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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 총 6,292자 - Commission Keywords: 사실상 동거,첫 자취에 외로웠던 츠키시마, 발목••• * 커미션 글이기 때문에 추후 비공개로 전환 될 수도 있습니다. 10월 가을의 일교차는 좀처럼 예측하기가 어렵다. 이른 아침부터 한참을 고민하다 고른 카디건은 낮 동안 따스한 햇빛 아래에서 포근하게 몸을 감싸줬지만 시린 밤공기 앞에선 있으나 마...
- 2020. 1. 4 츠키시마 오른쪽 배포전에서 판매했던 책입니다. - 재고없음, 재판 예정 없습니다. - 츠키시마른 판타지 합작에 냈던 글을 다듬어 낸 책입니다. - 쿠로츠키 기반 리에츠키, 카게츠키, 마츠츠키 - 이세계 식당 AU - 메인 커플링 고정이며, 서브 커플링은 쌍방이 아닌 일방의 형태입니다. - 후기를 제외한 본문과 축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쿠자 마츠카와 x 대학생 츠키시마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양친은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사고였습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십니까? 이 말들은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걸까. 츠키시마는 오늘도 어김없이 그것들을 담은 제 입술을 매만졌다. 닳지는 않았나 싶은 마음에서였다. 어리석다 하더라도 그 정도로 짜증이 났다.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으나, 마지막 말엔 뼈가 있었다. 한 자, 한 자 눌러 발음했고 상대는 이상 저를 시험에...
쏴아아아. 저 샤워기 소리가 언제쯤 멈출지 쫑긋, 귀를 세우고 있는 츠키시마의 표정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저지른 일이긴 하지만 막상 상황이 이렇게까지 전개되니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고 싶은 심정이었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꼭 쥐고 있던 츠키시마는 슬쩍, 주변을 둘러보았다. 깔끔하게 필요한 가구들만 놓여있는 방...
- 나 지금 도착했는데, 아직 도서관이야? - 미안해요, 10분만 기다려줄래요? 마무리만 하면 다 돼서. - 그럼, 누구 말인데. 천천히 하고 와, 예쁜아. 이제는 저 낯간지러운 호칭에 익숙해질 법도 하건만, 핸드폰 화면을 뚫어져라 보고 있던 츠키시마의 얼굴이 살짝 발그레해졌다. 꼭 쿠로오가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 같은 착각에 츠키시마는 괜히 홧홧 거리는...
그와 첫 만남 부터 그렇게 순탄하지 않았다. 장소마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성적인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그런 곳에서 마주쳤다. 이런 쪽으로는 친목이나 인연을 맺지 않았다. 발목에 잡히는 짓은 하고 싶지 않아 원나잇 상대로만 취급을 할 뿐, 그 외로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사람이 더 북적거리던 날, 평소엔 조용히 마시고 있던 내게 먼저 다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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