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이기적인 사람, 비겁한 사람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피폐해지는 경험,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겁니다. 한편 내 자신이 타인에게 이기적이고 비겁한 사람이 아닌가 걱정될 때도 있죠. 우리가 이기적이고 비겁해지는 순간은 대체로 우리의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방어기제 자체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상을 유지하게 해주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
몇 일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시험을 봤다. 학원을 1년간 다니면서 시험을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여서 매우 긴장했었다. 사실 정확히는 큰 부담이 됐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살면서 한번도 나의 얼굴이 공부를 잘 할것같은 상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근데 적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니였나보다. 공부에 재능도 끈기도 없는 나에게, 사람들은 “뭔가 공부 엄청 잘 할...
존 랭캐스터 스팔딩 이라는 이 작자는 누구지? 가운이 말했다 시인...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쓰고 싶은데로 써그 사람이름 어디 저작권으로 걸려있는것도 아니고 그러게 나는 괜히 불안해서.... 또,또, 불안 또 그타령이야 사람이름까지 그러면 어떻게 살려고 그래?가운이는 괜히 화를 또 냈다 자꾸 화내지마 기분 안좋아진단 말이야..! 진짜.... 짜증나네...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이봐,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야. 난 살아있음에 행복을 느껴! 너도 그렇지? 그래 맞아, 모든 게 괜찮아. 그렇게 중얼거리던 네겐 삶이 행복일지라도 죽음은 도피처이기도 하지. 삶이 밥일지라도 죽음은 달콤한 과일이기도 했지. 네 행복하다는 미소에 서글픈 눈을 본 적이 있어. 이번 행복도 속으로 울고 있는 거니, 불안에 떨고 있는 거니. 우리, 잠시 웃는 걸 ...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를 만난 지 몇 년이 지났는데에도 왜 잊히지 않을까. 응, 벌써 2년이나 훌쩍 지났어. 나, 그 기억으로부터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고래가 숨을 쉬려고 수면에 찾아올 때처럼 아가씨가 생각나. 그때 기억해? 미칠 듯이 토할 것 같고 역겨웠던 순간에 날 웃게 해줬던 것을. 그때 학교 운동회 때, 오전 7시까지 나오라고,...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로 가득합니다. <문라이트>에는 흑인, 마약, 슬럼, 퀴어 등 다양한 소수자적 정체성이 등장한다. 하지만 나는 이를 정치적으로 다루는 것이 이 영화의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런 목표의식이 있었다면 이와 대비되는 주류 사회의 일원을 등장시켰어야 한다. 이를테면 최소한 우범지대는 아닌 곳에서 충분한 보호와 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