참다못한 보쿠토가 아파서 보건실 간다...
트위터에 풀었던 썰들을 거의 그대로 백업한 거라 오타/비문 많습니다. 적폐 캐해, 미완결 多 공백 포함 약 11,000자 1. 먀니기리 도쿄점 단골 아카아시 챙겨주는 사장님 오사무 보고 싶다. 블자 경기 있을 때마다 주먹밥 몇 개 챙겨서 아츠무 편으로 보내주는 거. - 봇군, 이거 사무가 아카아시군한테 전해달라 카든데. - 알겠어! 고마워 츠무츠무! - 아...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며칠간 서로 연락을 계속 주고 받았다. 보쿠토씨는 나에게아자연스럽게 반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보쿠토씨와는 시간이 잘 맞지 않았다. 낮에 일하는 보쿠토씨와 밤에 글이 잘 적히는 나는 맞지 않았다. 또한 보쿠토씨와 관련한 글은 단편소설로 끝을 내었다. 글을 더 적고 싶기도 했지만 뭔가 끌리지 않았다. 좋아하는 글 적기와 좋아하는 사람 이 둘을 한 번에 적을 ...
보쿠아카 1. 헤남게이(1) 아카아시 주사는 혼잣말 중얼거리다 잠드는거였으면 좋겠다. 보쿠토는 조용해지는거. 주량도 좀 세고. 보쿠아카 둘이 술마시다 보쿠토가 먼저 취하겠지. 이럴때 아니면 조용한 보쿠토를 볼 수 없으니까 아카아시는 엎드려있는 보쿠토 머리카락 귀 뒤로 넘기면서 얼굴도 만져봐. 깨우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만 더, 라며 입술도 가져대보는 ...
[보쿠아카] 1590자 쪼깎끌 / 건조하기 짝이 없는 통화가 끝이 났고, 우리의 관계는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며 마무리되었다. 보잘 것 없던 나의 사랑은 이렇게 끝이 나버렸다. 까맣게 타 버린 마음이 발끝으로 쿵 내려앉았다. 감정이 있어야 될 자리에 텅 비어버린 음성을 듣고 있는 행위는 생각보다 괴로운 일이었다. 일련의 과정들이 마무리 되자 쓰나미처럼 밀려오...
별이 있었습니다. 머나먼 곳에 있어서 차마 닿을 줄 몰랐는데, 그 별은 저에게 성큼 궤도를 틀어 다가왔습니다. 아니요, 실은 제가 제 궤도를 틀어 그를 만나러 간 것이었습니다. 저는 한낱 위성 중 하나였기에, 그 누구도 저에게 중력을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다. 위성을 이끌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해서 그만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여태 보지 못했던 ...
※ 새드, 사망소재 아카아시는 보쿠토를 잃고 싶지 않았다.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다. 어쩌면, 보쿠토가 스타라고 생각했던 첫 순간부터 그래왔을지도 모른다. 어린아이는 가끔, 아끼는 것을 자신도 보지 못하는 작은 상자에 꼭꼭 숨겨놓고 그저 그 안에 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너무 소중해 자신조차 그것을 쓰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곳에 숨겨놓고 그것...
40. 아카아시는 성인 되고 운동하는 정도가 크게 줄어서 식욕도 팍팍 늘고 가끔 과식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보쿠토가 엄청 걱정했음 좋겠다. 아카아시 이렇게 먹으면 또 소화 안 된다고 아파할 거잖아… 아닙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걸요. 산책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하면서 아카아시가 자신했는데 결국 소화불량으로 약 챙겨먹고 힘들다고 걷기 싫다고 투정 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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