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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시린 겨울 지나 화사하게 필 꽃을 기다리네 잊혀진 세상 고결한 꽃잎이여 덧없는 시간에 흩어지리라 잠시 동안의 꿈에서 깨어나고서 흩어진 기억 속 슬픈 마음을 베어내본다 날아가거라 그리움아 모두 찬란했던 그 봄 너머로 또 다시 차가운 계절에도 지지 않을 저 희망처럼 피어라 잊혀진 세상 고결한 꽃잎이여 더없이 환하게 만개하리라 잠시 동안의 꿈에서 깨어나고서 흐릿...
: 노래 : 애니메이션
이름 - 백매향 이름뜻 - 머무를 백, 매화 매, 향기 향 (泊梅香) 매화 향기가 머물다. 별명(애칭) - 먕, 향, 백먕 성격 - 까탈스러움 종족 - 화족 퍼컬 - 파스텔톤 컬러, 핑크 초능력 - 꽃에 초능력을 담음, 그 꽃을 섭취시 일정한 시간동안 능력 발동 본능 - 위와 같음 부능 - 사라진 화산파 검법 재현 패널티 - 꽃중 간혹 독이든것이 있음. 치...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12화 ''어유! 개운하다!'' 비무를 마치고 터덜터덜 걸어가 제 자리에 앉자마자 사형들에 관심이 쏟아졌다. 그뿐인가 사숙, 사고들에 관심도 덤으로 쏟아지고 있었다. ''사매! 어떡해 그리 압도적으로 이긴 거야? 대단해!'' ''아니, 저 자식이 여자가 뭐 이러쿵저러쿵 거리더라구요. 본인이 나보다 더 실력도 없는데.'' 내가 말을...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11화 화종지회의 아침이 밝아왔다. 여러 사형제들이 바싹 긴장한 것이 눈에 보였다. 어떤 이들은 걱정을 어떤 이들은 혹여 지게 될까 봐 걱정을. 그런 사형제들 중 한명이 내게 말했다. '' 사매, 결과가 두렵지 않아? 그래도 사매는 첫 정식 비무인데. '' 두렵다. 무척이나 무섭다. 하지만 그게 화종지회에 결과에 대한 것이 아니었...
나는 네가 정말로 상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힘들 때도, 짜증 날 때도, 죽고 싶을 때도, 죽었을 때도, 내가 잘못했을 때도 넌 항상 나를 이해해주고 봐주었다. 그런 점에서 나는 항상 생각한다. 난 너에게 플러스(+)가 되는 존재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존재구나, 라고. 나도 네가 힘들 때마다 너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네가 죽고 싶을 때, 죽었을 때...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10화 '' 아, 진짜 좀 꺼지라고!! 가르쳐 줄 거 없다잖아! 매화도 내려 놓고!! '' '' 월녀검! '' '' 사형 쫓아가는 건 그렇다 해도 전 왜 업고 가는 건가요 이설 사고. 내려주세요. '' '' 월 여자 검은 여자 검법! 너도 조예가 뛰어나겠지. '' '' 저도 월녀검은 모른다고요오오!!! 애초에 입문한 지 몇 달 되...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9화 '' 사고오오! 제가 검로 봐준다고만 했지 누가 저한테 살초까지 휘두르래요?! '' '' 피할 수 있잖아! '' '' 제가 그냥 피하는 거예요? 겨우 피하고 있지! 아, 거기서 무식하게 휘두르지만 말고 조금 더 들어가고요!! '' ' 엄청 날카롭네. 역시 웹툰에서 봤던 거랑 직접 보는 거랑은 확실히 다르네. ' 사고의 빠르고...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8화 '' 여기 앉아도 돼? '' 처음 보는 유이설은 굉장히 예뻤다. 하긴 그 매화검존도 예쁘단 걸 인정한 외모인데. 응. '' 안 돼요. '' 청명 사형에 말을 들은 주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 사숙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쪽으로 몰리기도 했다. 덕분에 맛있는 걸 먹느라 행복했던 식사 시간이 사숙들에 눈치를 보느라 불편한 ...
꽃마음/클라라장 노란 수선화 수줍은 미소 목련꽃 하얀 드레스 너울너울 매화꽃들 잔잔한 속삭임에 터져 나오기 시작한 벚꽃들 행렬 삭풍을 이겨 낸 아름다운 봄꽃들 겨울 빗장 풀어 산야를 치장하고 꽃향기가 봄바람에 하늘하늘 나풀나풀 팔랑대며 나비 등을 타고 온 너는 어느 작은 별에서 살며시 내려와 오색빛깔로 내 마음 홀리는가? 사색에 젖고 싶은 날 꽃 마음 아련...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6화 청명 사형이 사숙조에 심부름을 받고 쪽지만 남겨둔 채 사라진 지 칠 주야가 되었다. 칠 주야나 지나서 그런지 결국 사숙조에게 청명 사형이 살아졌다는 사실을 들켰다. 그 때문에 윤종 사형과 조걸 사형은 다리를 떨며 불안해 했다. '' 사형들 냉수 좀 드세요. '' '' 고맙다 매화야. 그것 보다 벌써 해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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