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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출연 멤버: RAISE A SUILEN 전원. - Hang out! 무적의 방과후 가챠- [4성] 파레오 [∞ 서프라이즈!] [4성] 록 [멀리 떨어져서] -보상 멤버- [3성] 마스킹 [180도,12분] -의상 멤버-
주말이 끝나간다. 이제 목을 내놔야 겠다.
Shimmer, I tried to went to the Castle, but I could not cynically say mean words to the old man, Shiver, I'm going under, the Immortal song is still playing on, Maybe these days we are still in the Bl...
김세정 - '화분' 아이오아이에서 많은 사랑과 인기를 받았던 김세정의 발라드 곡이다. 그러나 발라드 곡이라고 해서 무작정 질질 짜는 곡이 아니라 가사를 곱씹으면 많은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알고리즘에 떠서 우연히 들었는데 잔잔한 곡을 잘 안 듣는 나도 여러 번 들을 정도로 곡이 좋았다. 권진아-'Raise Up The Flag' 원래는 이름만 아...
Avril Lavinge - Sk8er boi(STAYC Yoon 커버곡) 원래는 짙고 그레이한 톤으로 부르는 명곡으로서 에이브릴 라빈의 커리어 피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곡이다. 그러나 청량하고 시원하게 부르는 커버를 접하고 나서는 오히려 커버곡을 자주 듣는다.저러한 펑키한 바이브를 무지 좋아하는 편이다. Paramore-Hard times 발랄하고 밝은 ...
난 비록 드림캐쳐의 시작부터 함께한 팬은 아니었지만 정말 우연한 계기로 팬이 된 이후로 여전히 즐겨 듣게 된 한 팬이자 한 록 빠순이다. 저 곡이 나오고 나서부터 팬이 되었다. 바로 드림캐쳐의 'You and I'. 실은 우연한 계기였다. 아마 소설을 쓰려고 하면서 드림캐쳐라는 오브제를 찾으려고 하다가 아이돌이 먼저 뜨길래 한 번 궁금해서 보니, 내 취향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아, 시끄러운 음악을 사랑하는 별종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할 지옥문 대기 줄 라디오, 밴드 음락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무더운 날씨가 예상이 된다는데요. 여러분 모두 열사병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더운 날에 에어컨 때문에 늘어나는 전기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요. 이렇게 더운 날엔 집에서 있지 말고 가까운 도서관이나 은행 같이 ...
모두들 물을 거다.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장르도 아닌 록을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그럼 난 이렇게 답할 거다, 록의 그 반항적이고 격렬한 에너지가, 짜릿한 에너지가 가득한 록 기타 리프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고. 그렇게 시작된 록이라는 장르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지금의 나를 이끌어주게 만들었다. 그러면 록의 근원에 대해 같이 모두 알아볼까 한다. ...
김종진(봄여름가을겨울): 생각해보면 힘들었던 지난 세월 앞만을 보며 숨차게 달려 여기에 왔지 신해철(N.EX.T): 가야 할 길이 아직도 남아 있지만 이제 여기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네 윤상: 어린시절에 뛰놀던 정든 냇물은 회색거품을 가득 싣고서 흘러가고 유영석(푸른하늘, 화이트): 공장굴뚝에 자욱한 연기 속에서 내일의 꿈이 흐린하늘로 흩어지네 신성우: 하늘...
세상에 쏟아내는 슬픔들, 억울함들, 자기 연민, 부서지는 자존감, 가치 없다고 멋대로 정의 짓는 자신의 과거의 모습들 내향적이고 자신을 무너뜨릴 뿐인 EMO, 그래, 틀리게 이해한 거면 정정해줘 하지만, 또, sad girl이라는 주제에 갇혀지고 싶지 않아 자신을 슬픈 서사의 주인공으로 끼워넣고 세상을 끝날 것처럼 쳐다볼 뿐이야 분명 사람들이 공감하고 동감...
잘살건데니는나없이잘살기만해봐라
캐릭터들에대한 조작밎날조가 어마무시합니당… 아름답게 핀 꽃밭 안에서, 록은 탄성을 내뱉었다. 때는 20xx년, 인간에게 개발되지 않은 토지는 거의 없다시피 한 이 시대에 아직 사람에게 훼손되지 않은 들판이 있는것은 꽤나 놀라운 이야기였다. 이곳은 삼림 벌채를 하던 컷맨이 따로 발견한 곳으로 앞으로 공사를 통해 완전히 뒤엎을 장소이기도 했다. [컷맨! 이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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