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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입니다. 9월 21일 리암의 생일로 강도단 외의 다른 리암른러의 연성 합작으로 풍성한 날을 보낸 가운데, 2020년 10월호의 발간을 앞두고 무거운 인사를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9월 생일 합작 이후 촉박한 마감시한 및 참여진들의 개인 일정이 도대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먼슬리 리암른의 10월, 11월 호는 발간되지 않습니다. ...
원래는 사족을 그냥 밑에 달아둘까 생각 했었다가, 사족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바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도록 포스타입 유료발행에서 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을 달아서 올릴까 했어요,, 그런데 또, 포인트함에 충전액이 다 비워진 상태인 때에 또 충전하는 것이 너무나도 귀찮았던 경험이 저에게 있던지라큐ㅠㅠㅠ 또 아무리 최소금액이라도 돈을 받기는 애매해서 따로 ...
* 리암은 현관문을 세게 닫고 들어왔다. 현관문에 매달린 조그마한 종이 떨어진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세게 닫아서인지 종소리가 커다랗게 울려 집 안에 퍼졌다. 그 소리가 채 가라앉기 전에 집에 와 있는 손님의 말소리를 들어냈고, 꽤나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 복도의 모퉁이를 돌기 전에 멈춰서 거실을 힐끔 바라봤다. 이 집에 오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자기 같은...
여우님께서 주최하시는 먼슬리 리암른 특별호에 참여했습니다. 평소에 먼슬리 대박 사랑하며 멀리서 지켜봤는데 합작이 열려서 이때다 하고ㅎㅎㅎ 겜리암 일러와 짧은 만화 그렸습니다! 만화는 회지 기반(마피아 겜X적대조직부하 리암)으로 책 이후 생일을 맞은 것입니다. 회지 내용을 모르셔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당~ 원래는 어떻게 풀었는지 과정을 자세하게 ...
1. 먼슬리 리암른 먼슬리 리암른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달은 상어님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상어님은 참석하지 못 하고 ㅠ 과자뼈님, 여우님, 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먼슬리 리암른은 리암른 강도단 모집 및 비정기 기고를 항상 모집하오니 언제든지 트위터 @fox_for_LGx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과자뼈님 - 겜리암, Live by th...
00. “이 개새끼!” 어떻게 연락 한 통 안 와? “심지어 잡지도 않고….” 나 혼자 사랑하고 나 혼자 힘들고, 이 나쁜 새끼. 너는 아니었던 거지? 01.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앤디 벨 특유의 ’가르치려함’이 싫었던 것이다. 뭔가 묘하게 내 머리 꼭대기 위해서 내려다보는 것에 나 역시 싫다고 몇 번이나 말을 했다. “나 네 학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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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은 노엘의 행동때문에 존나게 빡칠 때가 가끔씩 있었다. 사실은 가끔이라고 말하기엔 빈도가 잦긴 했다. 그러나 아까 전의 말이 완전한 거짓말은 아니었다. 일단 노엘이 리암의 성질을 대놓고 긁을 때가 있기는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의도적이었든 아니었든, 일단 노엘은 리암을 화가 나게 만들 때가 있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리암이 제일 빡치는 건 노엘이 저를 ...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 7월호입니다. 이번 주제는 '미련'으로, 과자뼈님, 상어님, 여우님, 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딸기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먼슬리를 떠나셨어요! 먼슬리 리암른 투고는 언제든지 받으며, 정기적인 원고 투고를 위한 '리암른 강도단' 가입은 트위터 아이디 @fox_for_LGx로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과자뼈님 - 앤디리암, 징크...
00. “씨이발, 야!” 입술을 콱 물어뜯는 앞니 때문에 내 눈앞에 빛이 번쩍, 그리고 고통에 욕설과 비명도 동시에. “미쳤어?” 그리고 앙칼스러운 목소리를 하며 극히 혐오스럽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는 것에 카운터펀치까지 완벽. “뭐가? 아직 마음 있다며?” 황당해서 내뱉는 말에 혐오스럽다는 표정은 기가 막히다는 눈빛으로 바뀌고, 그리고 그 표정에 나는 다시...
마피아au? 리암른인지 아니면 요새 보던 권력암투물 드라마의 썰ver인지 애매모호한 무언가 노엘에게 몇 년 전에 꽤나 큰 기회가 생겼었다. 지금이야 노엘은 어디에 가도 다들 알아보는 위치라지만 그 때의 노엘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야망만 있던 별 거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낭중지추인지라 그 때에도 노엘은 그저 그런 사람뿐 만은 아니었다. 그 당시의 맨체스...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입니다! 이번호의 주제는 '떠오르다'으로 상어님, 점님, 여우님께서 참여해주셨으며 과자뼈님과 딸기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가 불가하였습니다. 또한 7월 먼슬리는 참여자들의 개인 사정으로 12일 저녁에 업로드 됩니다. 현재 강도단 멤버 제외하고도 리암른 강도단 가입 및 기고 문의는 @fox_for_LGx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리겠습니...
00. 스푼이랑 포크, 그리고 칫솔 하나. 조금 더 챙겨서 들어올 걸 그랬나. 그러면 내가 조금 더 행복해졌을까. 다들 둘이서 살 때는 그렇게만 살면 된다고 해서 그것만 챙기고 들어오면 내 삶은 조금 더 행복해질 줄 알았지. 내가 욕심을 좀 더 냈다면. 그러면 우리는 행복했을까. 01. “아저씨, 나 해장할 거 하나만 만들어주라.” “손이 없어 발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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