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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본능. 그것이 나의 정체성인 의지의 원초. 유사쿠가 날 만들때 본능적으로 행동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본능은 나와 유사쿠 사이의 링크에 의한 것이다. 내가 태여난지 벌써 3개월 쯤에 빨리도 유사쿠가 납치가 됬다. 시기적으로 느린거겠지..... 허나 이 시도는 한번이 아니였다. "원디의 성격 변화....." 그건 지금의 나와 같은 이유일것이다. 나는 현재 지...
"아 씨..... 난 왜 여기로 온거야, 한동안 자택 근무라며!!! 야!! 자이젠!!" "지금 비상상태인거 알지 않아? 현재 솔텍크에서 지켜야할 아이가 납치를 당했어, 다행히 하루만에 구출이 가능했지만 아마도.... 우리 회사와 관련되면 더더욱 납치하는 일이 늘어날거야. 심하면.... 너희 여동생이 우리 아오이를 돕겠다고 다짜고짜 뛰어든 일을 이그니스와 관...
"그럼 회의를 시작하지." "너너너너너너!!!! 왜 평범한 인간이 여기 와있는거야!?" "마치 15금 중2병 애니메이션에서 나올법한 대사를 치지마, 윈디. 촌스러~" "음.... 그 말에 동감한다." "너희!!! 거기에 내가 제일 맘에 안드는건 저 녀석이 왜 회의의 진행을 맡는거야!?" "왜일거같나? 딩연히 그가 이그니스가 아닌 존재이니까이지." "이그니스...
우리집 옆집에는 나와 동갑인 친구가 있다. 호기심 많은 다람쥐처럼 크고 동그란 두눈에는 에메랄드 빛 바다 같기도 하고 청량함이 가득한 숲속 같은 녹색눈에 머리도 푸른 색과 분홍색 그리고 노란색이 잘 어울러지는 머리를 한 그 애는 어릴때 내 라이벌 같은 아이였다. 어릴때 나는 현재와 엄청 비교 되는 수준을 넘어서 딴 사람인것 처럼 지는걸 매우 싫어했다. 아니...
우리집의 멍청이인 ???는 현재 후지키 유사쿠가 납치된 사실을 모른다, 그 이유는 내가 막아뒀으니까. 후키지 유사쿠의 실력을 높게사고 존경하는 저 녀석은 상당히 까다롭다. 납치 사실을 알면 난리를 피우며 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젖비린내 나는 애가 전철 타고 길이나 헤매다가 울면서 경찰서로 행할거다. 아니 그것 이전이 납치범들이 이 녀석도 노릴수 있다, ...
사건은 언제나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등장하는 법이라곤 어디서 말하지만 이 문제는 곳이 아닌 그 사람에게? 란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아~ 물론 저희 코우가미 료켄님의 이야기는 아니였습니다. 사고가 난건 후지키 유사쿠. 료켄님도 이기기 힘들다고하는 그는 저와 같은 이그니스 계획의 참가자로 여섯번째 이그니스의 오리진이자, 본질이라고 할수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세...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고 나서, 오빠와 단둘이 사는 작은 집의 소파에 몸을 맡기고 아쿠아와 함께 브레인즈의 가상기계를 켰다. 캐릭터 선택의 시간이 지나가고 수많은 코드가 지나가면서 눈앛에는 그리웠던 친구인 미유가 보였다. 그리고 내 모습은 제일 좋어했던 블루엔젤의 오마쥬한 캐릭터 나만의 블루엔젤..... 만약 이곳이 나에게는 지상낙원이겠지? 그나저나 유사쿠군...
나는 어릴적부터 강한 사람에 동경이 있었다. 특히 듀얼에 강한 사람은 나이를 불멸하고, 다 존경했지만 더욱 특별하고 강렬하게 동경..... 아니 그 이상의 사람이 있었다. 후지키 유사쿠. 나이는 나와 동갑에 덴시티로 이사한 초등학교에 같이 다니는 내 친구, 유사쿠. 가만히보면 차갑고 냉소해 보일지라도, 속은 상냥하고 착한 성격에 은근히 정의감이 넘치는 그런...
반짝하고 눈을 뜬 유사쿠의 눈동자는 언제나의 그늘와 햇빛을 받고 있는 녹음과도 같은 눈의 색이 아닌 왠지 회색빛이 느껴질 정도로 어두운 눈동자였다. "유사쿠...... 괜찮니?" 연장자이면서 책임자인 유우기가 먼저 말을 걸었다. 유사쿠는 잠깐 멍하니 자신의 앞을 보다가 천천히 눈을 감았다가 그 보다 더 느린 속도로 눈을 떴다. 그리고 유우기의 목소리가 나는...
유사쿠가 구출됬다. 주범자들은 모두 체포 됬다고 말하고 싶지만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렇지만 얼마 뒤에 정신이 죽은것 같은 주범자들이 아무말도 없고, 엄청난 무표정으로 계속 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자수(?)을 했다고 전해졌다. 응애응애라고 말하거나 엄마라던가 집에 돌아갈래요 라는 말따위였다. 이들을 이런 상황까지 만든 그들에게 질린듯 ...
유사쿠가 사라진지 벌써 2일째, 유사쿠가 있을 연구소가 있다고 추정되는 산을 뒤지기 시작한지 5시간이 지났다. 연구소가 땅속에 있는지 동굴에 있는지 아니면 특수한 경로로 들어가는건지 알려진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 모두가 초조할 정도로 시간은 속절없이 지나갔다. 오죽하면 유우야가..... "이 펜듈럼으로 유사쿠를 찾을거야." "정신나간 소리는 그만둬, 유우야 ...
유사쿠가 사라진지 하루가 지났다. 아이의 마지막의 추적대로 덴시티 제 1 게이트부터 그 근방을 쥐잡듯 뒤졌다, 물론 개인적으로 찾기도 했지만 카이바 그룹이나 레오그룹, 만죠메그룹, 하트랜드 특별부서와 솔테크의 합작 덕에 정보가 많이 모였다. 정부에서도 많은 인원을 뽑았기에 하루만에 찾을수있를거라고 생각했다. 허나, 범인들은 낌새를 알아차렸는지, 이미 도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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