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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님의 건현람 소설의 일부분을 만화로 그려봤습니다! 팬만화..3차 창작..?(?) 유라님 글 최고라고요..... 갓 소설 원작 보러가기 (>> https://tigeriseashell.postype.com/post/4451433)
현우 문신 그리는 걸 깜빡했어요.. 나중에 시간날때 몰래 수정해놓을 생각입니다.
왠지모르지만 저녀석이 신경쓰인다! 아슬아슬한 시점의 둘같은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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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키스데이 백건x현우 합작 글입니다. 유라님(@amggeona)과 함께 했습니다. 유라님 글 ▶ https://tigeriseashell.postype.com/post/3991753 * 접문: 입맞춤의 옛말. 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하였다. 이마에 시퍼런 핏줄이 돋아나는 것을 몇 번이고 참아내며 제 허리춤에 매달린 커다란 짐승 아닌...
_원작과 다른 요소들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건현 전력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아쉽게도 너무 늦어버린 탓에 참가하지 못하여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고, 맑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기 시작했던, 그런 어느 봄날이었다. 아버지가 호위무사랍시고 백건의 앞에 사내놈 하나를 불쑥 들이민 것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럼 이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 상처가 되는 거네?’ 현우가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주은찬의 고른 숨소리가 섞인 밤의 정적이 현우의 한숨소리와 함께 머리맡을 무겁게 짓눌렀다. 폐가 조여들어 제대로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가슴을 커다란 덩어리가 틀어막고 있는 것처럼 숨이 답답했다. 가빠지는 숨에 현우는 오른손으로 가슴께를 꾹 짓눌렀다. 다시금 긴 한숨이 입술...
※주의: 징그러운 벌레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R-15 아주 먼 옛 날에 이 세상은 사방의 구분이 없는 한 개의 덩어리였습니다. 질서 없고 혼돈만이 가득한 세상을 굽어 살피던 하늘신은 만물의 기율을 마련하고자 시간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고 세상을 동, 남, 서, 북 네 개로 나누어 소싯적 칼 좀 씹어본 걸로 유명한 신령들을 봉인했습니다. 동쪽은...
‘그러니 절대로 백호공자 혼자 사신이 되게 하지 않을 겁니다.’ 백건은 베개를 꽉 껴안았다. 낡은 노란 베개에서 퀴퀴한 냄새가 풍겼지만 백건은 맡지 못했다. 가슴 한 가운데가 조여 들어와 숨 쉬기가 힘들었다. 열이 나는 것처럼 어지럽고 머리가 지끈거렸다. 살면서 이렇게 아팠던 적은 없었다. 열병에 걸린 듯 몸이 후끈거리고 욱신거렸지만 감기에 걸렸을 때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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